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경험도 많지않고 일수도 긴편은 아니지만 경험으로 얘기하는 것이기에 너무 욕하지말아주세요 글이 좀 길수있는점 양해해주세요 반말어투를좀 사용하겠습니다 우리가 만난지 200일좀 넘어서 진짜 우리에게 올거라고 생각치도 못했던 이별이 찾아왔네 다른 커플보다 서로 애정이 넘치다고 생각했고 서로 정말 많이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은 나만 가지고 있던 생각이었나봐1,2학년 그냥 친구로 지내다가 고3 우린 정말 중요한 시기에 만났어 학교에서 굉장히 상위권이었던 너는 특히 나보다 더 중요한 시기였지 나도 물론 알고있었어 그래서 나는 너한테 방해가 되지 않기위해서 진짜 노력 많이했어 공부하러간다고 말할때면 3시간4시간이 지나서도 피곤해서 저녁시간에 잠이들어도 나는 너를 탓한적이 없었어 아 ㅋㅋ 그당시에 해줬던 것도 생각나네 야간자율학습이 시작될 때에도 너가 혹시 목이 마를까봐 자습시간전에 음료수사서 바로 가져다 놓고 너가 배가 아파서 석식을 못먹겠다고 하면 나도 먹지않고 너옆에 있었고 너가 기운이 나지 않는다고 하면 편의점으로 바로 달려가서 *카스 같은 것도 바로사서 너한테 가져다 주고는 했어 나는 이런걸 너한테 해주면서 그냥 아무것도 바란게 없었어 그냥 내가 널 이만큼 사랑한다는걸 느끼게 해주고 싶었어 너가 카톡으로 '너무 고마워 사랑해' , '나도 잘할게' 이런말듣는게 너무 좋고 행복했어 남들 챙기는 기념일 우리는 챙기지도 않았어 누구보다 서로에게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줄 아니까 그렇게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수시 원서 접수할때 이름있는 4년제 대학에 원서를 넣는 너를 보면 서 너무 미안했어 너한테 어느정도 대학을 맞추고 싶었는데 나중에 대학가서 친구들이 남자 친구 어느 대학교 다니냐고 물어볼때 자신있게 대답하게 해주고 싶었어 내가 너한테 미안하다고 했을때 너가 나한테 왜 미안하냐면서 눈물을 흘리는 너를 보면서 미안하고 결심했어 아 이 애는 내가 진짜 커서 행복하게 해줘야 겠다 그런생각을 하면서 너랑 카톡하는거 만나는거등등 너랑 있을때 정말 최선을 다했어 남들이 나한테 밀당을 좀 해보라고 자꾸 그러면 질린다고 그랬는데도 난 그러지 않았어 밀당을 해본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았거든 너가 카톡 답장을 1시간씩 늦게하는거 가지고 내가 너 빈정상하게 해서 처음 카톡가지고 다투었을때 카톡을 별로 의무처럼 생각하지 않는 너를 보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하는게 좀 다르구나 내가 맞춰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 나는 다 참을 수 있었어 워낙 친화력도 좋고 쾌활한 성격탓에 주변에 남자애들이 많은 것도 나는 다 이해할 수 있었어 그리고 너가 짜증이 나는 날에 나한테 괜스레 짜증을 내도 나는 참을 수 있었어 너랑 싸우고 싶지 않았고 사소한 문제들로 부딪히 고 싶지 않았거든 또 너가 가끔씩 우리 미래에 대해서 얘기할때 군대를 기다려준다고 얘기할때 노후에 대해서 얘기할때 그럴때마다 너무 행복했어 그래서 널 보면서 아 얘는 놓치지 않고 끝까지 잘 사귀어야겠다 이런생각을 했어 내가 누군가를 보면서 미래를 같이 보는건 너가 처음인거 같아 너와 다퉜을때도 있었지만 너랑 행복했던 생각을 하면서 그딴 것쯤은 쉽게 잊을 수있었어 수능날에도 너는 수시에서 합격해버렸는데도 나한테 편지랑 초콜릿같은거 해줬을때는 표현은 못했지만 너무 고마웠어 와 진짜 나도 사랑받고 있구나 이런생각을 했어 드디어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능이 끝나고 너랑 놀생각에 너무 기분이 들떠 있었지 근데 현실은 조금 달랐어 거의 2주에 한번꼴로 만나고 애정표현도 우리가 처음 사귈때에 비해서 너무 줄어들고 그래서 내가 이걸 가지고도 말을 하니까 '자꾸 이런식으로 강요하면 점점 힘들다' 라는 말을 듣고 솔직히 어이가없었어 애정표현을 강요하는게 힘든건가.. 자판하나 더 누르고 손가락 몇개 까닥하는게 힘든건가 이런 생각들도 들더라고 근데도 나는 그냥 너한테 사과를 했지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고 그냥 나는 너랑 어느것 하나 뒤틀리고 싶지 않아서 그랬나봐 어느덧 우리가 사귄지 200일째 되는 날이였지 오랜만에 멀리까지가는 데이트라서 설레이기도 했어 (데이트 내용은 생략할게) 그리고 내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너를 보면서 아주 보람찬 하루를 보냈지 너도 나한테 진짜 사랑한다고 너무 고맙다고 말해줘서 되게 좋았어 문제는 그다음부터였어 200일이 지나고 차츰차츰 연락도 줄고 만나는 횟수도 줄고 그때는 상황때문에 어쩔수 없었지 나도 이해해 한가지빼고 그 한가지가 뭔지 알어? 수능끝나고 대부분 현장체험다니잖아 너도 대학모임때문에 3일동안 서로 못보다가 보는 날 나는 진짜 반가워서 조금 일찍 끝나고 날 기다리던 너한테 미안해서 뛰어갔어 뛰어갔는데 너는 약간 짜증이 난 표정이였어 친구랑 놀러가는데 내가 잠깐 기다려달라고 해서 그런가? 나는 너 붙잡고있을 생각도 없었어 나도 너 친구랑 놀러가는거 알고있었으니까 인사만 하고 가라고하려고했는데 넌 짜증을 내더라ㅋ 그리고 먼저간 친구랑 다투고 또 나한테 괜히 짜증내더라고 그때 좀 느꼇어 아 얘가 나한테 느끼는게 예전같지가 않구나 이런거 말고 말 못한것도 많은데 이런식으로 사소하게 다투면서 잘 사귀는듯 하다가 200일에서 2주가 조금 넘었을때 너가 갑자기 나한테 권태기래 시간을 갖쟤 아니 그날 새벽까지 서로 사랑한다고 말하다가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었지 너가 그말을 하고 나서 한참을 생각해봤어 근데 너도 나름대로 생각을 좀 하고 있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주변 친한 친구들한테도 조언을 구해봤는데 그냥 기다려보래 그래서 이틀을 기다렸을때 너한테 카톡이 오더라 헤어지자고 어느정도 그런 양상으로 답장 이 올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했지만 막상 받아보니까 충격이더라 그렇게 우리는 헤어졌어 나 진짜 허무하다 ㅋㅋㅋ 권태기라는 말도 바로 옆교실에있는 나한테와서 말로 하면되지 카톡으로 헤어지자는 말도 카톡으로 잘사귀다가 한순간에 ㅋㅋㅋ 수능 끝나면 하루하루 하늘을 날게 해준다며 나밖에 없다며 평생 사랑하자며 너 진짜 나쁘다 물어보고 싶은것도 많은데 카톡을 못하겠다 너가 너무 단호하게 카톡을 보내놔서 ㅋㅋ 지금도 아무렇지 않은듯이 SNS에서 지내는거 보니까 나는 지금까지 뭘 한건가 싶기도 하고 뭐? 내가 너무 잘해주고 너는 맨날 잘못만 할거같다고? 거짓말 핑계대지마 그냥 내가 질렸다고 말해 근데 내가 모르는 내 잘못이 있었을 수도있었겠지 근데 내가 제일 그런게 누구보다 가깝다가 한순간에 친구만도 못한 사이 가 돼버린게 참 무섭다 이글을 쓰고 잊어보도록 노력할게 누구한테 하소연도 안할게 근데 시간은 좀 줘 한번에는 절대 못잊겠다 어쩌면 우리가 사겼던 시간보다도 잊는데 더 오래걸릴지도 몰라 ㅋㅋㅋㅋ 이제 슬슬마무리하자 잘지내라 대학생활 잘하고 너 밥은 좀 챙겨먹고 맨날굶는다고 하지말고 그래도 안좋은 일보다 좋은 일이 훨씬 많았어 안좋은 일은 위에 거의 다썻 을거야 좋은 일은 무지많지 말하려면 이틀이상은 걸려 야 그리고 너 카톡 답장은 좀 빨리해야돼 ㅠㅠ 나중에 다른남자친구 사귀면 좀 그거는 신경써줘.. 연락문제로 섭섭한건 대부분 여자라던데 내가다 섭섭했다 내가 바란건 그냥 변함없이 날 좋아해주길 바랬는데 그게 잘 안됐네.. 그래도너랑 사귀면서 정말 행복했다 즐거웠어 이제 그만 마무리할게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잘지내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필력이 좋지 못해서 두서 없는 글 썻는데 이해좀 해주세요 그리고 누군가를 만나고 계시는 분께.. 만나면서 그사람이랑 미래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흐뭇해하지마세요 그미래가 말처럼 되는건 진짜 드문거같아요 미래는 얘기하면서 만들어 가시지 마시고 현재에 충실하면서 행동으로 만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괜히 지금 막 미래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나중에 잘 안되면 그거보다 충격이 심한건 없는거 같네요 저같은 실수는 하지마시길.. 지금까지 두서 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전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그리고 누군가를 만나고 계시는분께
사귄경험도 많지않고 일수도 긴편은 아니지만 경험으로 얘기하는 것이기에 너무 욕하지말아주세요 글이 좀 길수있는점 양해해주세요
반말어투를좀 사용하겠습니다
우리가 만난지 200일좀 넘어서 진짜 우리에게 올거라고 생각치도 못했던 이별이 찾아왔네
다른 커플보다 서로 애정이 넘치다고 생각했고 서로 정말 많이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은
나만 가지고 있던 생각이었나봐1,2학년 그냥 친구로 지내다가 고3 우린
정말 중요한 시기에 만났어 학교에서 굉장히 상위권이었던 너는 특히 나보다 더 중요한 시기였지
나도 물론 알고있었어 그래서 나는 너한테 방해가 되지 않기위해서 진짜 노력 많이했어
공부하러간다고 말할때면 3시간4시간이 지나서도 피곤해서 저녁시간에 잠이들어도
나는 너를 탓한적이 없었어 아 ㅋㅋ 그당시에 해줬던 것도 생각나네 야간자율학습이
시작될 때에도 너가 혹시 목이 마를까봐
자습시간전에 음료수사서 바로 가져다 놓고 너가 배가 아파서 석식을 못먹겠다고 하면
나도 먹지않고 너옆에 있었고 너가 기운이 나지 않는다고 하면 편의점으로 바로 달려가서
*카스 같은 것도 바로사서 너한테 가져다 주고는 했어 나는 이런걸 너한테 해주면서
그냥 아무것도 바란게 없었어 그냥 내가 널 이만큼 사랑한다는걸 느끼게 해주고 싶었어
너가 카톡으로 '너무 고마워 사랑해' , '나도 잘할게' 이런말듣는게 너무 좋고 행복했어
남들 챙기는 기념일 우리는 챙기지도 않았어 누구보다 서로에게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줄 아니까
그렇게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수시 원서 접수할때 이름있는 4년제 대학에 원서를 넣는 너를 보면
서 너무 미안했어 너한테 어느정도 대학을 맞추고 싶었는데 나중에 대학가서 친구들이 남자
친구 어느 대학교 다니냐고 물어볼때 자신있게 대답하게 해주고 싶었어 내가 너한테
미안하다고 했을때 너가 나한테 왜 미안하냐면서 눈물을 흘리는 너를 보면서 미안하고
결심했어 아 이 애는 내가 진짜 커서 행복하게 해줘야 겠다
그런생각을 하면서 너랑 카톡하는거 만나는거등등 너랑 있을때 정말 최선을 다했어
남들이 나한테 밀당을 좀 해보라고 자꾸 그러면 질린다고 그랬는데도 난 그러지 않았어
밀당을 해본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았거든 너가 카톡 답장을 1시간씩 늦게하는거 가지고
내가 너 빈정상하게 해서 처음 카톡가지고 다투었을때 카톡을 별로 의무처럼 생각하지 않는
너를 보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하는게 좀 다르구나 내가 맞춰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 나는 다 참을 수 있었어 워낙 친화력도 좋고 쾌활한 성격탓에
주변에 남자애들이 많은 것도 나는 다 이해할 수 있었어 그리고 너가 짜증이 나는 날에
나한테 괜스레 짜증을 내도 나는 참을 수 있었어 너랑 싸우고 싶지 않았고 사소한 문제들로 부딪히
고 싶지 않았거든 또 너가 가끔씩 우리 미래에 대해서 얘기할때
군대를 기다려준다고 얘기할때 노후에 대해서 얘기할때 그럴때마다 너무 행복했어
그래서 널 보면서 아 얘는 놓치지 않고 끝까지 잘 사귀어야겠다 이런생각을 했어
내가 누군가를 보면서 미래를 같이 보는건 너가 처음인거 같아
너와 다퉜을때도 있었지만 너랑 행복했던 생각을 하면서 그딴 것쯤은 쉽게 잊을 수있었어
수능날에도 너는 수시에서 합격해버렸는데도 나한테 편지랑 초콜릿같은거 해줬을때는
표현은 못했지만 너무 고마웠어 와 진짜 나도 사랑받고 있구나 이런생각을 했어
드디어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능이 끝나고 너랑 놀생각에 너무 기분이 들떠 있었지
근데 현실은 조금 달랐어 거의 2주에 한번꼴로 만나고 애정표현도 우리가 처음 사귈때에 비해서
너무 줄어들고 그래서 내가 이걸 가지고도 말을 하니까 '자꾸 이런식으로 강요하면 점점 힘들다'
라는 말을 듣고 솔직히 어이가없었어 애정표현을 강요하는게 힘든건가.. 자판하나 더 누르고
손가락 몇개 까닥하는게 힘든건가 이런 생각들도 들더라고 근데도 나는 그냥 너한테 사과를
했지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고 그냥 나는 너랑 어느것 하나 뒤틀리고 싶지 않아서 그랬나봐
어느덧 우리가 사귄지 200일째 되는 날이였지 오랜만에 멀리까지가는 데이트라서 설레이기도
했어 (데이트 내용은 생략할게) 그리고 내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너를 보면서 아주 보람찬
하루를 보냈지 너도 나한테 진짜 사랑한다고 너무 고맙다고 말해줘서 되게 좋았어
문제는 그다음부터였어 200일이 지나고 차츰차츰 연락도 줄고 만나는 횟수도 줄고
그때는 상황때문에 어쩔수 없었지 나도 이해해 한가지빼고 그 한가지가 뭔지 알어?
수능끝나고 대부분 현장체험다니잖아 너도 대학모임때문에 3일동안 서로 못보다가
보는 날 나는 진짜 반가워서 조금 일찍 끝나고 날 기다리던 너한테 미안해서 뛰어갔어
뛰어갔는데 너는 약간 짜증이 난 표정이였어 친구랑 놀러가는데 내가 잠깐 기다려달라고
해서 그런가? 나는 너 붙잡고있을 생각도 없었어 나도 너 친구랑 놀러가는거 알고있었으니까
인사만 하고 가라고하려고했는데 넌 짜증을 내더라ㅋ 그리고 먼저간 친구랑 다투고 또 나한테
괜히 짜증내더라고 그때 좀 느꼇어 아 얘가 나한테 느끼는게 예전같지가 않구나
이런거 말고 말 못한것도 많은데 이런식으로 사소하게 다투면서 잘 사귀는듯 하다가
200일에서 2주가 조금 넘었을때 너가 갑자기 나한테 권태기래 시간을 갖쟤
아니 그날 새벽까지 서로 사랑한다고 말하다가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었지
너가 그말을 하고 나서 한참을 생각해봤어 근데 너도 나름대로 생각을 좀 하고 있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주변 친한 친구들한테도 조언을 구해봤는데 그냥 기다려보래
그래서 이틀을 기다렸을때 너한테 카톡이 오더라 헤어지자고 어느정도 그런 양상으로 답장
이 올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했지만 막상 받아보니까 충격이더라 그렇게 우리는 헤어졌어
나 진짜 허무하다 ㅋㅋㅋ 권태기라는 말도 바로 옆교실에있는 나한테와서 말로 하면되지 카톡으로
헤어지자는 말도 카톡으로 잘사귀다가 한순간에 ㅋㅋㅋ
수능 끝나면 하루하루 하늘을 날게 해준다며 나밖에 없다며 평생 사랑하자며 너 진짜 나쁘다
물어보고 싶은것도 많은데 카톡을 못하겠다 너가 너무 단호하게 카톡을 보내놔서 ㅋㅋ
지금도 아무렇지 않은듯이 SNS에서 지내는거 보니까 나는 지금까지 뭘 한건가 싶기도 하고
뭐? 내가 너무 잘해주고 너는 맨날 잘못만 할거같다고? 거짓말 핑계대지마 그냥 내가 질렸다고
말해 근데 내가 모르는 내 잘못이 있었을 수도있었겠지 근데 내가 제일 그런게
누구보다 가깝다가 한순간에 친구만도 못한 사이
가 돼버린게 참 무섭다 이글을 쓰고 잊어보도록 노력할게 누구한테 하소연도 안할게
근데 시간은 좀 줘 한번에는 절대 못잊겠다 어쩌면 우리가 사겼던 시간보다도 잊는데 더
오래걸릴지도 몰라 ㅋㅋㅋㅋ 이제 슬슬마무리하자 잘지내라 대학생활 잘하고 너 밥은 좀 챙겨먹고
맨날굶는다고 하지말고 그래도 안좋은 일보다 좋은 일이 훨씬 많았어 안좋은 일은 위에 거의 다썻
을거야 좋은 일은 무지많지 말하려면 이틀이상은 걸려 야 그리고 너 카톡 답장은 좀 빨리해야돼
ㅠㅠ 나중에 다른남자친구 사귀면 좀 그거는 신경써줘.. 연락문제로 섭섭한건 대부분 여자라던데
내가다 섭섭했다 내가 바란건 그냥 변함없이 날 좋아해주길 바랬는데 그게 잘 안됐네..
그래도너랑 사귀면서 정말 행복했다 즐거웠어 이제 그만 마무리할게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잘지내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필력이 좋지 못해서 두서 없는 글 썻는데 이해좀 해주세요
그리고 누군가를 만나고 계시는 분께..
만나면서 그사람이랑 미래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흐뭇해하지마세요
그미래가 말처럼 되는건 진짜 드문거같아요 미래는 얘기하면서 만들어 가시지 마시고
현재에 충실하면서 행동으로 만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괜히 지금 막 미래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나중에 잘 안되면 그거보다 충격이 심한건 없는거
같네요 저같은 실수는 하지마시길..
지금까지 두서 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