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눈치껏 하라는건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 배우라는거 아닌가요? 할 일이 없어서 소소한 일 하고 있으면 와서 자기가 하겠다고 절 밀어내요. 손님도 없어서 할일도 없는데 말이죠. 음식집에서 알바를 하는데 출근하고 한시간만 지나도 50테이블 꽉차고 기다리는 분들도 계세요. 일이 힘든것 만으로도 힘든데 왜 잔소리도 그리 하는지 모르겠어요. 같은 말도 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서 어디에 맞춰야하는지도 모르겠구요. 예를 들어 10시 퇴근이면 9시 50분부터 퇴근청소를 해요. 마감인 분들을 위해 어느정도 해두는거죠. 화장실청소하고 냉장고 정리하고 냉장고 채우고 이런거요. 전 알바면접 볼때 10시 퇴근이라도 일이 늦춰지거나 손님이 많으면 늦게 가야하는지 물었고 점장님은 그건 직원들몫이니 넌 그냥 가면 된다고 그랬어요. 근데 점장님이 9시에 가시니까 알바생들이 퇴근청소를 10시에 하라고 그러네요. 그럼 10시 20분쯤 끝나는데 원래 퇴근청소는 10시에 하는거래요. 소수만 알바고 다들 직원이라서 저 앞에두고 지들끼리 아는 이야기하는것도 거슬리는데 하나하나 꼬투리를 잡아요. 후우...
이사람 저사람 말도 다르고..
은근 신경쓰이고 힘드네요.
몸이 힘든일은 정신은 괜찮을줄 알았는데 왜이렇게 하나하나 눈치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상치우거나 술채울때도 직원들은 오래해서 그런지 잘 들더라구요. 저도 배우며 노력하고 있는데 술은 진짜 한박스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들기가 버거워서 낑낑대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요. 오히려 늦는다고 모라고들 하죠.
계속 돌직구로 짜증나게 하는 사람도 있구요. 예를들어 대학 가지고 거기 갔으면 공부 못했겠네. 이러기도 하고요.정작 지는 대학도 안나왔으면서 말이죠. 그래서 제가 대학도 안나왔으면서 왜 나한테 뭐라고 하냐면 그냥 모르는척 넘어가요. 그 사람의 단점을 말하는거죠.
쌍수한 사람한테는 티난다고 하고 얼굴 큰사람한테는 얼굴크다고 하고 키작은 사람에게는 키가 왜이리 작냐고하고. 이런거요. 근데 이것도 직원한테는 안그러고 알바생들한테만 그래요. 원 거지같아서..
어서 일을 배워서 이런저런 소리 안듣는게 정답일거 같아요. 괜히 힘들어서 한탄좀 해봤어요...
어떤 알바를 하던 정신적으로 힘들긴 한가봐요.
남들은 속상해서 운다는데 전 원래 눈물이 없어서 아무리 짜증나도 울어지지도 않고.. 그러네요...
눈치껏 하라는 말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
어떻게 해야 싫은말 덜 들을까요. 아예 안듣는건 바라지도 않아요. 전 최선을 다해 하는데 마음에 안드나봐요..
눈치껏 하라는 게 제일 어렵네요.
이사람 저사람 말도 다르고..
은근 신경쓰이고 힘드네요.
몸이 힘든일은 정신은 괜찮을줄 알았는데 왜이렇게 하나하나 눈치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상치우거나 술채울때도 직원들은 오래해서 그런지 잘 들더라구요. 저도 배우며 노력하고 있는데 술은 진짜 한박스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들기가 버거워서 낑낑대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요. 오히려 늦는다고 모라고들 하죠.
계속 돌직구로 짜증나게 하는 사람도 있구요. 예를들어 대학 가지고 거기 갔으면 공부 못했겠네. 이러기도 하고요.정작 지는 대학도 안나왔으면서 말이죠. 그래서 제가 대학도 안나왔으면서 왜 나한테 뭐라고 하냐면 그냥 모르는척 넘어가요. 그 사람의 단점을 말하는거죠.
쌍수한 사람한테는 티난다고 하고 얼굴 큰사람한테는 얼굴크다고 하고 키작은 사람에게는 키가 왜이리 작냐고하고. 이런거요. 근데 이것도 직원한테는 안그러고 알바생들한테만 그래요. 원 거지같아서..
어서 일을 배워서 이런저런 소리 안듣는게 정답일거 같아요. 괜히 힘들어서 한탄좀 해봤어요...
어떤 알바를 하던 정신적으로 힘들긴 한가봐요.
남들은 속상해서 운다는데 전 원래 눈물이 없어서 아무리 짜증나도 울어지지도 않고.. 그러네요...
눈치껏 하라는 말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
어떻게 해야 싫은말 덜 들을까요. 아예 안듣는건 바라지도 않아요. 전 최선을 다해 하는데 마음에 안드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