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내가 화가 엄청나서 니말 듣고싶지도 않았고 니가 무슨말을 해도 와닫지 않았어 그렇게 널 떠나게 해서 정말 미안해 이런 내가 너무 싫다 얼마나 맘고생 했으면 살도 빠지고 표정도 어두워지고 그랬을까... 내가 정떨어지게 해서 미안해 차단할정도면 말다했지 넌 좋은사람이니까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니까 잘될거야 미안해...5
철없고 어렸던 내 행동에 반성.
내가 화가 엄청나서
니말 듣고싶지도 않았고
니가 무슨말을 해도 와닫지 않았어
그렇게 널 떠나게 해서
정말 미안해
이런 내가 너무 싫다
얼마나 맘고생 했으면 살도 빠지고 표정도 어두워지고 그랬을까...
내가 정떨어지게 해서 미안해
차단할정도면 말다했지
넌 좋은사람이니까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니까
잘될거야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