흔한 아랫층 정신병자의 지우개 털기. 보통 아랫층에 학원있으면 환기 시키려 창문 좀 열어두면 저렇게 미친듯이 지우개 턺? 저건 약과고 낮에도 저러면 지나가는 사람들 다 쳐다보면서 눈쌀 찌푸림. 동네 떠나가라고 터는데 카메라 돌리는 소리냈더니 작게 턴거고, 내가 집에 있다 싶으면 일부러 신경긁으려고 더 저럼. 소리를 최대치로 들어야함. 1년 365일 하루도 안빼고 기어나와서 문쾅쾅 여닫고 책상바닥에 쇳소리나게 끌고, 2~3층 사람들은 보살인듯. 저 미친인간은 4층. 하루종일 건물 현관앞에서 담배피면서 사람지나가면 빤히 쳐다보면서 실실 쪼개고 뭐 들고 계단올라갈때 등 손가락으로 찌르고 (이 사건으로 내가 빡쳐서 통화하면서 저 미친인간 들으라고 욕좀 했음. 그 이후로 더 발광) 더운 여름엔 에어컨도 없는데 창문열어두면 바로 아래 창문을 십분에 한번씩 큰소리로 '쾅탁' 여닫으면서 종일 담배펴서 연기 들어오게하고 마트갔다 손에 비닐봉지 들고 올라와서 비닐소리 들리면 대가리 쏙내밀고 쳐다보고 쓰레기 버리러 내려가느라 발소리 들리면 미친듯이 뒤에서 막 쫓아내려와 소름끼쳐서 우편물쪽 벽보고 있으면 대가리 돌려서 사람 쳐다보면서 지나가고... 명절에 옆집 시골내려가고, 건물 비면 혼자 기어나와 내방 창문 바로 아래서 창문 열어놓고 발라든지 뭔지 요상한 노래를 큰소리로 틀어놓고, 새벽 3시까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복도에서 큰소리로 통화 하는건지 통화하는척을 하는건지 휴대폰벨소리를 무슨 여자 팝송인데 일부러 안받는건지 나 들으라는건지 건물 떠나가게 울리게 하고... 환기시키느라 베란다문 열어두면 올려다보면서 실실 쪼개고, 지 목소리 들으라는듯 큰소리로 떠들어대서 문 쾅 닫았더니, 이젠 반대편 건물 유리창문에 비치는곳에 딱서서 유리에 비춰서 쳐다보고 있지를 않나. 진짜 미친짓하는거 쓸려면 너무 많아 다 못씀. 저 미친인간은 첨엔 하도 스토커처럼 굴어서 부인도 없는 놈인줄 알았는데 같이 학원에 앉아있던 기없어 보이는 아줌마가 부인이라고 함. 저 미친인간은 한 오십대 중반정도에 얼굴은 역겹게 생기고 목소리는 쇳소리에 분노조절장애가 있는걸로 보임. 2012년 5월 5일에 어떤 학원생 여자애 때리는걸 소리로만 들었는데 여자애가 '의도적으로 그랬죠?' 라고 뭐라하니까 그때부터 욕하면서 때리고 부수고...여자애가 제발 살려달라고 그러고... 건물에 아무도 없는줄 알고 여자애 미친듯 때리고 부수고 그런것 같은데 문소리 냈더니 딱 멈췄음. 경찰에 신고하려다 못함. 그뒤로 더 ㅈㄹ임. 내가 목격한거 알고 지 원래 그런 사람 아니고 사람 좋은척 하려고. 나랑 말은 커녕 얼굴도 잘 모르는 사인데 복도에서 내등 손가락으로 찌른거 보면 여자애가 의도적으로 그랬죠 라고 한말이 무슨뜻인지 대충 감은 옴. 하여튼 진짜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돌아버릴지경임. 난 원래가 피해 안주고 안받자는 주의에 진짜 찍소리도 안내고 사는데, 첨엔 저러는게 뭔 이유가 있어서 저러나 고민도 하고 옆집, 건물주 아저씨한테 물어도 봤는데 그냥 원래 성격이 저런것 같다고 모른다함. 그러다 얼마전 복도에서 건물 떠나가라고 노래부르는거 듣고 깨닫게 됨. 그냥 정신병자 또 라 이 같음. 아랫층 혹은 윗층에 학원있음 다 저럼? 이것도 스토킹의 일종임? 사는 집에서 이런 스토킹같은거 당하는 사람 또 있음? 아주 무슨 데이, 발렌타인, 크리스마스 다가오면 더 발광임. 3
흔한 아랫층 미친인간
흔한 아랫층 정신병자의 지우개 털기.
보통 아랫층에 학원있으면 환기 시키려 창문 좀 열어두면 저렇게 미친듯이 지우개 턺?
저건 약과고 낮에도 저러면 지나가는 사람들 다 쳐다보면서 눈쌀 찌푸림.
동네 떠나가라고 터는데 카메라 돌리는 소리냈더니 작게 턴거고, 내가 집에 있다 싶으면
일부러 신경긁으려고 더 저럼. 소리를 최대치로 들어야함.
1년 365일 하루도 안빼고 기어나와서 문쾅쾅 여닫고 책상바닥에 쇳소리나게 끌고,
2~3층 사람들은 보살인듯. 저 미친인간은 4층.
하루종일 건물 현관앞에서 담배피면서 사람지나가면 빤히 쳐다보면서 실실 쪼개고
뭐 들고 계단올라갈때 등 손가락으로 찌르고 (이 사건으로 내가 빡쳐서 통화하면서
저 미친인간 들으라고 욕좀 했음. 그 이후로 더 발광) 더운 여름엔 에어컨도 없는데 창문열어두면
바로 아래 창문을 십분에 한번씩 큰소리로 '쾅탁' 여닫으면서 종일 담배펴서 연기 들어오게하고
마트갔다 손에 비닐봉지 들고 올라와서 비닐소리 들리면 대가리 쏙내밀고 쳐다보고
쓰레기 버리러 내려가느라 발소리 들리면 미친듯이 뒤에서 막 쫓아내려와 소름끼쳐서
우편물쪽 벽보고 있으면 대가리 돌려서 사람 쳐다보면서 지나가고...
명절에 옆집 시골내려가고, 건물 비면 혼자 기어나와 내방 창문 바로 아래서 창문 열어놓고
발라든지 뭔지 요상한 노래를 큰소리로 틀어놓고, 새벽 3시까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복도에서 큰소리로 통화 하는건지 통화하는척을 하는건지 휴대폰벨소리를
무슨 여자 팝송인데 일부러 안받는건지 나 들으라는건지 건물 떠나가게 울리게 하고...
환기시키느라 베란다문 열어두면 올려다보면서 실실 쪼개고, 지 목소리 들으라는듯 큰소리로
떠들어대서 문 쾅 닫았더니, 이젠 반대편 건물 유리창문에 비치는곳에 딱서서 유리에 비춰서
쳐다보고 있지를 않나. 진짜 미친짓하는거 쓸려면 너무 많아 다 못씀.
저 미친인간은 첨엔 하도 스토커처럼 굴어서 부인도 없는 놈인줄 알았는데 같이 학원에
앉아있던 기없어 보이는 아줌마가 부인이라고 함. 저 미친인간은 한 오십대 중반정도에
얼굴은 역겹게 생기고 목소리는 쇳소리에 분노조절장애가 있는걸로 보임.
2012년 5월 5일에 어떤 학원생 여자애 때리는걸 소리로만 들었는데 여자애가 '의도적으로 그랬죠?' 라고
뭐라하니까 그때부터 욕하면서 때리고 부수고...여자애가 제발 살려달라고 그러고...
건물에 아무도 없는줄 알고 여자애 미친듯 때리고 부수고 그런것 같은데 문소리 냈더니 딱 멈췄음.
경찰에 신고하려다 못함. 그뒤로 더 ㅈㄹ임.
내가 목격한거 알고 지 원래 그런 사람 아니고 사람 좋은척 하려고.
나랑 말은 커녕 얼굴도 잘 모르는 사인데 복도에서 내등 손가락으로 찌른거 보면
여자애가 의도적으로 그랬죠 라고 한말이 무슨뜻인지 대충 감은 옴.
하여튼 진짜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돌아버릴지경임.
난 원래가 피해 안주고 안받자는 주의에 진짜 찍소리도 안내고 사는데,
첨엔 저러는게 뭔 이유가 있어서 저러나 고민도 하고 옆집, 건물주 아저씨한테 물어도 봤는데
그냥 원래 성격이 저런것 같다고 모른다함.
그러다 얼마전 복도에서 건물 떠나가라고 노래부르는거 듣고 깨닫게 됨.
그냥 정신병자 또 라 이 같음.
아랫층 혹은 윗층에 학원있음 다 저럼?
이것도 스토킹의 일종임? 사는 집에서 이런 스토킹같은거 당하는 사람 또 있음?
아주 무슨 데이, 발렌타인, 크리스마스 다가오면 더 발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