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에 있는 보메트 교도소
재정악화로 인해 교도소의 관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상태
폭행, 성적학대를 한 범죄자들은
이런 교도소에서 무자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도소의 규모는 작은데
꾸역꾸역 사람들을 집어넣어 인간취급을 못받게 합니다
물새는건 기본
전기는 사치일뿐
음식물처리 설거지는 이미 몇십년전 이야기
지금은 폐쇄되고 다시 리모델링을 한다고 합니다하지만 이 감옥 때문에 범죄 재범률이 떨어진적도 있었습니다
악질범죄에 대해서는 무관용을 고수하는 프랑스범죄자의 인권을 보호한다는 명분에 형을 가볍게 하는 우리나라에서 생각해 볼 방법인 것 같습니다 페북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