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궁중을 배경으로 왕실 의복을 만드는 상의원을 주제로 한 영화 <상의원> 개봉하자 마자 바로 달려갔음ㅋㅋㅋ 유행을 선도하는 천재 이공진 궐 밖의 세상에서 자유롭게 자신이 만들고 싶은 대로 옷을 만들며 궐 밖의 유행을 선도 하는것은 물론이고 상의원에 입성한 이후에는 기존과는 다른 의복을 디자인해 왕실을 흡족하게 한다. 특히 그가 디자인한 옷자락이 휘날릴때 마다... 크...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감탄이 절로 나오던 그 의상 진짜 엄지척bb 어침장 조돌석 30년 동안 궐 안에서 왕의 의복을 지어온, 6개월 뒤면 양반이 되는 그는 궐 밖의 천재 이공진을 만나 예상하지 못했던 질투라는 감정에 휘말린다! 왕실의복을 제작하는 두명의 바느질쟁이라는 대결로만 그칠것 같지?ㅋㅋㅋㅋ 뜻밖에도 눈길이 가는것은 두 사람이 함께 하는 모습이었다! 이공진(고수)가 상의원에 들어오게 되면서 두 사람이 옷을 만들고 한 공간에서 웃고 떠들며 어우러지는 모습이었다. 두 사람의 호흡이 훌륭했습니다bbb 보는 내내 눈이 훈훈...♥ 그렇다고 불꽃 튀는 대결이 빠지는 것은 nono~ 각각 대결이라도 펼치듯 두 사람이 완성한 옷을 볼때마다 감탄을 넘어 옷마저도 서로 대결을 벌이는것 같다. 거기다 그 두사람의 대결로 탄생한 옷이 왕실내의 대결구도를 좌우하게 되면서 쫄깃한 긴장감 까지 안긴다! 사람도, 옷도, 거기에 얽힌 운명도! 대결을 펼치는 영화<상의원> 이런 대결... 언제든지 환영하쟈나... 다음번에는 화려한 영상미에 취해 감상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2차 예매 찍으러 갑니다~ 총총
조선에서 펼쳐진 환상적인 대결 <상의원>
조선의 궁중을 배경으로
왕실 의복을 만드는 상의원을 주제로 한 영화 <상의원>
개봉하자 마자 바로 달려갔음ㅋㅋㅋ
유행을 선도하는 천재 이공진
궐 밖의 세상에서 자유롭게 자신이 만들고 싶은 대로 옷을 만들며
궐 밖의 유행을 선도 하는것은 물론이고
상의원에 입성한 이후에는 기존과는 다른 의복을 디자인해 왕실을 흡족하게 한다.
특히 그가 디자인한 옷자락이 휘날릴때 마다... 크...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감탄이 절로 나오던 그 의상
진짜 엄지척bb
어침장 조돌석
30년 동안 궐 안에서 왕의 의복을 지어온, 6개월 뒤면 양반이 되는 그는
궐 밖의 천재 이공진을 만나
예상하지 못했던 질투라는 감정에 휘말린다!
왕실의복을 제작하는 두명의 바느질쟁이라는 대결로만 그칠것 같지?ㅋㅋㅋㅋ
뜻밖에도 눈길이 가는것은 두 사람이 함께 하는 모습이었다!
이공진(고수)가 상의원에 들어오게 되면서 두 사람이 옷을 만들고
한 공간에서 웃고 떠들며 어우러지는 모습이었다.
두 사람의 호흡이 훌륭했습니다bbb
보는 내내 눈이 훈훈...♥
그렇다고 불꽃 튀는 대결이 빠지는 것은 nono~
각각 대결이라도 펼치듯 두 사람이 완성한 옷을 볼때마다
감탄을 넘어 옷마저도 서로 대결을 벌이는것 같다.
거기다 그 두사람의 대결로 탄생한 옷이 왕실내의 대결구도를 좌우하게 되면서
쫄깃한 긴장감 까지 안긴다!
사람도, 옷도, 거기에 얽힌 운명도! 대결을 펼치는 영화<상의원>
이런 대결... 언제든지 환영하쟈나...
다음번에는 화려한 영상미에 취해 감상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2차 예매 찍으러 갑니다~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