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 있어서 남친이랑 사귄다는 걸 비밀로 하고 있는 21살 흔녀 입니다. 사귀는 걸 알리지 않아서 그런지 사귀는 초반에 (수정했습니다.) 남친부모님이 맞벌이셔서 남친집 도 가고 저희집도 부모님 안계실때 최대한 안걸리게 가곤 했을때는 스킨쉽도 있고 했지만 두달쯤 되니 집에서 만나기는 커녕 밖에서 만나면 주변사람들 의식하고 손도 잘 않잡고 포옹 이런것도 다른사람 눈치보면서 하고.. 키스는 생각도 못합니다. 그나마 어두워 져야지 그제서야 한 10초...? 그정도 하고 그게 다예요. 저로써는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계속 먼저 하자니 발정난 여자 같이 보일까봐 그렇고 사실 사귀는 걸 알게되면 부모님들도 그렇고.. 아무튼 집안사정 문제로 절대로, 사귀는걸 들키면 안되요. 정말. 행여나 sns 같은데 올려 사촌언니, 오빠들이 보기라도 한다면 정말 끝장입니다. 남친도 좀 힘들어하지만 비밀로 하는게 낫겠다고 해요. 그치만 한창 알콩달콩할 시기인 저흰데. 너무 스킨쉽을 두려워하고 사람들 눈치만 보니까 제 시선에 남친이 그저 겁쟁이 같고 그냥 점점 짜증이 납니다... 들키면 안되죠. 알지만 그냥 한번쯤은 했으면 좋겠는데. 제가 너무 어리석은 걸까요? 너무 좋은데.. 아 그리고 요즈음은 이상하게 연락도 자주 안합니다. 제가 속상해서 아니 여태까지 뭘 했길래 연락이 없냐고 하면 그냥 아무생각 없이 있었다고만 하네요. 요즘 서로 바빠서 이해해주자 라고 얘기하긴 했지만 그래도 좀 속상하네요. 서로 소통이 제일 중요하니 속상한 거 있으면 말도 하고 풀자. 라고 하며 남친이 저에게 속상했던 건 들어주고 고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연락문제, 스킨쉽 문제를 가지고 속상하다고 말하면 절 약간 한심.한 것 까진 아니지만 귀찮게 여기거나 생각 없거나 아니면 되게 집착하는 여자로 볼 것 같아서 무서워서 말을 못 꺼내겠어요..
(19)사정이있는나
사귀는 걸 알리지 않아서 그런지 사귀는 초반에 (수정했습니다.) 남친부모님이 맞벌이셔서 남친집
도 가고
저희집도 부모님 안계실때 최대한 안걸리게 가곤 했을때는 스킨쉽도 있고 했지만 두달쯤 되니
집에서 만나기는 커녕
밖에서 만나면 주변사람들 의식하고 손도 잘 않잡고 포옹 이런것도
다른사람 눈치보면서 하고.. 키스는 생각도 못합니다.
그나마 어두워 져야지 그제서야 한 10초...? 그정도 하고 그게 다예요.
저로써는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계속 먼저 하자니 발정난 여자 같이 보일까봐 그렇고
사실 사귀는 걸 알게되면 부모님들도 그렇고.. 아무튼 집안사정 문제로
절대로, 사귀는걸 들키면 안되요. 정말. 행여나 sns 같은데 올려 사촌언니,
오빠들이 보기라도 한다면 정말 끝장입니다.
남친도 좀 힘들어하지만 비밀로 하는게 낫겠다고 해요. 그치만 한창 알콩달콩할
시기인 저흰데. 너무 스킨쉽을 두려워하고 사람들 눈치만 보니까 제 시선에
남친이 그저 겁쟁이 같고 그냥 점점 짜증이 납니다...
들키면 안되죠. 알지만 그냥 한번쯤은 했으면 좋겠는데. 제가 너무 어리석은 걸까요?
너무 좋은데.. 아 그리고 요즈음은 이상하게 연락도 자주 안합니다.
제가 속상해서 아니 여태까지 뭘 했길래 연락이 없냐고 하면 그냥 아무생각 없이 있었다고만
하네요. 요즘 서로 바빠서 이해해주자 라고 얘기하긴 했지만 그래도 좀 속상하네요.
서로 소통이 제일 중요하니 속상한 거 있으면 말도 하고 풀자. 라고 하며 남친이
저에게 속상했던 건 들어주고 고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연락문제,
스킨쉽 문제를 가지고 속상하다고 말하면 절 약간 한심.한 것 까진 아니지만
귀찮게 여기거나 생각 없거나 아니면 되게 집착하는 여자로 볼 것 같아서 무서워서
말을 못 꺼내겠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ㅠㅠㅠ ㅏ허밍나험ㄴ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