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로 먼저 보게 된 <내일을 위한 시간>다르덴 형제 감독 영화였는데 이름을 들어 보기만 했지영화관에서 본 적은 처음 이었음!!다르덴 형제 감독이 만드는 영화의 대부분은 최하층의 이야기를 아주 직설적으로 보여준다는 얘기를 듣고 봐서 그런지마리옹 꼬띠아르가 연기한 산드라의 삶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했음!!회사로 부터 복직이 무산 됬다는 연락을 받은 산드라는한번의 낮과 두번의 밤동안 보너스 대신 자신의 복직을 지지해 달라고설득하는 동안의 일들을 그린 영화인데,, 영화를 보는 내내 나라면? 내가 산드라입장라면?내가 천 유로를 받았다면?? 이런 질문들이 계속 생각났음ㅠㅠㅠ자신과 함께한 회사 동료들에 대한 배신감에 힘들었을 것 같다ㅠㅠ일을 안하면 안되는 상황이라 더욱 절박한 산드라의 연기를 마리옹 꼬띠아르가 너무 좋아서 더 몰입해서 봤다보는 내내 산드라 = 마리옹 꼬띠아르 느낌이 들 정도ㄷㄷ이 언니는 얼굴도 이쁘면서 연기도 겁나 잘해ㅠ 다가졌음<내일을 위한 시간>에 대해 찾다 보니 칸 영화제 경쟁부분 초청과 마리옹 꼬띠아르는 뉴욕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까지!!뭐하나 빠지는 게 없는 <내일을 위한 시간> 1월 1일날 개봉하면 한번 더 보고 싶음!! 한번 더 봐도 느끼는게 많을 것 같다!그리고 <내일을 위한 시간> 뮤직비디오 영상도 찾았는데 노래 완전 좋긔♥♥♥♥
엄지척척!! 감독부터 여주인공까지 완벽한 영화!!
시사회로 먼저 보게 된 <내일을 위한 시간>
다르덴 형제 감독 영화였는데 이름을 들어 보기만 했지
영화관에서 본 적은 처음 이었음!!
다르덴 형제 감독이 만드는 영화의 대부분은
최하층의 이야기를 아주 직설적으로 보여준다는 얘기를 듣고 봐서 그런지
마리옹 꼬띠아르가 연기한 산드라의 삶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했음!!
회사로 부터 복직이 무산 됬다는 연락을 받은 산드라는
한번의 낮과 두번의 밤동안 보너스 대신 자신의 복직을 지지해 달라고
설득하는 동안의 일들을 그린 영화인데,,
영화를 보는 내내 나라면? 내가 산드라입장라면?
내가 천 유로를 받았다면?? 이런 질문들이 계속 생각났음ㅠㅠㅠ
자신과 함께한 회사 동료들에 대한 배신감에 힘들었을 것 같다ㅠㅠ
일을 안하면 안되는 상황이라 더욱 절박한
산드라의 연기를 마리옹 꼬띠아르가 너무 좋아서 더 몰입해서 봤다
보는 내내 산드라 = 마리옹 꼬띠아르 느낌이 들 정도ㄷㄷ
이 언니는 얼굴도 이쁘면서 연기도 겁나 잘해ㅠ 다가졌음
<내일을 위한 시간>에 대해 찾다 보니 칸 영화제 경쟁부분 초청과
마리옹 꼬띠아르는 뉴욕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까지!!
뭐하나 빠지는 게 없는 <내일을 위한 시간> 1월 1일날 개봉하면
한번 더 보고 싶음!! 한번 더 봐도 느끼는게 많을 것 같다!
그리고 <내일을 위한 시간> 뮤직비디오 영상도 찾았는데
노래 완전 좋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