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사는 중2 15살 여잔데요 다름이아니라 머리도하기싫고 친구들이랑도 놀기싫고 그냥혼자있고싶고 안경도벗고 흐린채로살고싶고 왜이럴까요.. 그냥다른사람신경전혀안쓰고싶어요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엄마랑살고있는데 엄마가 술많이마시고 담배도펴요 그래서죽고싶을때도많고 시도도해봤는데 진짜 돈없고 거지처럼못살아도 엄마아빠랑셋이같이 행복하게살고싶어요 친구들보면 너무부러워요 크리스마스나 가족여행갈때 진짜부럽고 또친구들이 조금잘살아서 더부럽고 저는원룸이고 애들은 다40평아파트라 집도안알려주고 안데려와요 학원도안다니고 문제집도못사서 공부도안해서 못해요 평균 50-60정도 진짜살기싫고 내가무슨잘못을저질러서 반에1명있을까말까한 부모님이혼에다가 왜이렇게살아야되는지모르겠어요 친구들도 별로진짜친구라고안느껴져요 진짜죽고싶은데 죽으면 엄마너무불쌍해서 못그러겠어서그런데 위로한마디만해주세요진짜..1
위로좀부탁드려요..
천안사는 중2 15살 여잔데요
다름이아니라 머리도하기싫고
친구들이랑도 놀기싫고 그냥혼자있고싶고
안경도벗고 흐린채로살고싶고 왜이럴까요..
그냥다른사람신경전혀안쓰고싶어요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엄마랑살고있는데
엄마가 술많이마시고 담배도펴요
그래서죽고싶을때도많고 시도도해봤는데
진짜 돈없고 거지처럼못살아도
엄마아빠랑셋이같이 행복하게살고싶어요
친구들보면 너무부러워요
크리스마스나 가족여행갈때 진짜부럽고
또친구들이 조금잘살아서 더부럽고
저는원룸이고 애들은 다40평아파트라
집도안알려주고 안데려와요
학원도안다니고 문제집도못사서
공부도안해서 못해요 평균 50-60정도
진짜살기싫고 내가무슨잘못을저질러서
반에1명있을까말까한 부모님이혼에다가
왜이렇게살아야되는지모르겠어요
친구들도 별로진짜친구라고안느껴져요
진짜죽고싶은데 죽으면 엄마너무불쌍해서
못그러겠어서그런데 위로한마디만해주세요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