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에 오랜만에 소개팅을 했는데.. 두둥 정말 괜찮은 분이 나오신거에요. 저 나름대로 열심히 대화도 나누고 제 생각에는 즐거운 소개팅을 한거 같았는데.. 23일 저녁에 카톡으로 퇴근하면서 뭐하세요 물었는데.. 답이 없었어요. 근데 오늘 몇신지는 모르겠지만 읽고 씹혔네요. 전 이분을 잡고 싶은데 이분은 저한테 마음이 없는거겠죠. 아 접어야 하나 ㅠㅠ 어쩌죠.. 접는게 맞는거죠? 저는 남자에요.. 2
그냥 하소연이에요..
22일에 오랜만에 소개팅을 했는데..
두둥
정말 괜찮은 분이 나오신거에요.
저 나름대로 열심히 대화도 나누고
제 생각에는 즐거운 소개팅을 한거 같았는데..
23일 저녁에 카톡으로 퇴근하면서 뭐하세요 물었는데.. 답이 없었어요.
근데 오늘 몇신지는 모르겠지만 읽고 씹혔네요.
전 이분을 잡고 싶은데 이분은 저한테 마음이 없는거겠죠.
아 접어야 하나 ㅠㅠ 어쩌죠.. 접는게 맞는거죠? 저는 남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