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첨써봐서 존댓말로 할지 반말로 할지 잘 모르겠고 어색해서 음슴체로 할게요..요즘 판을 보면 좀 혼란스러움난 어디 가서 몸 판 적도 없고 모르는 남자와 가벼운 하룻밤을 지내본적도 없음난 내가 문란하다거나 가볍다거나 그런 생각은 해 본 적은 없는데솔직히 성경험한 남자와 횟수는 또래애들에 비해서 많은것같음스물둘이고 올해 2년제 졸업해서 취업해서 회사다님지금까지 경험해본 남자는 총 6명임 18살때 처음이었고 현남친까지 합친거임사귄 남자는 중고딩때까지 합치면 두손으로는 못셈다시 말하지만 원나잇이나 단순히 성을 쾌락목적으로 즐기려고 한 적 없었음다 사귀고 내가 사랑한 남자랑 더 깊은 교감을 위해서 한거였음양다리같은거 걸친 적 없고 남자를 물질적으로 이용해먹거나 그런적도 없음 항상 진심이었다고 생각하고 내 마음에 대해서는 자신있음나 헤프고 가벼운거임..?난 전혀 아니라 생각하는데 날 속속들이 아는 제일 친한 지인한테서 그 얘길 듣고 충격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음... 25221
내가 문란한거임???
요즘 판을 보면 좀 혼란스러움
난 어디 가서 몸 판 적도 없고 모르는 남자와 가벼운 하룻밤을 지내본적도 없음
난 내가 문란하다거나 가볍다거나 그런 생각은 해 본 적은 없는데
솔직히 성경험한 남자와 횟수는 또래애들에 비해서 많은것같음
스물둘이고 올해 2년제 졸업해서 취업해서 회사다님
지금까지 경험해본 남자는 총 6명임 18살때 처음이었고 현남친까지 합친거임
사귄 남자는 중고딩때까지 합치면 두손으로는 못셈
다시 말하지만 원나잇이나 단순히 성을 쾌락목적으로 즐기려고 한 적 없었음
다 사귀고 내가 사랑한 남자랑 더 깊은 교감을 위해서 한거였음
양다리같은거 걸친 적 없고 남자를 물질적으로 이용해먹거나 그런적도 없음
항상 진심이었다고 생각하고 내 마음에 대해서는 자신있음
나 헤프고 가벼운거임..?
난 전혀 아니라 생각하는데 날 속속들이 아는 제일 친한 지인한테서 그 얘길 듣고 충격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