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기주의인 이웃 아이 엄마

아아아앜ㅋㅋ2014.12.24
조회118
안녕하세요저는 일단 아파트에 사는 여자입니다저에게는 정말 동생과 다름 없는 강아지 한마리가 있어요!!!!네. 푸들입니당 ㅎㅎㅎ 제가 오늘 동생과 산책을 마치고 집으로 뛰어들어가는 길이었어요...어떤여자분이 한 3살로 보이는 딸을 데리고 귀가하시고 계셨어요...저는 그분이 문 닫은후 비밀번호를 다시 누르기 귀찮아서 그 여자분이 문 닫기전에 얼른 문쪽으로 뛰어갔어요근데 !!!여기서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여자분이 제가 뛰어오늘것을 알고도 문을 닫을려고 했습니다..(머 못보셨을꺼라고 저도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죠..)근데 제가 문을 잡는순간 그여자도 반대편에서 문 손잡이를 잡으면서 저에게 다짜고짜   "아 열지마!" (정생하시면서)하시는거예요... 순간 황당했지만..저는 그냥 문을 힘쎄게 열었습니다.제가 힘이 워낙쎄서...그여자분은 제 힘에 이기지 못하고 문은 열렸죠...
솔직히 기분은 썩 좋지 않았어요.. 하지만..머 강아지가 멀리서 뛰어오는것에 놀라서 그럴수 있다라고 생각 했죠..
그래서 저는 문에 들어오자 마자 바로 강아지를 안아서 엘리베이터를 기달였어요 . 최대한 그 꼬마 여자 아이가 놀라지 않게 멀리서 기달였죠...
근데 그여자는 계속 제가 이상한사람마냥 째려보고 꼬마아이를 과장된 몸짓으로 (허리를 쑤그리고 팔로 아무렇지도 않은 아이를 보호하더군요...ㅎㅎ무슨 나쁜사람처럼 취급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순간 짜증이 났지만...머 참았습니다..
몆초의 시간이 흐르고 저희는 엘리베이터에 올라탔어요..저희집 강아지는 짖지도 않고 가만히 제품에 안겨 있는데 그여자분은 엘리베이터에 타셔서 도 오버하시더군요...
꼬마아이를 엘리베이테 구석에 데려다가 제쪽으로 등을지고 자기아이를 보호하는것처럼 팔로 또 감싸더군요.....그러면서 계속 저 째려보시고 ㅎㅎ
아 진짜..네리면서 애기한테빨리 내려 빨리 이러시면서 한번더 절 째려보시고 내리시더군요...하참...제가 이 아파트에 8년간 살면서 이웃 아주머니 아저씨에게 칭찬 받고 그렇게 자랐는데...처음보는 어떤 여자가 저한테 이러니까 좀 많이 황당하네요...
다음부터 그여자보면 인사 절대 안하겠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