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 이십대 걸ㄹ레 라는거

이이녀201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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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십대 이십대 성에 대해 개방적인거 사실임

단순히 또래 무리에서 소외당해 외로운거 말고

부모 사랑 못받아 애정결핍이라는 애들,

그런 애들이 유흥에 발들이고 한 번 맛보면 잘 못빠져 나온다

부모가 재혼 했다거나 이혼 했다거나, 소녀소년가장인 애들 말야

부모 사랑 못받으면 밖으로 도는데

대체로 동성보단 이성 한테서 그와 비슷한 감정을 받아

몸까지 쉽게 내어준다고

근데 관계 맺고난 뒤에 혼자 후회하며 자책하지

그래놓고 또 그럼 ㅋ 계속 반복임, 원나잇이던 썸과의 관계던

그런 애들치고 연애 똑바로 하는 애들 못봤음

이 남자 저 남자 많이 갈아탈걸???

사랑받질 못했으니 사랑하는 법을 알리가 있나ㅋㅋㅋ

그렇게 계속 남자품 전전하는거야,

그럴 수록 마음은 더 공허해지고 ㅋ

베플에 21살임에도 불구 12명이랑 자서 걸ㄹ레라며 자책하는 애 글읽다가

요즘 그런 애들 자주 보여서 글 남겨, 안타까워서

사회 눈치 보면서 자책할 필요 없다고 봐 나는,

성행위 지극히 정상적인거 잖아,

다만 자기파괴 성향을 좀 죽여보라는 거야.

 뭐 그게 고프면 할 수도 있는거지만 아무한테나 허락하지 말고

나 자신한테 떳떳한지 생각도 해보고 그래

내가 대신 살아줄거 아니기 때문에 감놔라 배놔라 할 수는 없는 것이지만

21살 12명 베플 말야,

사회 초년생이 뭘 알겠어

지딴애에는 하소연할 곳 없어서 여기에 허심탄회한 것 같은데

그런데 댓글란 보면 걸ㄹ레네 뭐네 장난없더라,

문제의 근본을 찾아서 고쳐주려하기는 커녕 ㅋㅋㅋㅋ

어린애더러 걸ㄹ레 라고 몰매질이라니 맙소사

저런 사람들이 누구 인성, 인격을 운운하며 평가질 하는 것인지 코웃음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