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주고온 야그*&*

♣소나무♣2004.01.05
조회641
*&*한번 주고온 야그*&**&*한번 주고온 야그*&* *&*한번 주고온 야그*&* *&*한번 주고온 야그*&*
이 야그는 몇년전에 줏어 들은 야그임당.어떤 할머니가 서울이란 도시에서 일 할 곳도 만만치가 않던차에 누가와서 가정부 일을 좀 해 주면은 돈은 많이주겠다고 하길래 그러면 내가 가겠노라 하였드니 몇일 있다가 약속되로 돈(선불)오백만원을 주더래요그래서 돈을 받아서 못 사는 아들도 좀 도와줄겸해서 그집을 갔드니 엄청 큰 집에서 젊은 부부가 다런 일은 안해도 좋으니 할아버지(아버지) 방에서 할아버지의 시중만 잘 들면은 된다고 하드래요 그래서 좀 이상하다고 느꼈지만~~~많은 일을 안시키니 다행이다 싶었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할아버지가 멀가지고 주물럭 주물럭 하더니만 할머니를 왈카닥 쓸어 눕히드랍니다요그래서 황당하기도 하였지만 혼자된지도 너무 오래된 팔자라 할아버지의 힘에 못이기는척 반 강제로 거시기를 하였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할아버지가 거시기 머시기 기계를 동원을 해서 거시기를 키워가지고 시도때도 없이 할려고 달라들어서 감당을 못 해서 돈 오백만원을 선불 받은 것도 있고 하니 그대로 도망을 와버렸데요 그 할머니 몇일만에 집으로 도망와서~(거시기 한번 비싸기도 하네)돈준거 받으러 오면 어떻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체면은 있었는지 찾아오지는 않드래유~~~남자들은 노소를 불문하고 거시기라면 못 말리나봐유~~~자식들 앞에서 챙피한 줄도 모르고 그러니원~~~

♣♣♣♣♣♣♣♣♣♣♣♣ 소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