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크리스마스는 꼭 너랑 같이 보내고 싶었는데너 앞에만 서면 용기가 안나더라.참 이렇게 소심하고 용기없는 내가 정말 싫은데내년에는 말할 수 있을거라 믿어.외로워도 조금만 참아줘. 124
말하고 싶었는데.
이번 크리스마스는 꼭 너랑 같이 보내고 싶었는데
너 앞에만 서면 용기가 안나더라.
참 이렇게 소심하고 용기없는 내가 정말 싫은데
내년에는 말할 수 있을거라 믿어.
외로워도 조금만 참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