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가 올해의 아시아 뉴스를 장식한 인물로 세월호 이준석 선장과 북한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을 선정했습니다 BBC는 이준석 선장에게 '국가적 재난의 얼굴'이라고 지칭하면서 "세월호 참사 당시 퇴선 명령을 하지 않고 가장 먼저 도망친 이 선장에게 비난이 집중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준석 선장이 살인죄로 사형 선고를 받지 않았으며 36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762
BBC 아시아 뉴스에 선정된 세월호 선장
BBC가 올해의 아시아 뉴스를 장식한 인물로 세월호 이준석 선장과 북한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을 선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