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처럼 바보같은 놈이 또 없을꺼다 너가 살면서 나같은 사람 또 만날수 있을 것같냐 니가 고민이 있으면 새벽이라도 꼴딱세서 니 한마디 한마디 집중해줬고 남들이 모두가 너의 적일때 내가 다 설득해서 니 편으로 돌렸고 서운한게 있어도 사람들이 너가 참 나쁘다고 욕해도 너 욕 한번 해본 적 없던 나다. 니 그 유별나고 상처잘나는 멘탈 항상 잡아줬던 것도 나고 너가 뒤돌아설까봐 강한 못된 말 한번 하지않은 나다 니가 힘들때나 슬플때나 즐거울때가 함께있던 나고 우리집앞에 데려다 줄때 항상 너의 집쪽으로 다시 되돌아 걸었던 나다 친구들 다 서운해할때도 너를 먼저 챙겼고 너의 가정사, 너의 상처 그 모든거 다 묵묵히 편견없이 감싸줬던 나다 항상 너 곁에 있을 거라고 너편이라고 진실된 믿음을 주던 나다 너 참 찌질할 때, 잘되게 꾸미고 응원해주던 나다 너의 생일에 없는돈있는돈 다 털어서 오래쓸수 있는 물건 사주며 그 누구도 받을 수 없던 값어치로 따질수 없던 마음을 적은 편지를 주던 나다 그리고 무엇보다 니 겉만보고 너를 좋아하는 여자가 아닌 정말 진심으로 널 한사람으로 친구로 아끼던 나다 부질없는 사랑한단말로 널 잃을 사람이 아니라 널 응원해주고 평생함께가줄 친구였다. 우리는 하나의 비밀하나 없었고 한번도 적이었던 적이 없었다 항상 연락하고 대화하며 서운한거 없던 우리사이가 너의 그 오만한 자존심 때문에 다 부서졌다. 지금 니 눈 앞에만 보이는 그 상황이 널 거만하게 만들었고 넌 그 거만함에 너의 가족만큼 너를 아끼는 사람을 하나 잃을꺼다. 내가 어떤거에 서운해하고 어떤 거를 싫어하는지 다 알면서 일부러 그 행동을 반복하는 너가 이제는 너무 싫다 처음엔 서운이었고 난 이유없이 너에게 미안했었고 니가 다시 돌아올꺼라 기대했던 나였지만 이젠 너와의 인연을 아예 정리하고 싶다. 내 그 믿음이 너에게 만만한 것이었다면 내 그 진심이 너에게 귀찮고 피곤한것이었다면 더 이상 나는 너를 나의 사람으로 생각할 필요가 없다. 똑똑히 기억했으면 좋겠다. 너는 미안하다 그 진심의 한마디로 나를 되돌릴 수 있는 기회마저 회피했고 너 겉만 보고 쫓아다니는 영양가없는 인연에 집착했으니 너가 그 허망한 것에 진짜를 알고 모든 사람이 다 너의 곁을 떠났을 때 너 혼자 무너져도 나는 더 이상 그 자리에 없을 꺼다 있을때 잘하라는 그 말 너는 너무 가찮게 봤다 정작 너에게 꼭 필요한 교훈을 넌 너무 의미없게 흘렸다. 한마디만 더 하자 넌 정말 강아지다 땅을 치고 후회해라 죽도로 울고 그때 다시 내가 그리우면 와서 울어라 아무일없단 듯이 다시 너를 내사람으로 받아드릴 테니까 그땐 더이상 나를 서운하게 하지 않았음 좋겠다 내친구야 너가 미워도 넌 항상 내 소중한 친구다 어서 돌아와:) 18
후회했음 좋겠다
너처럼 바보같은 놈이 또 없을꺼다
너가 살면서 나같은 사람 또 만날수 있을 것같냐
니가 고민이 있으면 새벽이라도 꼴딱세서 니 한마디 한마디 집중해줬고
남들이 모두가 너의 적일때 내가 다 설득해서 니 편으로 돌렸고
서운한게 있어도 사람들이 너가 참 나쁘다고 욕해도
너 욕 한번 해본 적 없던 나다.
니 그 유별나고 상처잘나는 멘탈 항상 잡아줬던 것도 나고
너가 뒤돌아설까봐 강한 못된 말 한번 하지않은 나다
니가 힘들때나 슬플때나 즐거울때가 함께있던 나고
우리집앞에 데려다 줄때 항상 너의 집쪽으로 다시 되돌아 걸었던 나다
친구들 다 서운해할때도 너를 먼저 챙겼고
너의 가정사, 너의 상처 그 모든거 다 묵묵히 편견없이 감싸줬던 나다
항상 너 곁에 있을 거라고 너편이라고 진실된 믿음을 주던 나다
너 참 찌질할 때, 잘되게 꾸미고 응원해주던 나다
너의 생일에 없는돈있는돈 다 털어서 오래쓸수 있는 물건 사주며
그 누구도 받을 수 없던 값어치로 따질수 없던 마음을 적은 편지를 주던 나다
그리고 무엇보다 니 겉만보고 너를 좋아하는 여자가 아닌
정말 진심으로 널 한사람으로 친구로 아끼던 나다
부질없는 사랑한단말로 널 잃을 사람이 아니라
널 응원해주고 평생함께가줄 친구였다.
우리는 하나의 비밀하나 없었고 한번도 적이었던 적이 없었다
항상 연락하고 대화하며 서운한거 없던 우리사이가
너의 그 오만한 자존심 때문에 다 부서졌다.
지금 니 눈 앞에만 보이는 그 상황이 널 거만하게 만들었고
넌 그 거만함에 너의 가족만큼 너를 아끼는 사람을 하나 잃을꺼다.
내가 어떤거에 서운해하고 어떤 거를 싫어하는지 다 알면서
일부러 그 행동을 반복하는 너가 이제는 너무 싫다
처음엔 서운이었고 난 이유없이 너에게 미안했었고 니가 다시 돌아올꺼라 기대했던 나였지만
이젠 너와의 인연을 아예 정리하고 싶다.
내 그 믿음이 너에게 만만한 것이었다면
내 그 진심이 너에게 귀찮고 피곤한것이었다면
더 이상 나는 너를 나의 사람으로 생각할 필요가 없다.
똑똑히 기억했으면 좋겠다.
너는 미안하다 그 진심의 한마디로 나를 되돌릴 수 있는 기회마저 회피했고
너 겉만 보고 쫓아다니는 영양가없는 인연에 집착했으니
너가 그 허망한 것에 진짜를 알고 모든 사람이 다 너의 곁을 떠났을 때
너 혼자 무너져도 나는 더 이상 그 자리에 없을 꺼다
있을때 잘하라는 그 말 너는 너무 가찮게 봤다
정작 너에게 꼭 필요한 교훈을 넌 너무 의미없게 흘렸다.
한마디만 더 하자 넌 정말 강아지다 땅을 치고 후회해라 죽도로 울고
그때 다시 내가 그리우면 와서 울어라
아무일없단 듯이 다시 너를 내사람으로 받아드릴 테니까
그땐 더이상 나를 서운하게 하지 않았음 좋겠다 내친구야 너가 미워도 넌 항상 내 소중한 친구다
어서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