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인데 원룸아줌마(임대인)가 수리비,청소비를 요구하며 보증금을안줘요ㅠㅠ

학생201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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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반을 이 원룸에서 살았고

2년을 이 방에서 살았습니다.

초기 1년반은 혼자 원룸에서 살았고 제집은 새집이여서 아무문제도없었고

그때 이런마찰또한없었습니다.

 

친구와사는 2년은 이 방에서 살았는데요

친구랑 저랑은 시험을 준비하고있어서 밤이되서야 집에 와서 잠만자곤하고그랬습니다

 

 

 

 

 

 

 

대충은 청소하고왔지만 너무 급하게 집에 가는탓에

까스렌지 부분을 못봤고 처음엔 그부분만 얘기하면서

 

청소비 3만원을 달라하시길래 내려가서 치울수는 없어서 드려야겠다고 생각하고있었습니다.

 

 

 

 

 

근데 다음날 갑자기 이런사진을 친구와 저한테 보냈고

수리비가 더 필요하겠다고 하더군요

문고리나 차단기 커버가 수리비를 더 들게할건 아닐거같고

분명 화장실 얘기인데

이부분은 정말 명백히 저희 잘못이 아닙니다

 

 

 

 

 

세면대 아래에 실리콘이 없어서 빠져서 깨진적이있었고 수리를 부탁했습니다.

돈을 달라해서 돈을 드렸구요. 제 불찰이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 친구말로는 아저씨가 그전에 와서 제대로 안넣고 가서 빠진거라구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냥 이미 주기로했으니 넘어가야겠다했죠

 

근데 그 수리후에 뒤에 관을 건드린건지 물이 자꾸 밖으로 새어나와서 결국 그냥 그렇게

살았습니다.

아줌마께서는 타지와 이곳을 왔다갔다하셨고 항상계신것도 아니였구요

그래서 뭔가 부탁을 하면 몇일 걸리고 그런게 싫어서 그냥 불편하지않아서 살았습니다

문고리도 그렇구요

 

 

 

 

 

근데 이제는 제친구의 엄마한테 화를 내면서 거짓말까지치더라구요

세면대 깨진것도 무료로해줬다고

저는 말하는게 싸가지가 없어서 말이안통한다했구요

일방적으로 자기할말만 하고

저기 카톡이후에도 계약서를 보여달라고해도

자기할말만 하고 너네도 있잖아 하더라구요

 

 

 

크리스마스 이브 부터 계속 저렇게 닥달오고 보증금에서 빼고 준다고 그럽니다

차라리 타당하게 제 잘못인것들에대해서 영수증을 청구한다면

그냥 군소리 안하고 저는 줬을겁니다

 

근데 제말을 절대 들으려고 하질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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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식인에서 찾은건데

사실이 맞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