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사랑을 느끼게 된 한남자가 있었어염. 전 워낙에 남성같은 성격에 소유자라 편하게 지내는 남자친군 많아도 이성친구는 사귀어보질못해찌여...
은행을 다니면서 전 그에게 모든 해주고 싶은 나머지 명품선물 까지두 마다하질 않았어여.
명문대에 다니면서 인물두 준수했구. 집안두 괜찮은듯 싶었지여..저에게 너무 잘해주었기에 물론 사랑이 가장 중요했겠져.(그학교 다니는 친구에게 소개받음)
하지만, 그것두 한때. 그에 본색이 드러나기 시작했져.
어느날 선배가 자기차를 가지구 가다가 사고를 냈다며, 돈이없음 자기가 당하게 생겼다며 돈이필요하다고 은근히 말을비추더군여. 그래서 안타까운 나머지 600만원이란 돈을 해주었지여.
1년이지나 설루 직장을 옮기면서 강남에 혼자 자취를 하게 되었슴니다. 그두 졸업후 선배와 사업을 한다고하더군여. 여의도 오피스텔서 혼자 있다가 하던일이 잘안되자 마땅히 지내야 할곳이 없다며 짐점맡기자고 한뒤 그냥 동거를 하게되었지여.(약1년정도) 낮엔 잠만자구 제가 퇴근할려하면 일이있다며 나가고..계속 그런식이였졍. 그러던중 불행인지 실순지 임신을 하게되었슴니다. 물론 사정상 낙태수술을 해야했지여. 하지만 그사람은 거들떠보지도 않더군여. 수술비는 커녕 본척 만척 지방에 일이 있다며 병원서 퇴원하자마자 나가버리더군여. 그이후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충격은 이루말할수 없었어여. 죽고싶은 심정뿐이였지여. 그때 그 휴우증은 절나약하게까지 만들었슴니다. 살면서 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였어염. 핸드폰이 망가졌다하여 핸드폰과 1년에 가까운 요금을 내주었지여. 물론 갚기루하고. 생활비조차도 모든걸 제가 부담해야했슴니다. 돈이필요하다하여 전세금에서 500만원을 빼주었습니다. 용돈이 없다하면, 자존심이 너무 강한 그에게 그냥주기 머해. 지갑에 몰래몰래 넣어주곤했졍. 카드좀 필요하다하여 빌려 주었더니 백화점서350여만원 긁고왔더군여. 당연히 제가갚았지여. 연체료에 수수료 할부금까징. 무려 그에게 이래저래 빌려주고한돈이 1500만원정도 되었습니다. 빚이 자꾸늘자 여자가생겼다며 들어오지두 않구 일부러 연락두 안하더군여. 그래서 살던집에서 당장나가달라 했지여. 돈은 그해 연말까지 해준다하고는 지금 4년이란 세월이 지나 연락두 두절된체 살구 있슴니다. 물론 각서두 받아두었지여. 3백여만원을 받았지만 (3년에걸쳐서염). . 전화번호를 자꾸 바꾸며 생활하다 며칠전 알아냈지여. 그에 집주소두 주민등록번호두 다 알아냈슴니다 . 물론 대답은 사정이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달려 달라고하더군여. 그러기를 4년에서 5년이 되가고있습니다.각서에 기간이 지정돼있다는 말을듣고 분명히 그때를 기다리고 있는듯시퍼. 배신감과 날 이용했다는 생각에 고소를 하구싶슴니다. 여러분들에 생각과 조언을 부탁드릴께염.(ㅡ.ㅡ)
사랑이란 단어를 이용한 배신!!
몇년전 사귀던 남자에 관한 얘깁니다.
첨으로 사랑을 느끼게 된 한남자가 있었어염. 전 워낙에 남성같은 성격에 소유자라 편하게 지내는 남자친군 많아도 이성친구는 사귀어보질못해찌여...
은행을 다니면서 전 그에게 모든 해주고 싶은 나머지 명품선물 까지두 마다하질 않았어여.
명문대에 다니면서 인물두 준수했구. 집안두 괜찮은듯 싶었지여..저에게 너무 잘해주었기에 물론 사랑이 가장 중요했겠져.(그학교 다니는 친구에게 소개받음)
하지만, 그것두 한때. 그에 본색이 드러나기 시작했져.
어느날 선배가 자기차를 가지구 가다가 사고를 냈다며, 돈이없음 자기가 당하게 생겼다며 돈이필요하다고 은근히 말을비추더군여. 그래서 안타까운 나머지 600만원이란 돈을 해주었지여.
1년이지나 설루 직장을 옮기면서 강남에 혼자 자취를 하게 되었슴니다. 그두 졸업후 선배와 사업을 한다고하더군여. 여의도 오피스텔서 혼자 있다가 하던일이 잘안되자 마땅히 지내야 할곳이 없다며 짐점맡기자고 한뒤 그냥 동거를 하게되었지여.(약1년정도) 낮엔 잠만자구 제가 퇴근할려하면 일이있다며 나가고..계속 그런식이였졍. 그러던중 불행인지 실순지 임신을 하게되었슴니다. 물론 사정상 낙태수술을 해야했지여. 하지만 그사람은 거들떠보지도 않더군여. 수술비는 커녕 본척 만척 지방에 일이 있다며 병원서 퇴원하자마자 나가버리더군여. 그이후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충격은 이루말할수 없었어여. 죽고싶은 심정뿐이였지여. 그때 그 휴우증은 절나약하게까지 만들었슴니다. 살면서 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였어염. 핸드폰이 망가졌다하여 핸드폰과 1년에 가까운 요금을 내주었지여. 물론 갚기루하고. 생활비조차도 모든걸 제가 부담해야했슴니다. 돈이필요하다하여 전세금에서 500만원을 빼주었습니다. 용돈이 없다하면, 자존심이 너무 강한 그에게 그냥주기 머해. 지갑에 몰래몰래 넣어주곤했졍. 카드좀 필요하다하여 빌려 주었더니 백화점서350여만원 긁고왔더군여. 당연히 제가갚았지여. 연체료에 수수료 할부금까징. 무려 그에게 이래저래 빌려주고한돈이 1500만원정도 되었습니다. 빚이 자꾸늘자 여자가생겼다며 들어오지두 않구 일부러 연락두 안하더군여. 그래서 살던집에서 당장나가달라 했지여. 돈은 그해 연말까지 해준다하고는 지금 4년이란 세월이 지나 연락두 두절된체 살구 있슴니다. 물론 각서두 받아두었지여. 3백여만원을 받았지만 (3년에걸쳐서염). . 전화번호를 자꾸 바꾸며 생활하다 며칠전 알아냈지여. 그에 집주소두 주민등록번호두 다 알아냈슴니다 . 물론 대답은 사정이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달려 달라고하더군여. 그러기를 4년에서 5년이 되가고있습니다.각서에 기간이 지정돼있다는 말을듣고 분명히 그때를 기다리고 있는듯시퍼. 배신감과 날 이용했다는 생각에 고소를 하구싶슴니다. 여러분들에 생각과 조언을 부탁드릴께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