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친구들한텐 절남자친구라고말했는데 자기친구들이 자길 너무 병신으로본다고 그거라도 보여줘야겠대요 해달라는데로해주면 연락안하겠다고 해줬습니다
그리고 다시 가게와서 와이프보내고 문닫을려는데 물사다달랍니다 아..진짜 참고 사다줬습니다
그리고집으로오는길에 또 전화가오더니 술사다달랍니다 성질이 니맘대로해보라고 죽여버린다고 저도말했습니다
그러고 끈었는데 잠시후에 전화가오더니 자기가 좋았냐 나랑있을때 안좋았냐 묻더라구요
꺼지라고말하고싶었는데 더이상자극하면 정말말할까바 좋았다 행복했다 카톡남겨줬습니다 전 일단 시간끌어야하니까요... 어차피 저사는곳 저가게도모르고.. 그리고 다시 전화가와서서는 제와이프한테 다말했답니다 반신반의했죠 그래서 좀 달래는식으로 말했는데 제와이프한테 전화가막오는겁니다
아 이년이 진짜말했구나 집으로 들어가니 눈물흘리고있더라구요... 진짜 미쳐버리는지알았습니다
전 어떻게든 덮으려고 오래전에 몇번만났던애가 미친년이다 말했어요 거기서 그년과 그년친구들이
제와이프한테 계속 문자를보내더군요 그렇게 날밤새고 와이프가 친정으로 갔습니다
바로아침에 장인장모님과함께와서는 앞에 커피숍가서 얘기를하자해서 저희엄마장인장모 저와이프 얘기했습니다
11월23일결혼 12월1일파혼......
31살남자입니다 시간참 빨리 지나가네요
전 27살때부터 만난여자친구와 올해 11월23일결혼식올렸습니다.
전 늘결혼하고싶었고 제와이프랑은 낙태라는 아픈기억도있고 낳으려고했는데 유산까지되고
올해 드디어 결혼식을 올리게되었습니다
꿈만같을줄알았던 신혼생활을 시작하지도못한채 파혼하게되었네요 혼인신고도하지못한시기였구요
제가 1년반쯤전에 알던여자가하나있었습니다
전 그여자한테 처음부터 여자친구있는걸말했었고 이번년도 8월까진 연락도 거의없었구요
말그대로 알던여자입니다
제가 마트를운영하는데 밤12시 늦으면새벽1시에 일이 끝납니다 안에서 온라인게임하면서 지냈는데
그여자도 저와같은게임했고 게임안에서 어울려서놀았어요
같은지역에 혼자자취한다하더라구 같이게임하는걸좋아해서 그집근처게임방에서 게임하고
배고파서 그집에 들어가서 먹을거시켜먹고 자고오고 그랬습니다
단 절대 관계는없었습니다 그러던중 그여자가 제핸드폰을 뒤졌나 그때 제여자친구번호를 몰래 자기핸드폰에
저장해논걸봤습니다 뒷자리가 똑같아서 찾기쉬웠겠져 그리고 저한테 좋다는식의내색을 많이하더라구요
그때야 아 안되겠다 정리를해야겠다싶었는데 그여자가 여자친구에게 그집에들락날락거린거말할까바
제가 막대하지도못했구요 결혼식전날 어떻게든해결하고싶어 제가 그냥 해외로출장간다말하고 헤어졌습니다
그후 연락안되니 이여자가 제와이프번호를 저장했나봅니다 카톡뜨고 카톡에 저와의웨딩사진있고
그런데 미친년이 신혼여행지에서 제와이프전화로 부재중찍힌걸봤습니다
불안해서 놀지도못했네요정말....빨리 한국가고싶은맘뿐이었습니다
한국도착해서 전화를했습니다 근데 저한테 샹욕을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그랬습니다
내가 너랑사귀는사이도아니도 왜 그런걸 너에게 일일히 말해야하냐 연락하지말아라 단호히 나오지
제와이프한테 전화해 결혼전날도만났고 자기집에서 자구가고했던것도 말한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무서웠습니다 일단 미안하다고했고 시간좀끌어서 제와이프전화번호를 바꿔야겠다생각했습니다
하루가 지나고 이틑날 전화가왔습니다 저녁떄 제가 가게보고있었는데 지금 치킨을사가지고 오랍니다..
안된다했더니 와이프한테 전화한답니다 와이프한테 잠깐와서 가게좀보라구한담에 치킨사다줬습니다
그년이 쪽지하나 써달라네요 미안하다 사랑해서한결혼이 아니다 6개월만기달려줄수있으면 기달려달라
자기 친구들한텐 절남자친구라고말했는데 자기친구들이 자길 너무 병신으로본다고 그거라도 보여줘야겠대요 해달라는데로해주면 연락안하겠다고 해줬습니다
그리고 다시 가게와서 와이프보내고 문닫을려는데 물사다달랍니다 아..진짜 참고 사다줬습니다
그리고집으로오는길에 또 전화가오더니 술사다달랍니다 성질이 니맘대로해보라고 죽여버린다고 저도말했습니다
그러고 끈었는데 잠시후에 전화가오더니 자기가 좋았냐 나랑있을때 안좋았냐 묻더라구요
꺼지라고말하고싶었는데 더이상자극하면 정말말할까바 좋았다 행복했다 카톡남겨줬습니다 전 일단 시간끌어야하니까요... 어차피 저사는곳 저가게도모르고.. 그리고 다시 전화가와서서는 제와이프한테 다말했답니다 반신반의했죠 그래서 좀 달래는식으로 말했는데 제와이프한테 전화가막오는겁니다
아 이년이 진짜말했구나 집으로 들어가니 눈물흘리고있더라구요... 진짜 미쳐버리는지알았습니다
전 어떻게든 덮으려고 오래전에 몇번만났던애가 미친년이다 말했어요 거기서 그년과 그년친구들이
제와이프한테 계속 문자를보내더군요 그렇게 날밤새고 와이프가 친정으로 갔습니다
바로아침에 장인장모님과함께와서는 앞에 커피숍가서 얘기를하자해서 저희엄마장인장모 저와이프 얘기했습니다
전 정말죄송하다말씀드렸는데 그자리에서 그년과 통화로 삼자대면하자하면서 말하는데 그년이
제가 펜티만입고 그년핸드폰으로 욕실에서 찍은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순간 생각지도못한일이 생겨
말문막히고 저도진짜 잘못하고 미친놈인게 총각파티랍시고 제친구하나 그년친구하나 21일날 술먹었습니다
따로 돈들이기 아까워서요 그러고 아침에 나갈려고 욕실가서 씻구나가려 옷벗었는데 핸드폰있더라구요
미친놈이 그거로 셸카찍고 안지운겁니다 아 정말 원망스럽네요
그렇게 흉직한사진오가고 장인장모님은 와이프데리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희신혼집으로 다시오셔서 짐빼간다고오셨는데 거기서 그년과 또 통화가있었습니다
제가 지년이랑 동거하며지냈다하더라구요 진짜 죽이고싶었습니다 증거가있다고 만나서 얘기까지하잡니다그년이
그리곤 와이프가 만나고왔나봅니다 다시 신혼집으로 오라고하셔서갔더니 제펜티와 양말3개가지구왔더랍니다... 순간에 제펜티가 저기왜있지.. 말문막혔고 그냥 제꺼니까 제꺼라고만말씀드렸더니 도저히 안되겠다고가셨습니다 먼저 처갓집가서 문앞에서 무릎꿇고있었습니다 저보시더니 그냥 집안으로 들어가시더라구요 아침까지 기달렸습니다 와이프출근하는데 어머님이 같이나오셨는데 절 접근도못하게 막으시는겁니다
생각을해보니 예전에 제가 친구한테 펜티랑양말좀샀었는데 그집화장실쓰면서 그펜티버리고 새거로 갈아입었었습니다 양말3개는 제가 그냥줬었구여 그여자한테
일이진짜 꼬이고 꼬였구나.....
그때부터 전 그년을 잡으러다녔고 집에 없더라구요 흥신소건뭐가 이용해잡으려했지만 잡지못했습니다
그년한테 카톡하나남겼죠 너잡히면 진짜죽는다 와서 똑바로말해라 지구끝까지쫒아가서 죽여버린다
다음날전화가와서는 지가 미안하답니다 사람인생조져놓고 미안하답니다
자기가 솔직하게 와이프한테 문자보내준답니다.,. 그년이 뭐라고보냇나 그다음날 제와이프한테 수작부리지마라 이강아지 아직도정신못차린다고 저한테 욕하더라구요... 그년이 뭐라보냇나 솔직히 보낸거같은데
믿질않겟죠....
아니 어떻게 할방법이없었습니다 그년을 고소하려고 변호사사무실 경찰서도 왔다갔다했지만
그년고소꺼리가없답니다 사람인생조져놨는데없답니다 그년이 관계했다우기면 할수없는거고 제가
제발로 그집에 기어들어갔고 그년이 시켯던뭐했던카톡내용들 다 저한테 불리하답니다
전 정말 와이프하나뺴고 바람한번핀적도없고 어디집창촌가본적도없고 제와이프만 사랑했습니다
그년한테 여자로보여서가아니라 같이겜하고 밥먹고 겜얘기하는게 좋아서 갔었습니다 제가 진짜 미친놈입니다 제와이프도 제가 자기만바라봐주는거보고 저한테 시집왔는데 엄청 충격이컸을거구요..
정말 너무억울하고 미안하고....
그만살아야겠다생각하고 술에 취해 번개탄과 토치 담을냄비사고 차안에서 자살하려고했죠
자살예방인가 전화가있길래 저도 또 죽기는싫었나 전화했습니다 전화하다가 와이프생각이 너무나서
전화끈어버리고 불붙이려는데 저희아버지가 저를 보잡니다 형한테 전화가왔는데 혹시나 희소식인가
절 봐준다는건가 싶어 집으로가는도중 음주단속걸리고 왔더니 저한테 마지막으로가서 빌라고하더군요
하...이런말들으려온게 아닌데.. 제가 관계는 없었다 정말 미안하다 제가 잘못한건 인정하고 아닌건 아닌거라 카톡보냈습니다 저한테 썅욕을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와이프 유산하고부터 심리적으로 뭔가 불안해 발기조차되질않거든요
2년전 유산하고 와이프랑도 관계 단한번도 안가졌었구요 근데 제가 그년이랑 관계를 가졌겠습니까....?
신혼여행가서도 관계도안했습니다..
찾아갔더니 문도 안열어주시고 대답이 아예 없으시더라구요 와이프는 저한테 샹욕만하고 문자로..
그쪽집에서 정리를해달랍니다 위자료든 뭐 그런거 말씀하시는거같았습니다..
아 정말 끝이나려나보다 그쪽 장인어른꼐서도 완강하시고...할수있는게 없었습니다
염치가없어 위자료 드렸습니다 그때 와이프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요 이제 우린진짜남남이다
연락하지말고 오빠살길살어라 내앞길더이상망치지말아라
제가 계속 애원했음에도 다끝난거 그만말해라 하고 답장이 더이상없더라구요
맨날 술로보내다가 정말관계없었고 그년과난 그런사이가 아니다 믿어달라 보냈는데 돌아오는답은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없네 아직까지 그런구질구질한변명할생각이나하고 인간쓰레기라고
자살시도한것도같잔으니까 니가 죽던말던내알빠아니다 난 그여자한테 너무고맙다 너가 이런쓰레기라는거 지금에서라도 알게해줘서 고맙다 오늘로 문자받아주느것도 마지막이다 하고 절 차단시켜놨습니다..
그리고내일 23일날이 저희신혼집에 짐빼간다고하신날이고 낼아침에 짐가져가신답니다
저희형이 와이프오빠랑 통화를 오늘했는데 돈받으신건 됬고 어떻게 다시 안되겠느냐..
동생은좀 어떤가같냐 물으니 마음정리다끝난거같다라고 말했다더라구요..원래 성격이 화가나면
앞뒤안가리고 끝까지가는성격인데 자기도 자기동생성격알지만 이번엔 진짜 정리한거같다했다더라구요..
방법이없습니다 오해 풀어줄방법이없습니다 이대론 정말 못살거같습니다 전 와이프하나만보고 딴여자 맘에품은적 육체적으로 배신한적 단한번도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럴것이구요 믿어주질않습니다
사실을 믿어주질않습니다....
제가 목적이어쨋든 그년찾아가같이게임하고밥먹고 그집에서 잔거 제가정말 죽을죄졌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년은그냥 얘기상대이고 그냥 불쌍한감정도들었었고 그년하고 스킨십한번도없었는데
그년이 왜 저한테 이렇게했나도모르겠습니다 그년이 절좋아했다는건 알았는데 이렇게 악랄한년인지도몰랐습니다... 와이프는 제가 그년을좋아했고 같이동거수준으로살았으며 관계도 많이했고 제맘이 그년한테
끌렸다고 믿고있습니다.. 아닌데 정황상 그럴수밖에 없게되었습니다..
제발 저에게 방법좀알려주세요.....이대로 전 정말 끝낼수가없습니다... 정말많이사랑합니다..
이런일이 또한번 발생시 모든것을 포기한다 각서쓰고 공증받자해도 콧방귀도안뀌고 저한테 정말
정이 떨어졌나봅니다.... 살려주세요 제발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