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헤어졌어요...
여자친구가 제가 좋아한다고하고 사랑한다고 한말에서
진심이 안느껴지고 와닿지 않다네요...
그리고 처음 사귈땐 좋은점이 싫은점을 커버할수 있을거 같아서 만났는데 아닌거 같대요...만나서 울면서 잡았는데
잡고 또 잡았는데 여자친구가 울면서 나는 어떡하냐고 나 힘든거 안보이냐고 넌 날좋아하는게 아니라 너자신을 더좋아하는거라고 자길좋아하면 힘든거 보고 이러면 안되는거라고...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좋은데 보내주는거밖에 할수 있는게 없어서 울면서 마지막으로 안아주고 보내는데 그 순간조차도 여자친구가 좋았어요 너무너무...
마지막 인사하고 집가는데 여자친구가 울던게 마음에 걸려서 일부러 밝은 분위기에 카톡을 보내고 좋은 친구로 지내자고 했어요...여자친구가 알겠다고 밥챙겨먹고 따뜻하게 입고 너무울지말라고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이제 한달뒤면 군대를가서 제대하면 다시 고백할건데 지금 이순간이 너무 힘드네요 밥먹으면 심장이 두근두근 해서 먹지도 못하겠고 울다 지쳐 잠들면 오래 자지도 못하고 하루가 너무 길고 여자친구랑 친구로 지내기로 해서 할말있을때는 카톡하는데 매일 무슨 할말 없을까 생각만 하고있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대하고 제 진심이 와닿을수 있게 다시 고백할건데
그전까지 제가 너무 힘든데 조언 좀 해주세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여자친구가 제가 좋아한다고하고 사랑한다고 한말에서
진심이 안느껴지고 와닿지 않다네요...
그리고 처음 사귈땐 좋은점이 싫은점을 커버할수 있을거 같아서 만났는데 아닌거 같대요...만나서 울면서 잡았는데
잡고 또 잡았는데 여자친구가 울면서 나는 어떡하냐고 나 힘든거 안보이냐고 넌 날좋아하는게 아니라 너자신을 더좋아하는거라고 자길좋아하면 힘든거 보고 이러면 안되는거라고...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좋은데 보내주는거밖에 할수 있는게 없어서 울면서 마지막으로 안아주고 보내는데 그 순간조차도 여자친구가 좋았어요 너무너무...
마지막 인사하고 집가는데 여자친구가 울던게 마음에 걸려서 일부러 밝은 분위기에 카톡을 보내고 좋은 친구로 지내자고 했어요...여자친구가 알겠다고 밥챙겨먹고 따뜻하게 입고 너무울지말라고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이제 한달뒤면 군대를가서 제대하면 다시 고백할건데 지금 이순간이 너무 힘드네요 밥먹으면 심장이 두근두근 해서 먹지도 못하겠고 울다 지쳐 잠들면 오래 자지도 못하고 하루가 너무 길고 여자친구랑 친구로 지내기로 해서 할말있을때는 카톡하는데 매일 무슨 할말 없을까 생각만 하고있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대하고 제 진심이 와닿을수 있게 다시 고백할건데
그전까지 제가 너무 힘든데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