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공짜가 어디잇음 전기세랑 물 세 밥값 난방비 월세 다해서 한달에 10 만원 만 내라고함
그리고 저랑 룸메랑 같이 살게 되엇음
저한테는 동생이 없고 언니만 잇던 지라 동생이 생긴거 같고 친동생처럼 잘 챙겨줌
근데 문제는 이때부터 시작함
문제를 끄적여 보겟음
1. 늘 항상 알바갈 준비를 하고 고데기를 켜놓고 나감
2. 세탁기는 자기 일복만 세탁하고 저랑 엄마꺼는 패스
3. 자기 일복 말고 자기 일상복은 엄마랑 제가 빨고 널음 ㅋㅋㅋㅋ
4. 자기가 먹은 설거지 엄마가 함
5. 음식물쓰레기 안치움
6. 방안은 완전 폭탄 맞은것 처럼 초토화됨 (언제 치우나 두고보고 잇엇음)
7. 월세 10 만원이 비싸다고 뭐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어이...)
8. 내옷을 허락없이 막 입고 나감 (사이즈 나보다 큼..;; 바지 옷 늘어남 ㅋㅋㅋㅋ)
9. 내옷 입고 나갓다가 자기 일하는곳 창고에 쥐가 잇는지 모르고 놧다가 내옷 들춰보니 쥐가 돌아댕김 ㅋㅋㅋㅋㅋㅋㅋ 그옷을 어떠케 입은 님들 같으면 그걸 입겟음 ?????? ㅋㅋㅋㅋ 근데 그걸로 제가 화를 안내고 잘 챙겨만 달라고함 ㅋㅋ 근데 알고 보니 사장님한테 내 흉을봄 ㅋㅋㅋㅋㅋㅋ
창고에 쥐가 잇는지 모르고 옷을 놔둔건 잘못이 아님 근데 자기 옷이라면 그냥 바닥에다가 놧것음?
옷걸이 까지 잇는대 대부분 정리 해놓지 않음 ? 진짜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엄마가 선물 해준 옷을
허락도 없이 입고 가서 쥐가 돌아 다닌옷을 다시 집으로 가져 오겟다고 함
쥐가 돌아 다닌곳을 솔직히 쥣니인가 뭐시기 때문에 몸에 않좋다고 함 룸메가 관수를 못한 잘못때문에 저랑 엄마가 피해 보면 그건 누구 한테 잘못이 잇는거임 ? 당연히 룸메한테 잘못이 잇는거아님? 그래서 제가 옷을 그냥 버리고 오라고함 아까우긴햇지만 그래도 건강이 우선이고 걱정도 되고햇음
근데 와서 얘기를 하는데 룸메가 하는소리가 미안하단 소리가 아니라 아 돈으로 줄게 이러는거임;
원래 이상황이면 남옷을 마음대로 입고나갓으면 미안하다고 하는게 정상아님 ? 나만 그런거임 ?
결국은 오늘 룸메가 집을 나감 ;;;이것도 엄청 단순한걸로 싸운거지만 진짜 나한테는 화가나는거임
크리스마스 이브 부터 친구들이랑 대천을 가서 2틀 동안 외박을 햇음
그때 동안 룸메랑 저희 엄마랑 둘이 잇엇음
오늘 일이 끝나고 집을 들어가니 담배냄새에 향수냄새에 어디서 음식 상한 냄새가 나는거임 ㅋㅋ
그래서 이건 진짜 아니다 싶엇음 집에 어른이 잇는데 어떠케 17살 짜리가 담배를핌;;????
룸메이트
매일 눈팅만 하던 곳에 하소연을 하고싶어서 글을 올려요
룸메이트 때문에 멘탈 이 나갓기 때문에 음슴체를 쓰겟음
일단 룸메이트가 저희 집에 같이 살게 된 계기는
엄마가 분양인가 뭐시기를 하러 다닌다고 해서 집이 없다고 함
집이 없어서 남자친구 집에서 살다가 남자친구랑 헤어짐
그래서 오갈때가 없다고 해서 제가 그럼 우리집에 와서 살으라고함
세상에 공짜가 어디잇음 전기세랑 물 세 밥값 난방비 월세 다해서 한달에 10 만원 만 내라고함
그리고 저랑 룸메랑 같이 살게 되엇음
저한테는 동생이 없고 언니만 잇던 지라 동생이 생긴거 같고 친동생처럼 잘 챙겨줌
근데 문제는 이때부터 시작함
문제를 끄적여 보겟음
1. 늘 항상 알바갈 준비를 하고 고데기를 켜놓고 나감
2. 세탁기는 자기 일복만 세탁하고 저랑 엄마꺼는 패스
3. 자기 일복 말고 자기 일상복은 엄마랑 제가 빨고 널음 ㅋㅋㅋㅋ
4. 자기가 먹은 설거지 엄마가 함
5. 음식물쓰레기 안치움
6. 방안은 완전 폭탄 맞은것 처럼 초토화됨 (언제 치우나 두고보고 잇엇음)
7. 월세 10 만원이 비싸다고 뭐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어이...)
8. 내옷을 허락없이 막 입고 나감 (사이즈 나보다 큼..;; 바지 옷 늘어남 ㅋㅋㅋㅋ)
9. 내옷 입고 나갓다가 자기 일하는곳 창고에 쥐가 잇는지 모르고 놧다가 내옷 들춰보니 쥐가 돌아댕김 ㅋㅋㅋㅋㅋㅋㅋ 그옷을 어떠케 입은 님들 같으면 그걸 입겟음 ?????? ㅋㅋㅋㅋ 근데 그걸로 제가 화를 안내고 잘 챙겨만 달라고함 ㅋㅋ 근데 알고 보니 사장님한테 내 흉을봄 ㅋㅋㅋㅋㅋㅋ
10. 전기세 ? 물세 ? 아끼는거 없음 ㅋㅋㅋ
진짜 너무너무 화가 나는거임 나만 이상한거임? 근데 월세를 내고 살앗으면 몰름
살은지 두달 됫는데 알바를 해서 돈도 버는애가 월세는 안냄 ㅋㅋ
지 화장품 모마에 현질 옷 먹을거 등등 삼 그러면서 월세 10만원 비싸다고 찡찡댐;;;;;;
9 번 문제를 얘기 해주겟음 이게 젤 짜증낫엇음
창고에 쥐가 잇는지 모르고 옷을 놔둔건 잘못이 아님 근데 자기 옷이라면 그냥 바닥에다가 놧것음?
옷걸이 까지 잇는대 대부분 정리 해놓지 않음 ? 진짜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엄마가 선물 해준 옷을
허락도 없이 입고 가서 쥐가 돌아 다닌옷을 다시 집으로 가져 오겟다고 함
쥐가 돌아 다닌곳을 솔직히 쥣니인가 뭐시기 때문에 몸에 않좋다고 함 룸메가 관수를 못한 잘못때문에 저랑 엄마가 피해 보면 그건 누구 한테 잘못이 잇는거임 ? 당연히 룸메한테 잘못이 잇는거아님? 그래서 제가 옷을 그냥 버리고 오라고함 아까우긴햇지만 그래도 건강이 우선이고 걱정도 되고햇음
근데 와서 얘기를 하는데 룸메가 하는소리가 미안하단 소리가 아니라 아 돈으로 줄게 이러는거임;
원래 이상황이면 남옷을 마음대로 입고나갓으면 미안하다고 하는게 정상아님 ? 나만 그런거임 ?
결국은 오늘 룸메가 집을 나감 ;;;이것도 엄청 단순한걸로 싸운거지만 진짜 나한테는 화가나는거임
크리스마스 이브 부터 친구들이랑 대천을 가서 2틀 동안 외박을 햇음
그때 동안 룸메랑 저희 엄마랑 둘이 잇엇음
오늘 일이 끝나고 집을 들어가니 담배냄새에 향수냄새에 어디서 음식 상한 냄새가 나는거임 ㅋㅋ
그래서 이건 진짜 아니다 싶엇음 집에 어른이 잇는데 어떠케 17살 짜리가 담배를핌;;????
어른을 무시하는거 아님 ? 그리고 음식물 상한 냄새 알고보니 군고구마 ?? 그거를 가꼬와서는
방에다가 논거임 보일러를 틀면 방이 뜨거운데 그걸 2틀동아 거기다가 방치해둠;;;; 그리고 또
쓰레기통 아래에 빨간색깔이 묻어잇는거임;;;; 그것도 아주 많이 그래서 뭔가하고 열어봄;;
알고 보니까 떡볶이를 사먹고 국물이흘르는걸 그냥 쓰레기 통에다가 뒤집어 놓음..;;;
국물은 쓰레기통 타고 흘르는데;;;;;; 진짜 자기 집도 아니고 남에집인데 너무한거아님 ?
그래서 제가 화가 나서 저나로 뭐라고 햇더니 치운다는 소리가 아닌 우리 엄마 핑계를댐 ㅋㅋㅋ
엄마가 방에 들어오다가 쓰레기통을 툭 쳐서 그러타 ㅋㅋㅋ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제가 내일모래정도에 짐 정리 해줫으면 좋겟다고 함 홧김에 말한거지만 미안하단 소리가 듣고 싶엇음
그랫더니 뭐라는줄암 ? 알앗어 이러는거임 ;;;; 너무 뻔뻔한거 아님 그래노코 카톡으로 하는소리가 뭔줄 암 ???
언니 짐 밖에 다가 놓치말고 안에다가 놔줘 일끈나고 가질러간다 이런소리임;;;;;
방을 잡고 나간다고 햇긴 햇엇는데 방을 잡은거 같음 ㅋㅋ 나가든 말든 내가 신경쓸건 아닌데
같은 건물에서 알바를 하는데 룸메가 일하는데 사장님이랑 같이일하는 언니한테 내욕을 한거임;
나만 완전 나쁜년됨;; 동생 잡는년 되고 내가 좀 예민 햇던건 알겟는데 이게 나만 잘못한거임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