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이 자꾸 대구내려와서 자기 사업하는거 직원으로 일하래 엄마를 통해서 연락이 오는데 정말 스트레스다 난 엄마한테 ㅁㅌ에서 일할거라고 하지만 엄마는 빨리 독립하라고 날 떠민다 대구 내려가면 다시는 마트일 못할거고 거기서 묶여서 결혼도 하게되고 그러고 살건데 물론 영업하는거니까 돈은 맘ㄶ이 벌긴 하겠지 사촌형 이 물려받으면 혼자 못할거니까 나도 한자리 차지할 수도 있을거고 그래도 난 너가 좋다 수민아 거기 안갈거야...
수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