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크리스마스이브날에도썸녀의철벽으로다음기회를 절실히 노리고있는 쏠로2년차 청년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너무궁금한일이생겨서 조언좀얻으려구요...일때문에새벽시장에서썩다가 지친몸을이끌고집으로가던길이었습니다.방금지하철에서내렸는데요. 제가앉아있던곳이 임산부배려좌석이었습니다... 앉을때는피곤한나머지 미쳐보지못하고 그걸나중에알았어요ㅜㅜ 아무튼 그렇게목적지를향해 가고있었어요. 휴대폰으로노래들으며 눈을감고있었는데 누가 머리쪽을건드리길래 보니까 한아주머니께서 복지카드? 그걸보여주시면서 젊은사람이여기앉는거아니야 이카드보이지? 올해59살 장애있고 이건복지카드라는거야 이해되지? 그러시면서 나오라고하셔서 그냥서있었어요 .... 제가궁금한건 저도 무릎수술을하고철심박고 퇴원한지 얼마되지않아서 좀불편한상태였는데 복지카드가있어야만 노약자석이나 그런곳에 앉을수있는건가요?? 정말궁금해서그래요 인터넷검색해봐도이런이야기는없고해서....뭐분명그것도모르냐고 욕허실분도계실거고 다른생각가지고계신분들도계시겠지만 귀찮더라도 좀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하철에서 생긴일 궁금합니다...
다름이아니라 너무궁금한일이생겨서 조언좀얻으려구요...일때문에새벽시장에서썩다가 지친몸을이끌고집으로가던길이었습니다.방금지하철에서내렸는데요.
제가앉아있던곳이 임산부배려좌석이었습니다...
앉을때는피곤한나머지 미쳐보지못하고 그걸나중에알았어요ㅜㅜ 아무튼 그렇게목적지를향해 가고있었어요. 휴대폰으로노래들으며 눈을감고있었는데 누가 머리쪽을건드리길래 보니까 한아주머니께서 복지카드?
그걸보여주시면서 젊은사람이여기앉는거아니야 이카드보이지? 올해59살 장애있고 이건복지카드라는거야 이해되지? 그러시면서 나오라고하셔서 그냥서있었어요 ....
제가궁금한건 저도 무릎수술을하고철심박고 퇴원한지 얼마되지않아서 좀불편한상태였는데 복지카드가있어야만 노약자석이나 그런곳에 앉을수있는건가요?? 정말궁금해서그래요 인터넷검색해봐도이런이야기는없고해서....뭐분명그것도모르냐고 욕허실분도계실거고 다른생각가지고계신분들도계시겠지만 귀찮더라도 좀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