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가슴이 없는 그녀들

추억팔이女2014.12.25
조회264,950

 

유방암 수술로 한 쪽 가슴을 잃어버린 그녀들

  핀란드의 한 디자이너는
이 여성들을 위한 맞춤 수영복을 제작했고

 

여성들은 수영복을 입고

가슴을 당당히 드러내며 비키니 화보를 찍었다

 

 사회적인 시선과 편견에서 벗어나길 바라는 여성들의 멋진 움직임

 

 여성으로서 수치가 될 수도 있는 부분을 당당하게 드러내며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보여준 그녀들

 

 

 정말로 아름답고 멋진 화보인 듯

 

페북펌

댓글 40

ㅇㅇ오래 전

Best아마조네스같네. 활쏘는데 방해된다고 한쪽 가슴 스스로 잘라냈다고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오래 전

Best진짜 멋지다

오래 전

Best진짜 다들 아름다우세요 당당함 보기 좋습니다

ㅜㅜㅜ오래 전

Best디자이너짱이다.. 마지막사진다리길이보소ㅜㅜ

ㅇㅅㅇ오래 전

Best가슴빼고 조카 현실적인 몸매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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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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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님오래 전

저희사랑스러운 엄마도 유방암으로 항암중이신데 얼마나 고통스러운병인지 ㅠㅠ 정말 사진보고 저는 힘이됩니다.너무멋지네요 머리도많이 빠지고 가슴이 달라져도 여자라는점은 같습니다. 모든 유방암을 앓고있는분들 모두 힘내시고 가족분들고 행복하시기를! 힘내요우리. 당당한 여자는 가슴이랑 상관없이 정말 아름다운거같아요 사진정말 멋져요^^

ㅇㅇ오래 전

힘내세요! 한쪽 가슴이 없어도 여전히 아름다우십니다

에흄오래 전

그냥 눈물이 나네요

핑핑오래 전

난 그리스 로마시대에 태어나야겟네..... 활쏘는데 지장없을테니 자를이유도 없겟지...슴무룩

24女오래 전

내 가슴은 c컵인데 ㅋㅋ 엌ㅋ

오래 전

악플 다는 사람들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건지 환자나 가족들은 정말 상처받는데.. 저희 엄마도 작년에 수술하셔서 한쪽 가슴밖에 없으세요~ 매주 목욕탕도 같이가고 손주 태어나서 워터파크도 같이 가주시곤 했는데 워터파크 사우나에서 옆자리에 앉아있던 30대 애 엄마가 저희 엄마 들으라는식으로 저렇게하고 이런덴 쪽팔려서 어떻게 다니냐고 하는 소릴 들으시더니 이젠 창피하다며 근처에도 안가시려고하네요~ 그때 한마디 하고 나왔어야됐는데 저희 엄마가 그냥 참고 빨리 가자고 하시는 바람에 서둘러 나왔었는데 두고두고 후회되네요 자기는 평생 건강하게 살줄 알고 그딴 말 함부로 하고 다니나봐요~ 항암치료며 수술 또 3주에 한번 표적치료까지 잘 견디고있는 울 엄마~ 지금을 계기로 더 건강하게 오래사셨음 좋겠어요

zz오래 전

가슴은 두개가 제맛이지~

ㅇㅇ오래 전

저거 보고 발기됐는데 김치년 가슴 생각하니 쑥 내려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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