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만 해도 연말이 이리 쓸쓸하고 외롭지않았는데
올해는 너무힘들다
11월 12월은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네
눈을 뜨면서 시작되는 불안감에서부터 시작되는 헛구역질
. 살면서 죽는게 낫겠다는 생각을 제일 많이하게된 한달이 아닌가 싶다.
이쪽에 인연을 갖고나면서 부터 이리 괴로울줄 알았으면 시작조차안했을텐데. . 몇번이고 죽어볼까 생각했지만 부모님 생각에 그건 못하겠고.
사는게 참 비참하단걸 깨닫는 한해가 되버렸네
어차피 볼 일 없겠지만 남겨본딘
그래도 가슴이 아플수 있잔거 몇년만에 공부하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이란거 이리 깊게 할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다시는 이쪽에 미련 갖지않게 마음 먹을수있게 해줘서 고마워
다 잊고
나 다시 살아가야겠어.
이대로 무너질거 생각하니 너무 억울해서
어떻게서든 잘 살아보려고
나 잘 살고있는거지?
올해는 너무힘들다
11월 12월은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네
눈을 뜨면서 시작되는 불안감에서부터 시작되는 헛구역질
. 살면서 죽는게 낫겠다는 생각을 제일 많이하게된 한달이 아닌가 싶다.
이쪽에 인연을 갖고나면서 부터 이리 괴로울줄 알았으면 시작조차안했을텐데. . 몇번이고 죽어볼까 생각했지만 부모님 생각에 그건 못하겠고.
사는게 참 비참하단걸 깨닫는 한해가 되버렸네
어차피 볼 일 없겠지만 남겨본딘
그래도 가슴이 아플수 있잔거 몇년만에 공부하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이란거 이리 깊게 할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다시는 이쪽에 미련 갖지않게 마음 먹을수있게 해줘서 고마워
다 잊고
나 다시 살아가야겠어.
이대로 무너질거 생각하니 너무 억울해서
어떻게서든 잘 살아보려고
행복해라
행복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