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 싶었는데.

후회2014.12.25
조회2,712

이번 크리스마스는 꼭 너랑 같이 보내고 싶었는데

너 앞에만 서면 용기가 안나더라.

참 이렇게 소심하고 용기없는 내가 정말 싫은데

내년에는 말할 수 있을거라 믿어.

외로워도 조금만 참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