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솔로들에게

구름사이201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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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그렇다고 너무 기죽지마라.

 

그저 365일 중에 하루일 뿐이고,

 

휴식의 시간이 주어진 빨간 날일 뿐이다.

 

평상시처럼 그렇게 쉬면서 보내면

 

하루가 지나가는 건 금방이다.

 

이런 날에 일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솔로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우울해하지말자.

 

그래도 우울하다면 내 한 마디 해주지.

 

"수고했어. 올해도. 힘든 한 해보내느라 애 쓴거 다 알아. 내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할거야. 아프지말고 항상 건강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