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에찐따가됬어요...원래 나름 잘나갔는데 어쩌다가 그냥 말그대로 찐따가 되서 겨우 친구네반애들이랑 밥먹고 반에선 애들눈치 살피고 점심시간엔 화장실에서 버티고...진짜 예전엔 친구들도 많았고 저랑 친했던애들보면 너무 마음이 아프고 그리워요 또 내일 옷사고 싶은데 예전같으면 친구랑 같이갔을텐데 그냥 너무 슬퍼요 위로좀해주세요ㅜㅜ!
한순간에찐따
한순간에찐따가됬어요...원래 나름 잘나갔는데 어쩌다가 그냥 말그대로 찐따가 되서 겨우 친구네반애들이랑 밥먹고 반에선 애들눈치 살피고 점심시간엔 화장실에서 버티고...진짜 예전엔 친구들도 많았고 저랑 친했던애들보면 너무 마음이 아프고 그리워요 또 내일 옷사고 싶은데 예전같으면 친구랑 같이갔을텐데 그냥 너무 슬퍼요 위로좀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