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우리집 흰냥이 백근이3

숭숭이2014.12.27
조회7,370

 

 

 

 

 

 안녕하세요!!!

 메리메리한 크리스마스를 다들 잘 보내셨나요????깔깔

 

우리 백근이는 클쓰마스 하루종일 잠자고 참치먹고 놀고 자고 ㅋㅋㅋㅋ

 그냥 평소와 똑같은 하루였네요


  요즘 엄마가 아침마다 참치를 간식으로 주다보니 버릇이되서

  배꼽시계처럼 여섯시만되면 엄마 배위에 올라가서 야옹~야옹 거리는데...........

 

 


  이뿨~~~~~~ 마이이뿨~~사랑

  웬만하면 간식 많이 안줄려고 하는데 이럴때마다 너무 이뻐서 맘이 약해지네요 ㅎㅎ

 

 

 

 

집사!!  참치 한캔 내오시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에 방이 따끈따끈하니 매번 배깔고 저러고 누워있어요

 

 

 

 

 면봉은 다 내꺼..........

 아침마다 화장할 때 꼭 화장대 옆으로 와서 면봉달라고 야옹야옹 거려요 ㅋㅋ

 면봉이 마약인가 ㅋㅋㅋㅋ아주 환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벌레 만지는 손이 소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무서워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지  발바닥만한 벌레보고도 무서워함 ㅋㅋ

 근데 스위치 꺼주면 지긋이 앞발로 벌레 밟아주네요 ㅋㅋㅋㅋㅋ 허세녀~~

 

 

 

 

 

 

 얜  뭐지?.......얜뭘까????????? 뭐야 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도 웃기도 반응도 너무 웃겨요 ㅋㅋㅋ

건들이고 싶게 만드는 매력...............

 

 

 택배박스는 내꺼다옹~~ 

 ㅋㅋㅋㅋㅋㅋㅋ저박스에 벌레장난감이랑 낚시에 모아두고 계심 ㅋㅋ

 우리 백근이 보물창고에요 ㅋㅋㅋ

 

 

  계속 성장할수록 사람이랑 교감하는게 많아지는 우리 백근이 ~~

  울음소리도 다양해서 이제는 뭘 원하는지 어느정도 알것같더라구요 ㅋㅋㅋ

  이맛에 집사생활 한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년도 이제 일주일도 남지 않았네요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들

   해피뉴이얼~~~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