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흔녀입니다. 올해 5월달에 아는 지인분(남)에게소개를받아200며칠동안 잘 사귀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제 남자친구가 첫인상이 좋지않았어서주선자에게 별로다, 더 만나봐야겠다 등 이런 저런말을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너무너무행복한 커플이고, 잘지내고있습니다.
근데 며칠전부터 자꾸 그 주선남이제 남자친구에게"너 여자친구가 처음엔 너 진짜 별로라고했다"이런식으로 이간질아닌 이간질을 시키는겁니다.처음에는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나중에는 없는 이야기를 불려서 남자친구한테 제 흉을 보내요. 물론 주선남은 저랑 별로 친하지도않고 평소에는 연락도 안했던사이입니다.며칠전 자기가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잘사귀는 우리한테 심보가난건지 어쩐건지 ㅡㅡ 생각할수록 화나고 이 주선남 만나면 멱살이라도 움켜잡고싶네요. 주선남이랑 제 남자친구가 절친이라제 남친은 참아라 참아라, 하는데솔직히 참는 것두 한두번이지,그것때문에 안휘말릴려다가두 몇번 통화하면서 싸웠었거든요 이 xx같은 주선남 심보는 뭔지..
주선자가 커플사이 이간질시키는 심보는 무슨 심보?
올해 5월달에 아는 지인분(남)에게소개를받아200며칠동안 잘 사귀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제 남자친구가 첫인상이 좋지않았어서주선자에게 별로다, 더 만나봐야겠다 등 이런 저런말을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너무너무행복한 커플이고, 잘지내고있습니다.
근데 며칠전부터 자꾸 그 주선남이제 남자친구에게"너 여자친구가 처음엔 너 진짜 별로라고했다"이런식으로 이간질아닌 이간질을 시키는겁니다.처음에는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나중에는 없는 이야기를 불려서 남자친구한테 제 흉을 보내요.
물론 주선남은 저랑 별로 친하지도않고 평소에는 연락도 안했던사이입니다.며칠전 자기가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잘사귀는 우리한테 심보가난건지 어쩐건지 ㅡㅡ
생각할수록 화나고 이 주선남 만나면 멱살이라도 움켜잡고싶네요.
주선남이랑 제 남자친구가 절친이라제 남친은 참아라 참아라, 하는데솔직히 참는 것두 한두번이지,그것때문에 안휘말릴려다가두 몇번 통화하면서 싸웠었거든요
이 xx같은 주선남 심보는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