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23살 건장한 남성입니다!!
제 2년전 썰을 풀려고해요.
2년전에 알게된 3살 형에 관한 일화입니다.
그럼 시작!
1. 중학교때 핵펀치
제목 그대로 이분 중학교때는 핵펀치였다네요.
근데 문제는 제 친구중에 글러브를 챙기고 다니는 친구
가 있었는데 그형한테 스파링 신청을 했습니다. 그 형은
흔쾌히 승낙했구요. 결과요? 그형은 한대도 못맞히고 잽
한방에 어머니를 찾던 분이었습니다. 제친구는 운동을
한번도 안한 친구였구요. 거짓말이 들통났죠
2. 자랑 및 허세
남자라면 자랑하고 허세는 부리지만 이분은 정도가 지나
쳐요. 하루에 한번 여자랑 술먹고 원나잇을 했다고 하는
데 듣는 제가 다 거북하드라구요. 잘생겼냐구요? 고릴라
닮았습니다. 몸도 D라인이구요. 근데 여자랑 그러는건
저로써는 이해를 할 수 없어요. 술자랑도 거의 매일 하는
데 김치에 소주7병까지 거뜬하다하고 스무살때는 최고
11병까지 먹어봤답니다. 근데 이분하고 술마시니 두병
마시고 취하더라구요. 이것도 거짓말이었습니다. 그 외
게임자랑도 있고 자기 외모에 자신감이 쩔더라구요.
빈지노 닮았다 공유 닮았다 사이먼디 닮았다 그러는데
닮은 구석 하나도 없어요. 이 글 쓰면서도 화가 나네요
3. 형이잖아.
이분과 약 2년전에 백화점 카트업무를 같이 하게 되었는
데 하면서 힘들었던 점이 형 행색을 하면서 쉬운 업무만
하고 다른 아르바이트생 막내 한명 데리고 사무실 및 흡
연실에서 농땡이 부리는 형이에요. 식사시간도 안지키고
마감조를 하게되면 버스를 못탄다면서 아침조로 바꾸고
요. 한번은 그분이 눈병걸려서 한달동안 출근을 안했는
데 출근지문하고 퇴근지문은 찍어야되서 그때만 얼굴 비
추고 수고하라면서 약올리고 가더라구요. 눈병 걸려도
그분은 저희랑 똑같이 돈을 받았습니다. 일도 원래 안하
던 사람이 아예일도 안하고 힘든일 있으면 "형이잖아"하
고 빼던 사람이라 일열심히하자 좋게 얘기를 해도 형이
라면서 대화가 안통해요.
4. 일병 전역
이사람이 8년도에 의가사 전역을 했다면서 자랑하길래
썰을 들어보았습니다. 일을 하다 십자인대파열로 군병원
을 갔는데 거기 다른부대 상병하고 반말하고 싸웠답니다
제 상식으로는 불가능한일인데요. 그리고 그말을 믿을수
없는게 이 형은 항상 이야기를 할때 말을 더듬어요.
예를 들어 "혀혀혀혀형은" 들으면서 답답합니다.
가끔은 더듬으면서 눈을 부들부들 떨때도 있고 자기도
답답해서 에이c8 욕도 하구요. 펭귄처럼 양팔을 위아래
흔들때도 있구요 exid마냥ㅋㅋㅋ
왜 더듬냐고 묻지는 못하겠더라구요.
결론은 뭐냐
제성격이 원래 순하고 조용하고 쓴소리 못하는 성격이었
는데 배려놓았다고 해야할까요? 가벼운 장난에도 예민하
게 반응하게 되었다고 할까요? 아무튼 안좋아졌습니다
내 성격을 바꿔버린 사람
제 2년전 썰을 풀려고해요.
2년전에 알게된 3살 형에 관한 일화입니다.
그럼 시작!
1. 중학교때 핵펀치
제목 그대로 이분 중학교때는 핵펀치였다네요.
근데 문제는 제 친구중에 글러브를 챙기고 다니는 친구
가 있었는데 그형한테 스파링 신청을 했습니다. 그 형은
흔쾌히 승낙했구요. 결과요? 그형은 한대도 못맞히고 잽
한방에 어머니를 찾던 분이었습니다. 제친구는 운동을
한번도 안한 친구였구요. 거짓말이 들통났죠
2. 자랑 및 허세
남자라면 자랑하고 허세는 부리지만 이분은 정도가 지나
쳐요. 하루에 한번 여자랑 술먹고 원나잇을 했다고 하는
데 듣는 제가 다 거북하드라구요. 잘생겼냐구요? 고릴라
닮았습니다. 몸도 D라인이구요. 근데 여자랑 그러는건
저로써는 이해를 할 수 없어요. 술자랑도 거의 매일 하는
데 김치에 소주7병까지 거뜬하다하고 스무살때는 최고
11병까지 먹어봤답니다. 근데 이분하고 술마시니 두병
마시고 취하더라구요. 이것도 거짓말이었습니다. 그 외
게임자랑도 있고 자기 외모에 자신감이 쩔더라구요.
빈지노 닮았다 공유 닮았다 사이먼디 닮았다 그러는데
닮은 구석 하나도 없어요. 이 글 쓰면서도 화가 나네요
3. 형이잖아.
이분과 약 2년전에 백화점 카트업무를 같이 하게 되었는
데 하면서 힘들었던 점이 형 행색을 하면서 쉬운 업무만
하고 다른 아르바이트생 막내 한명 데리고 사무실 및 흡
연실에서 농땡이 부리는 형이에요. 식사시간도 안지키고
마감조를 하게되면 버스를 못탄다면서 아침조로 바꾸고
요. 한번은 그분이 눈병걸려서 한달동안 출근을 안했는
데 출근지문하고 퇴근지문은 찍어야되서 그때만 얼굴 비
추고 수고하라면서 약올리고 가더라구요. 눈병 걸려도
그분은 저희랑 똑같이 돈을 받았습니다. 일도 원래 안하
던 사람이 아예일도 안하고 힘든일 있으면 "형이잖아"하
고 빼던 사람이라 일열심히하자 좋게 얘기를 해도 형이
라면서 대화가 안통해요.
4. 일병 전역
이사람이 8년도에 의가사 전역을 했다면서 자랑하길래
썰을 들어보았습니다. 일을 하다 십자인대파열로 군병원
을 갔는데 거기 다른부대 상병하고 반말하고 싸웠답니다
제 상식으로는 불가능한일인데요. 그리고 그말을 믿을수
없는게 이 형은 항상 이야기를 할때 말을 더듬어요.
예를 들어 "혀혀혀혀형은" 들으면서 답답합니다.
가끔은 더듬으면서 눈을 부들부들 떨때도 있고 자기도
답답해서 에이c8 욕도 하구요. 펭귄처럼 양팔을 위아래
흔들때도 있구요 exid마냥ㅋㅋㅋ
왜 더듬냐고 묻지는 못하겠더라구요.
결론은 뭐냐
제성격이 원래 순하고 조용하고 쓴소리 못하는 성격이었
는데 배려놓았다고 해야할까요? 가벼운 장난에도 예민하
게 반응하게 되었다고 할까요? 아무튼 안좋아졌습니다
간단하게 적어보았는데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떠신가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그럼 모두들 굿나잇~!!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