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놀이공원이라하면.. 나에겐...무엇과..범접할수없는.. 그런 선망의 대상이였다. 놀이기구로 가득찬..환상의 공원- 동물들이 가득한 그런 꿈의 나라. 그것이 어린시절 내가 본 놀이공원의 느낌이였다 주말에..아버지꼐서..놀이공원가자! 라고하면..난 정말 이세상을 다 얻은듯한 느낌을 들었다.. 놀이공원아 ~ 내가 간다- 나는 가는내내..아버지 손목을잡고 안절부절.. 겅둥겅둥..설레임을 감추지못한다.. 사실 어릴적 놀이공원이래봤자.. 동네..00월드..00랜드.정도 작은 놀이공원이나 조금 큰곳이라면 어린이대공원이나 서울대공원수준이였다.. 동물원도..새들이 90%차지하고..원숭이나 타조, 이정도였고 큰 놀이공원에가야 코끼리, 낙타, 사자, 호랑이등을 볼수있었다. 나같은 경우는 어린시절 서울부근에서 살아서 그런가. 어린시절 자주갔던 놀이공원은 롯데월드였었다. 너구리 두마리가 나와서.. 여기는 여러분의 것입니다 라고 외치면서 내가 돈내고 가야하는 그곳.. 여튼.. 어린시절 롯데월드는..정말..영화를보다가 그곳으로 퐁당 빠진듯한 공상만화를 보는듯한..그런 꿈의도시였었다.. 그리고 아버지는 항상 놀이공원에 오면..그것을 사주셨다.. 바로..풍선...알려나..은박재질로 된거같은건데 속안에 헬륨가스가 넣어져있고. 끈으로 연결되어있어서, 제일아래 돌같은걸 묻어서 파는 그 풍선.. 가지고있으면 둥둥떠서 다니는 그 풍선... 그건 마치 어린아이들의 전유물같은 그런 아이템이였다.. (지금은 상술이란걸 알았지만 ) 그리고 아버지들은 꼭 어깨에 날 태우고 다니셨다.. 가끔은 하늘보여줄까~ 하면서 올리시기도했지만.. 그리고 그다음은 동물원..이지만..애석하게도 동물은..롯데월드에 없었다 -_-; 대신 퍼레이드가 있었지.. 예전에는 정말 어설픈 탈놀이였다..너구리 두마리나와서 인사하고.. 여러케릭터나와서 탈쓰고 춤추고... 하지만 이때 더 신나는건 부모님이였다.. 갑자기 그 탈쓴사람들 날 언제보았다고, 그냥 날 그 탈쓴아저씨들한테 넘기더니 연신 포즈를 요구한다.. 00아 이포즈해봐..저포즈해봐...여기바라봐!! 그리곤 그렇게 찍은사진은 나의 오래된 앨범에 꽂혀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린아이들의 로망 놀이공원!!! 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어릴적..나는..ㅠ_ㅡ 나이때문에 탈수있는게 한정되어있었다. 어린이기차인가..걸어가는게 빠를꺼같은 시속의 어린이기차.. 또는..모노레일이였나..동네한바퀴돌아주던거.. 그다음이 전용코스..회전목마 -_-..그리고 커피잔같은거 그거 모라고하드라 그정도였었나.. 하튼 어린이용 놀이기구만 탈수있었다.. 그리고 제일싫은건...팔팔열차(그때당신 팔팔열차) 지금은 혜성특급인가로 바뀌였더라... 여튼! 팔팔열차는 나에게 정말 도전의 대상이자 로망이였다.. 그 비명소리 ... 어린아이로하여금..타고싶어! 라는 충동이 들 포스가 느껴졌지만 타보기도 전에..입구에 붙어있는..cm가 적혀진 간판.. 키가 이만큼되야 탈수있어요...라고 적혀있던 그 간판.. 그앞에가서 까치발까지 들면서 재보았지만.. 좀더 크면 와라...라는 소리만 듣고왔었지. 그당시에 키높이 신발이 있었다면 탔을텐데.. 모..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어른이 된 지금은..롯데월드는 나에겐 추억의 장소에 지나지않는다. 몇일전에 친구녀석들이랑 다녀온 기억이있다.. 커져버린 내 키만큼이나..커진게 또있더라. 그건 바로 요금.. 내 키만큼이나 껑출 올라버린 요금..물가.. 하지만 반면 서비스도 올라가긴 했드라.. 어서오세요~ 여러분의 꿈과 낭만이 담긴 롯데월드입니다. 누군가 지식인으로 물었지..롯데월드 누구꺼냐고.. 그래떠니...여러분의 것입니다~ 라고 외쳤다고 다음에는 포기각서 준비해 가봐야겠다.. 여튼 퍼레이드..예전엔 영 엉성한 수준이였는데 이젠 나마저..힘내~ 라고 외치고싶을정도의 몰입감을 가지게 되었다 물론 어린시절의 나는..케릭터 자체가 신기해서 캐릭터자체에 중점을 두고보았다면 난 -_-..여성배우의 몸매만을 중점으로 보면서.. -_-;(어쩔수없는거다 이건) 보게되었다는거 놀이기구역시.. 시시한건 안탄다.. -_- 그러다보니 어린시절 탔던 놀이기구는 어디로 갔는지도 생각도 안나고..성에도 안찬다.. 회전목마? 시속 80키로로 돌면 타볼생각이다.. 이젠 어른이 된 나에겐 혜성특급! 자이드롭! 후릅라이드 등등이겠지.. 하지만 어른이되어서 취향도 바뀌고 모습도 바뀐 나지만.. 추억은 항상 그때 그시절 그 느낌이란거다.. 가끔은 어린시절의 놀이공원을 생각해본다.. 마치..디카사진을 보다가..앨범에 하나하나 꽂혀있는..시간까지 적혀있는 필름사진을보면서 느끼는 그 느낌과 비슷할꺼다.. 추억은..아름다운거니깐.. 여튼 ...끝-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억이 되어버린 어린시절 놀이공원.
어릴적에..놀이공원이라하면..
나에겐...무엇과..범접할수없는..
그런 선망의 대상이였다.
놀이기구로 가득찬..환상의 공원-
동물들이 가득한 그런 꿈의 나라.
그것이 어린시절 내가 본 놀이공원의 느낌이였다
주말에..아버지꼐서..놀이공원가자!
라고하면..난 정말 이세상을 다 얻은듯한
느낌을 들었다..
놀이공원아 ~ 내가 간다-
나는 가는내내..아버지 손목을잡고 안절부절..
겅둥겅둥..설레임을 감추지못한다..
사실 어릴적 놀이공원이래봤자..
동네..00월드..00랜드.정도 작은 놀이공원이나
조금 큰곳이라면 어린이대공원이나 서울대공원수준이였다..
동물원도..새들이 90%차지하고..원숭이나 타조, 이정도였고
큰 놀이공원에가야 코끼리, 낙타, 사자, 호랑이등을 볼수있었다.
나같은 경우는 어린시절 서울부근에서 살아서 그런가.
어린시절 자주갔던 놀이공원은 롯데월드였었다.
너구리 두마리가 나와서.. 여기는 여러분의 것입니다 라고 외치면서
내가 돈내고 가야하는 그곳..
여튼.. 어린시절 롯데월드는..정말..영화를보다가 그곳으로 퐁당 빠진듯한
공상만화를 보는듯한..그런 꿈의도시였었다..
그리고 아버지는 항상 놀이공원에 오면..그것을 사주셨다..
바로..풍선...알려나..은박재질로 된거같은건데 속안에 헬륨가스가 넣어져있고.
끈으로 연결되어있어서, 제일아래 돌같은걸 묻어서 파는 그 풍선..
가지고있으면 둥둥떠서 다니는 그 풍선...
그건 마치 어린아이들의 전유물같은 그런 아이템이였다..
(지금은 상술이란걸 알았지만 )
그리고 아버지들은 꼭 어깨에 날 태우고 다니셨다..
가끔은 하늘보여줄까~ 하면서 올리시기도했지만..
그리고 그다음은 동물원..이지만..애석하게도 동물은..롯데월드에 없었다 -_-;
대신 퍼레이드가 있었지..
예전에는 정말 어설픈 탈놀이였다..너구리 두마리나와서 인사하고..
여러케릭터나와서 탈쓰고 춤추고...
하지만 이때 더 신나는건 부모님이였다..
갑자기 그 탈쓴사람들 날 언제보았다고, 그냥 날 그 탈쓴아저씨들한테 넘기더니
연신 포즈를 요구한다..
00아 이포즈해봐..저포즈해봐...여기바라봐!!
그리곤 그렇게 찍은사진은 나의 오래된 앨범에 꽂혀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린아이들의 로망 놀이공원!!!
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어릴적..나는..ㅠ_ㅡ 나이때문에 탈수있는게 한정되어있었다.
어린이기차인가..걸어가는게 빠를꺼같은 시속의 어린이기차..
또는..모노레일이였나..동네한바퀴돌아주던거..
그다음이 전용코스..회전목마 -_-..그리고 커피잔같은거 그거 모라고하드라
그정도였었나..
하튼 어린이용 놀이기구만 탈수있었다..
그리고 제일싫은건...팔팔열차(그때당신 팔팔열차) 지금은 혜성특급인가로
바뀌였더라... 여튼!
팔팔열차는 나에게 정말 도전의 대상이자
로망이였다..
그 비명소리 ...
어린아이로하여금..타고싶어! 라는 충동이 들 포스가 느껴졌지만
타보기도 전에..입구에 붙어있는..cm가 적혀진 간판..
키가 이만큼되야 탈수있어요...라고 적혀있던 그 간판..
그앞에가서 까치발까지 들면서 재보았지만..
좀더 크면 와라...라는 소리만 듣고왔었지.
그당시에 키높이 신발이 있었다면 탔을텐데..
모..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어른이 된 지금은..롯데월드는 나에겐
추억의 장소에 지나지않는다.
몇일전에 친구녀석들이랑 다녀온 기억이있다..
커져버린 내 키만큼이나..커진게 또있더라.
그건 바로 요금..
내 키만큼이나 껑출 올라버린 요금..물가..
하지만 반면 서비스도 올라가긴 했드라..
어서오세요~ 여러분의 꿈과 낭만이 담긴 롯데월드입니다.
누군가 지식인으로 물었지..롯데월드 누구꺼냐고..
그래떠니...여러분의 것입니다~ 라고 외쳤다고
다음에는 포기각서 준비해 가봐야겠다..
여튼 퍼레이드..예전엔 영 엉성한 수준이였는데
이젠 나마저..힘내~ 라고 외치고싶을정도의 몰입감을 가지게 되었다
물론 어린시절의 나는..케릭터 자체가 신기해서 캐릭터자체에 중점을 두고보았다면
난 -_-..여성배우의 몸매만을 중점으로 보면서.. -_-;(어쩔수없는거다 이건) 보게되었다는거
놀이기구역시..
시시한건 안탄다.. -_- 그러다보니 어린시절 탔던 놀이기구는 어디로 갔는지도
생각도 안나고..성에도 안찬다..
회전목마? 시속 80키로로 돌면 타볼생각이다..
이젠 어른이 된 나에겐 혜성특급! 자이드롭! 후릅라이드 등등이겠지..
하지만 어른이되어서 취향도 바뀌고 모습도 바뀐 나지만..
추억은 항상 그때 그시절 그 느낌이란거다..
가끔은 어린시절의 놀이공원을 생각해본다..
마치..디카사진을 보다가..앨범에 하나하나 꽂혀있는..시간까지 적혀있는 필름사진을보면서
느끼는 그 느낌과 비슷할꺼다..
추억은..아름다운거니깐..
여튼 ...끝-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