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그렇다고 너무 기죽지마라. 그저 365일 중에 하루일 뿐이고, 휴식의 시간이 주어진 빨간 날일 뿐이다. 평상시처럼 그렇게 쉬면서 보내면 하루가 지나가는 건 금방이다. 이런 날에 일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솔로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우울해하지말자. 그래도 우울하다면 내 한 마디 해주지. "수고했어. 올해도. 힘든 한 해보내느라 애 쓴거 다 알아. 내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할거야. 아프지말고 항상 건강해야돼."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솔로들에게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그렇다고 너무 기죽지마라.
그저 365일 중에 하루일 뿐이고,
휴식의 시간이 주어진 빨간 날일 뿐이다.
평상시처럼 그렇게 쉬면서 보내면
하루가 지나가는 건 금방이다.
이런 날에 일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솔로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우울해하지말자.
그래도 우울하다면 내 한 마디 해주지.
"수고했어. 올해도. 힘든 한 해보내느라 애 쓴거 다 알아. 내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할거야. 아프지말고 항상 건강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