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0살이고 초등학교 6학년동생이있어요
동생이 몰래쓰던 일기로 알게됐네요 .
작년부터 학교폭력을 당해왔단걸
저흰 아빠의 가정폭력때문에 유난히 둘째인 저와 셋째인 제동생이 기가 많이 죽어있었어요 어린시절이..
저도 왕따를 많이당했었고 그 상처가 다아물었다고 할순없습니다.
제 동생이 똑같은 상처를 갖지않았으면 했는데
일이 이렇게 됐네요.. 엄마가 학교찾아가서 선생님과 상담을 하니 이미 괴롭힌 아이는 특별관리가 들어간 아이라고합니다.
전 솔직히 이런 부가적인 문제말고 근본적인 제동생의 문제를 고치고싶습니다.
덩치는 좋은데 성격이 소심하고 생각도 많고
마음도 너무 여립니다.. 겁도많구요
엄마와 언니가 휴대폰으로 투닥거리니 뒤에서
휴대폰들이 들으면 속상하겠다고하는 아이입니다.
속에 어른 열댓명들어있는거같는 애어른입니다.
활발한 운동이나 힘을 길러줘서 자신감도 심어주고
겁도 없애주고 그냥 괴롭히는거 다당하지말고 언제한번 크게 덤볐으면 하기도합니다. 유도나 복싱같은
근데 엄마입장은 선천적으로 그런아이니 그런 과격한운동은 못한다. 싸우는거 생각만해도 몸이 마비될거처럼 겁많은아인데 어찌하냐 안된다 입장입니다.
중학교 들어가면 아무래도 힘이나 권력같은 싸움이 치열할테고 아무리 조용히 지낸다해도 언제든 나쁜애들의 표적이 될수있다고생각해요.. 자기몸하난 지켜야되지않을까싶은데ㅠㅠ 엄만 하모니카같은 감성적인애한테 더 감성적인걸 시키네요.. 뭐라도 잘하능게있으면 자신감이 생길거라고.. 엄마와 제입장중에 뭐가 더 옳을까요?
저희 동생이 학교폭력을 당한다네요
동생이 몰래쓰던 일기로 알게됐네요 .
작년부터 학교폭력을 당해왔단걸
저흰 아빠의 가정폭력때문에 유난히 둘째인 저와 셋째인 제동생이 기가 많이 죽어있었어요 어린시절이..
저도 왕따를 많이당했었고 그 상처가 다아물었다고 할순없습니다.
제 동생이 똑같은 상처를 갖지않았으면 했는데
일이 이렇게 됐네요.. 엄마가 학교찾아가서 선생님과 상담을 하니 이미 괴롭힌 아이는 특별관리가 들어간 아이라고합니다.
전 솔직히 이런 부가적인 문제말고 근본적인 제동생의 문제를 고치고싶습니다.
덩치는 좋은데 성격이 소심하고 생각도 많고
마음도 너무 여립니다.. 겁도많구요
엄마와 언니가 휴대폰으로 투닥거리니 뒤에서
휴대폰들이 들으면 속상하겠다고하는 아이입니다.
속에 어른 열댓명들어있는거같는 애어른입니다.
활발한 운동이나 힘을 길러줘서 자신감도 심어주고
겁도 없애주고 그냥 괴롭히는거 다당하지말고 언제한번 크게 덤볐으면 하기도합니다. 유도나 복싱같은
근데 엄마입장은 선천적으로 그런아이니 그런 과격한운동은 못한다. 싸우는거 생각만해도 몸이 마비될거처럼 겁많은아인데 어찌하냐 안된다 입장입니다.
중학교 들어가면 아무래도 힘이나 권력같은 싸움이 치열할테고 아무리 조용히 지낸다해도 언제든 나쁜애들의 표적이 될수있다고생각해요.. 자기몸하난 지켜야되지않을까싶은데ㅠㅠ 엄만 하모니카같은 감성적인애한테 더 감성적인걸 시키네요.. 뭐라도 잘하능게있으면 자신감이 생길거라고.. 엄마와 제입장중에 뭐가 더 옳을까요?
이런경험있으신분..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
폰으로쓴거라 오타나 맞춤법 등 이해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