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마다 부모님은 너무 화가 나서 때려보기도 하셨고 어머니께서는 울면서 애원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그 당장만 알겠다고 수긍하고 그 다음날 자기에게 조금만 뭐라고 타이르면 바로 화를 내며 욕을 합니다. 제 얘기는 귓등으로도 듣지 않습니다.
저는 원래 화장품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종류의 다양한 화장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순간 개수를 파악하기 어려워질만큼 화장품이 늘어났을 무렵 화장품들이 몇개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때마다 찾으면 있겠지 어딘가 있겠지 이런 마음에 찾지 않고 넘겼는데 알고 보니 동생의 짓이었습니다. 저는 화장품을 블로그 당첨 이런데서 많이 받기도 하였고 후기를 남겨서 받은것도 있고 제가 용돈을 모아서 힘들게 산 것도 있습니다.
화장품은 제가 정말 아끼는 거라 동생이 가져갔다는걸 알고 바로 동생에게 가서
가져간 화장품을 모두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가져가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치고 저는
할 말이 없어 그냥 가만히 두었습니다. 동생이 제 화장품 많은 것중에 몇가지 쓰는거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쓰고 돌려주지도 않고 섀도우는 다 깨져있으며 립스틱은 뿌러지고 그걸 보자마자 너무 화가 나서 제가 동생을 때렸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왜 때리냐며 소리지르고 저에게 욕을
했습니다. 오늘 크리스마스에도 저는 제 립스틱이 정말 한웅쿰 없어진 것을 보고 집에 들어온 동생에게 제 립스틱을 돌려달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없다고 거짓말을 치고 저는 동생 파우치에서 제 립제품과 섀도우 뭐 마스카라 등등 제 여러가지 화장품 10개 정도를 찾았습니다.
저는 동생이 저에게 가져가서 미안하다 라고 사과만 했으면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저에게 사과는 커녕 아무말도 않고 제가 맨날 도둑질만 하냐 말하고 가져가는게
그렇게 어렵냐라고 화를 내었고, 동생은 "아 어쩌라고 그게 다 니꺼냐? 꺼져 더러우니까" 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너무 화가 나서 등짝을 한 대 때렸습니다.
그리고 동생은 방문을 쾅 닫고 들어가서는 엄마에게
"나 집 나갈꺼니까 그렇게 알아.
엄마는 언니 말리지도 않고 그게 엄마야? 더러워" 라는 식으로 협박식 문자를 보냈습니다.
엄마는 울면서 내가 집나갈테니 너네가 알아서 해라 어떻게 엄마를 협박하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큰 딸로써 엄마가 저런 말 듣는다는게 너무 화가 나고 눈물이 납니다.
저는 정말 가족끼리 행복하게 잘 지내고 싶습니다.
저도 사이좋게 동생과 물건을 나눠쓰는 자매가 되고 싶습니다.
동생을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모님께서 때려도 화내도 말을 듣지않고 집나간다고 협박하는
최악의 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올해 수능을 본 고3 이제 곧 성인인 한 여자입니다.
저에겐 3살 어린 중3 여동생이 있습니다.
저희는 어렸을땐 싸우지않고 잘 지냈지만 동생이 중2때 사춘기가 오더니
부모님과 자주 싸우고 학교에서 물의를 일으켜 어머니가 학교에 찾아가기도 하셨습니다.
부모님이 화를 내고 타이르고 해보아도 동생은 바뀔 의지가 하나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공부를 안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도둑질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럴때마다 부모님은 너무 화가 나서 때려보기도 하셨고 어머니께서는 울면서 애원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그 당장만 알겠다고 수긍하고 그 다음날 자기에게 조금만 뭐라고 타이르면 바로 화를 내며 욕을 합니다. 제 얘기는 귓등으로도 듣지 않습니다.
저는 원래 화장품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종류의 다양한 화장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순간 개수를 파악하기 어려워질만큼 화장품이 늘어났을 무렵 화장품들이 몇개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때마다 찾으면 있겠지 어딘가 있겠지 이런 마음에 찾지 않고 넘겼는데 알고 보니 동생의 짓이었습니다. 저는 화장품을 블로그 당첨 이런데서 많이 받기도 하였고 후기를 남겨서 받은것도 있고 제가 용돈을 모아서 힘들게 산 것도 있습니다.
화장품은 제가 정말 아끼는 거라 동생이 가져갔다는걸 알고 바로 동생에게 가서
가져간 화장품을 모두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가져가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치고 저는
할 말이 없어 그냥 가만히 두었습니다. 동생이 제 화장품 많은 것중에 몇가지 쓰는거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쓰고 돌려주지도 않고 섀도우는 다 깨져있으며 립스틱은 뿌러지고 그걸 보자마자 너무 화가 나서 제가 동생을 때렸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왜 때리냐며 소리지르고 저에게 욕을
했습니다. 오늘 크리스마스에도 저는 제 립스틱이 정말 한웅쿰 없어진 것을 보고 집에 들어온 동생에게 제 립스틱을 돌려달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없다고 거짓말을 치고 저는 동생 파우치에서 제 립제품과 섀도우 뭐 마스카라 등등 제 여러가지 화장품 10개 정도를 찾았습니다.
저는 동생이 저에게 가져가서 미안하다 라고 사과만 했으면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저에게 사과는 커녕 아무말도 않고 제가 맨날 도둑질만 하냐 말하고 가져가는게
그렇게 어렵냐라고 화를 내었고, 동생은 "아 어쩌라고 그게 다 니꺼냐? 꺼져 더러우니까" 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너무 화가 나서 등짝을 한 대 때렸습니다.
그리고 동생은 방문을 쾅 닫고 들어가서는 엄마에게
"나 집 나갈꺼니까 그렇게 알아.
엄마는 언니 말리지도 않고 그게 엄마야? 더러워" 라는 식으로 협박식 문자를 보냈습니다.
엄마는 울면서 내가 집나갈테니 너네가 알아서 해라 어떻게 엄마를 협박하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큰 딸로써 엄마가 저런 말 듣는다는게 너무 화가 나고 눈물이 납니다.
저는 정말 가족끼리 행복하게 잘 지내고 싶습니다.
저도 사이좋게 동생과 물건을 나눠쓰는 자매가 되고 싶습니다.
동생을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모님께서 때려도 화내도 말을 듣지않고 집나간다고 협박하는
동생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