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5살까지 모태솔로였다. 남중남고를 나온데다 대학도 공대를 입학해서 외모에 별반 관심도 없었고 어차피 남자들끼리만 드글드글한테 외모관리의 필요성을 못느꼈지. 그러다 우연찮게 처음 연애를 시작하게 됐고 여친과 친구들한테 처음으로 나의 외모에 대한 평가를 받아보게 됐어. 여친이야 어차피 잘생겼다고 해주니까 객관성은 없었는데 여친 친구들도 나보고 잘생겼다고 엄청 칭찬하니까 사람이란게 역시 자신감이 생기더라. 여친생기고 슬슬 외모, 옷, 머리. 피부 등등 여친한테 조언도 받고 관리좀 받으니까 여자들이 생각보다 많이 꼬이기 시작했어. 어차피 여친도 내가 첫남자가 아니었고 나도 이젠 다른 여자가 생각나서 클럽도 가보고 나이트도 가보고 헌팅술집도 많이 다녔다. 역시 잘생기니까 여자들이 직접 번호 물어보기도 하고 키스까지 진도 빼기도 쉽고 원나잇은 좀 어려웠지만 요령이 생기니까 이젠 쉬워지더라. 여태껏 살면서 왜 그동안 남자들만 바글바글한데서 찌질하게 살았나 싶더라구. 솔직히 화류계 여자들도 헌팅으로 많이 만났는데 평범한 여자들이 화류계여자 많이 욕해도 현실에서는 외모도 돈도 딸려서 그저 열폭이더라. 오히려 현실에서는 화류계여자들이 훨씬 멋있게 살더라구. 외모덕분에. 본판이 좀 생겼다 싶은 남자들도 이젠 자신감좀 챙기고 자기관리해라. 진짜 알아서 여자들이 꼬인다. 물론 꼬이는것보다 꼬셔야되는게 더많다. 근데 확실한건 찌질하게 남자들끼리 피시방이나 다니고 이러는것보다 예쁜여자 만나러 클럽다니고 노는게 훨씬 재미있다. 여자들은 이런나를 인터넷에선 욕해도 실제로 만나면 내 외모에 혹하면 여자들이 꽤 많더라구. 이건 마치 서양남자들이 한국에 왔을때 겪는 느낌이랄까. 암튼 25살까지 모태솔로로 살던 나에겐 정말 신선하고 재미있고 즐거운 경험이었다. 지금 사귀는 여친도 내가 주변에 아는여자가 많고 그중에는 원나잇한 여자도 있고 키스한여자도 있고 따로 만나는 여자도 있는데 어쩔수 없이 이해해주더라.ㅋㅋ 내가 외모가 괜찮으니까 쉽게 나를 차버리지 못하더라구. 역시 이게 외모의 힘인가 싶더라. 솔직히 여자들 외모 안본다고 하는데 진짜 개소리라는걸 느꼈다. 잘생기니까 주변에 여자가 많아도 이해해주고 클럽가도 이해해주고 연락잘안되도 이해해줌.ㅋㅋ 그래놓고 맨날 나한테 울면서 하소연하는게 어찌나 꼴보기 싫던지.. 확실 잘생기면 뭔짓을 해도 용서가 된다는걸 뼈저리게 느꼈다. 226
확실히 잘생기면 뭔짓을 해도 용서가 되는듯.
나는 25살까지 모태솔로였다. 남중남고를 나온데다 대학도 공대를 입학해서
외모에 별반 관심도 없었고 어차피 남자들끼리만 드글드글한테 외모관리의 필요성을 못느꼈지.
그러다 우연찮게 처음 연애를 시작하게 됐고 여친과 친구들한테 처음으로 나의 외모에 대한
평가를 받아보게 됐어. 여친이야 어차피 잘생겼다고 해주니까 객관성은 없었는데 여친 친구들도
나보고 잘생겼다고 엄청 칭찬하니까 사람이란게 역시 자신감이 생기더라.
여친생기고 슬슬 외모, 옷, 머리. 피부 등등 여친한테 조언도 받고 관리좀 받으니까 여자들이
생각보다 많이 꼬이기 시작했어. 어차피 여친도 내가 첫남자가 아니었고 나도 이젠 다른 여자가
생각나서 클럽도 가보고 나이트도 가보고 헌팅술집도 많이 다녔다. 역시 잘생기니까 여자들이
직접 번호 물어보기도 하고 키스까지 진도 빼기도 쉽고 원나잇은 좀 어려웠지만 요령이 생기니까
이젠 쉬워지더라. 여태껏 살면서 왜 그동안 남자들만 바글바글한데서 찌질하게 살았나 싶더라구.
솔직히 화류계 여자들도 헌팅으로 많이 만났는데 평범한 여자들이 화류계여자 많이 욕해도
현실에서는 외모도 돈도 딸려서 그저 열폭이더라. 오히려 현실에서는 화류계여자들이 훨씬
멋있게 살더라구. 외모덕분에. 본판이 좀 생겼다 싶은 남자들도 이젠 자신감좀 챙기고
자기관리해라. 진짜 알아서 여자들이 꼬인다. 물론 꼬이는것보다 꼬셔야되는게 더많다.
근데 확실한건 찌질하게 남자들끼리 피시방이나 다니고 이러는것보다 예쁜여자 만나러
클럽다니고 노는게 훨씬 재미있다. 여자들은 이런나를 인터넷에선 욕해도 실제로 만나면
내 외모에 혹하면 여자들이 꽤 많더라구. 이건 마치 서양남자들이 한국에 왔을때 겪는 느낌이랄까.
암튼 25살까지 모태솔로로 살던 나에겐 정말 신선하고 재미있고 즐거운 경험이었다.
지금 사귀는 여친도 내가 주변에 아는여자가 많고 그중에는 원나잇한 여자도 있고 키스한여자도 있고 따로 만나는 여자도 있는데 어쩔수 없이 이해해주더라.ㅋㅋ
내가 외모가 괜찮으니까 쉽게 나를 차버리지 못하더라구. 역시 이게 외모의 힘인가 싶더라.
솔직히 여자들 외모 안본다고 하는데 진짜 개소리라는걸 느꼈다.
잘생기니까 주변에 여자가 많아도 이해해주고 클럽가도 이해해주고 연락잘안되도 이해해줌.ㅋㅋ
그래놓고 맨날 나한테 울면서 하소연하는게 어찌나 꼴보기 싫던지..
확실 잘생기면 뭔짓을 해도 용서가 된다는걸 뼈저리게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