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와봤는데 이게 무슨 자작이라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냥 다들 사실을 부정하고 싶으신건가?
여자들 논리 진짜 소름돋네요..
이래서 다들 김치년, 된장년 하는구나..
제목 그대로 오늘 버스에서 치한이 되었습니다
며칠전부터 다리가 아파서 병원에 가려고 버스를 탔는데
딱 이렇게 자리가 배치되어 있더군요
저는 빈자리도 있겠다, 계속 서있으면 다리에 무리가 갈까봐 자리에 앉아서 가려고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뒷문 근처에 앉아계신 여자분께 "죄송한데 옆에 앉아도 되나요?" 정중하게 양해를 구하는데 창가쪽만 하염없이 쳐다보면서 대답을 안해주시더군요..
그래서 그 뒤에 있는 여자분께 다시 한번 저렇게 말씀 드리니깐 저를 위, 아래로 훑어보더니 옆에 놓으신 가방을 자신의 무릎에 가져가시길래 바로 "감사합니다"란 인사를 드리고 창가쪽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진짜 어이없는 일이 생기는데요
자리에 앉자마자 옆에 여자분이 지금 무슨 짓이냐고 소리를 지르시더군요;;
저는 도대체 어떻게 된 상황인지 몰라서 "뭐가요?" 이렇게 되물었는데 여자분께서 바로 "당신 지금 나 성희롱한거 상황파악이 안돼?" 이러는겁니다
아니 저는 의자에 앉으려고 들어간거밖엔 생각이 안나는데 무슨 성희롱을 했다는건지 참..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일단은 침착하게 상호간에 마찰도 없었고, 대화도 그냥 안쪽으로 들어가 앉아도 되냐와 고맙단 인사밖엔 안했는데 제가 어떤 성희롱을 했는지 여쭤보았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분이 주장하는 성희롱이란게..
제가 들어가면서 성기를 자신의 얼굴 방향으로 마주하면서 들어간게 성희롱이랍니다..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얘기입니까?
하.. 그래서 다시 그분께 그럼 남자들은 항상 버스 창가자리로 들어갈때 엉덩이를 보여주며 들어가야 되는거나고 여쭤보니 또 이것도 성희롱이라는겁니다
진짜 환장하는줄 알았습니다
버스 안에선 다들 동영상 촬영하고 있고, 키득키득 대시고 다들 절 완전 범죄자처럼 노려보시는데 하..
동영상 같은게 페북에라도 뜰까봐 노심초사 하며, 일 크게 만들기 싫어서 버스에서 30분동안 그 여성분께 죄송하다고 싹싹 빌고 끝냈는데 정말인지 너무 억울해서 미치겠더군요
진짜 이거 제가 잘못한거 맞나요?
이게 성희롱이 될 수 있는건가요?
정말 여러분의 의견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오늘 버스에서 치한으로 몰린 억울한 이야기
그냥 다들 사실을 부정하고 싶으신건가?
여자들 논리 진짜 소름돋네요..
이래서 다들 김치년, 된장년 하는구나..
제목 그대로 오늘 버스에서 치한이 되었습니다
며칠전부터 다리가 아파서 병원에 가려고 버스를 탔는데
딱 이렇게 자리가 배치되어 있더군요
저는 빈자리도 있겠다, 계속 서있으면 다리에 무리가 갈까봐 자리에 앉아서 가려고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뒷문 근처에 앉아계신 여자분께 "죄송한데 옆에 앉아도 되나요?" 정중하게 양해를 구하는데 창가쪽만 하염없이 쳐다보면서 대답을 안해주시더군요..
그래서 그 뒤에 있는 여자분께 다시 한번 저렇게 말씀 드리니깐 저를 위, 아래로 훑어보더니 옆에 놓으신 가방을 자신의 무릎에 가져가시길래 바로 "감사합니다"란 인사를 드리고 창가쪽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진짜 어이없는 일이 생기는데요
자리에 앉자마자 옆에 여자분이 지금 무슨 짓이냐고 소리를 지르시더군요;;
저는 도대체 어떻게 된 상황인지 몰라서 "뭐가요?" 이렇게 되물었는데 여자분께서 바로 "당신 지금 나 성희롱한거 상황파악이 안돼?" 이러는겁니다
아니 저는 의자에 앉으려고 들어간거밖엔 생각이 안나는데 무슨 성희롱을 했다는건지 참..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일단은 침착하게 상호간에 마찰도 없었고, 대화도 그냥 안쪽으로 들어가 앉아도 되냐와 고맙단 인사밖엔 안했는데 제가 어떤 성희롱을 했는지 여쭤보았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분이 주장하는 성희롱이란게..
제가 들어가면서 성기를 자신의 얼굴 방향으로 마주하면서 들어간게 성희롱이랍니다..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얘기입니까?
하.. 그래서 다시 그분께 그럼 남자들은 항상 버스 창가자리로 들어갈때 엉덩이를 보여주며 들어가야 되는거나고 여쭤보니 또 이것도 성희롱이라는겁니다
진짜 환장하는줄 알았습니다
버스 안에선 다들 동영상 촬영하고 있고, 키득키득 대시고 다들 절 완전 범죄자처럼 노려보시는데 하..
동영상 같은게 페북에라도 뜰까봐 노심초사 하며, 일 크게 만들기 싫어서 버스에서 30분동안 그 여성분께 죄송하다고 싹싹 빌고 끝냈는데 정말인지 너무 억울해서 미치겠더군요
진짜 이거 제가 잘못한거 맞나요?
이게 성희롱이 될 수 있는건가요?
정말 여러분의 의견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