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은 짝사랑을 해본적이 있고
어쩌면 지금도 누군가를 짝사랑하고 있는 중 일수도 있다.
또 누군가의 짝사랑 대상이 된적도 있을것이다.
짝사랑하는 사람들의 흔한 고민들
"내 마음을 몰라줘서 속상하다"
"표현하기 힘들다"
"좋아하는 마음을 들키기 싫다"
나또한 이런 바보같은 고민을 해왔다.
정말 바보같고 어리석은 고민이다.
이렇게 바보같은 고민 언제까지 할 계획인가?
어디선가 본 글중에,
'내가 어떤사람인지 알려주지 않은채로
상대에게 반응을 기대하는건 아주 이기적이래,
그 사람이 독심술사도 아니고,
일일이 내마음에 맞춰 대해주는게 쉬운일이 아니야.
매번 혼자 끙끙 앓아도 언제나 결론은 하나야,
표현하는것 밖에는.'
이 글이 짝사랑하고 있던 내게 얼마나 쿵 하고 다가왔는지 모르겠다.
평생 다르게 살아온 두남녀가 만났는데,
서로가 무슨생각하고 있는지 어떤사람인지 알지 못한채로
혼자 '왜 내맘을 몰라주는거지' 하는건 바보같은 짓이다.
그사람에 대해 알고싶은게 많을수록 나는 그사람에 대해 그만큼 모르는게 많은 것임을 왜 몰랐을까.
그와 마찬가지로 상대가 날 알 기회를 충분히 주지 않은 채로 혼자 그사람 말한마디, 행동 하나에 울었다웃었다 단정하고 마음닫고 일방적인 관계를 유지했던건 나였지 않나.
왜 혼자 사귀고 혼자 썸타고 혼자 헤어져서 혼자 울고불고 힘들어하는가.
상대방은 아무것도 모른다. 내가 이러고 있어도
언제까지 상대방이 먼저 알아주길 기다릴건가.
'알고보니 서로 좋아하는 사이였다' 이런글들이 괜히 올라오는게 아니다.
그러니까,
표현은 해야한다고 말하고 싶다.
우리도 그렇지 않은가.
누군가가 계속 표현을 해주면 한번 두번씩 더 쳐다보게 되고
어느샌가 마음속에 그사람이 스며들고 있었던적이 있지 않은가.
나를 헷갈리게 했던 사람이 있지 않은가.
왜 헷갈리게 할까. 한가해서? 그냥 심심해서?
아니다. 관심없으면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우리도 그렇지 않은가.
관심없는 사람 괜히 챙겨주고, 한번더 쳐다보게되고, 먹을거 주고, 장난걸고 하지 않듯이.
헷갈린다는건 상대방이 표현을 했고 그걸 우리가 어느정도는 알아차렸다는것이다.
확신을 받고싶은 욕심이 커지다보면 상대방은 지치게된다.
받는쪽에서도 표현을해야 주고받는 게임이 시작된다.
표현은 확실히 하되,
상대방의 반응이나 결과가 기대이하라고 하더라도
'아 왜 몰라주지' '괜히 했어'가 아니라
이불 그까이꺼 몇백번 뻥뻥 차고
'아직 나에 대해 잘 모르는구나' 하고 다시한번 그사람이 날 알 기회를 주는게 좋지 않을까.
내 화분에 그사람이라는 씨앗하나 심겨졌으면 화분에 무슨꽃이 필지 궁금하지 않은가??
가끔 물도 주고 햇빛도 주고 관심도 주다보면 어느새 꽃이 피듯이 사람마음도 똑같다.
씨앗만 심어놓고 꽃피라고 매일 기도만 하면 꽃이 필까??
지금 짝사랑중인 사람들에게
어쩌면 지금도 누군가를 짝사랑하고 있는 중 일수도 있다.
또 누군가의 짝사랑 대상이 된적도 있을것이다.
짝사랑하는 사람들의 흔한 고민들
"내 마음을 몰라줘서 속상하다"
"표현하기 힘들다"
"좋아하는 마음을 들키기 싫다"
나또한 이런 바보같은 고민을 해왔다.
정말 바보같고 어리석은 고민이다.
이렇게 바보같은 고민 언제까지 할 계획인가?
어디선가 본 글중에,
'내가 어떤사람인지 알려주지 않은채로
상대에게 반응을 기대하는건 아주 이기적이래,
그 사람이 독심술사도 아니고,
일일이 내마음에 맞춰 대해주는게 쉬운일이 아니야.
매번 혼자 끙끙 앓아도 언제나 결론은 하나야,
표현하는것 밖에는.'
이 글이 짝사랑하고 있던 내게 얼마나 쿵 하고 다가왔는지 모르겠다.
평생 다르게 살아온 두남녀가 만났는데,
서로가 무슨생각하고 있는지 어떤사람인지 알지 못한채로
혼자 '왜 내맘을 몰라주는거지' 하는건 바보같은 짓이다.
그사람에 대해 알고싶은게 많을수록 나는 그사람에 대해 그만큼 모르는게 많은 것임을 왜 몰랐을까.
그와 마찬가지로 상대가 날 알 기회를 충분히 주지 않은 채로 혼자 그사람 말한마디, 행동 하나에 울었다웃었다 단정하고 마음닫고 일방적인 관계를 유지했던건 나였지 않나.
왜 혼자 사귀고 혼자 썸타고 혼자 헤어져서 혼자 울고불고 힘들어하는가.
상대방은 아무것도 모른다. 내가 이러고 있어도
언제까지 상대방이 먼저 알아주길 기다릴건가.
'알고보니 서로 좋아하는 사이였다' 이런글들이 괜히 올라오는게 아니다.
그러니까,
표현은 해야한다고 말하고 싶다.
우리도 그렇지 않은가.
누군가가 계속 표현을 해주면 한번 두번씩 더 쳐다보게 되고
어느샌가 마음속에 그사람이 스며들고 있었던적이 있지 않은가.
나를 헷갈리게 했던 사람이 있지 않은가.
왜 헷갈리게 할까. 한가해서? 그냥 심심해서?
아니다. 관심없으면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우리도 그렇지 않은가.
관심없는 사람 괜히 챙겨주고, 한번더 쳐다보게되고, 먹을거 주고, 장난걸고 하지 않듯이.
헷갈린다는건 상대방이 표현을 했고 그걸 우리가 어느정도는 알아차렸다는것이다.
확신을 받고싶은 욕심이 커지다보면 상대방은 지치게된다.
받는쪽에서도 표현을해야 주고받는 게임이 시작된다.
표현은 확실히 하되,
상대방의 반응이나 결과가 기대이하라고 하더라도
'아 왜 몰라주지' '괜히 했어'가 아니라
이불 그까이꺼 몇백번 뻥뻥 차고
'아직 나에 대해 잘 모르는구나' 하고 다시한번 그사람이 날 알 기회를 주는게 좋지 않을까.
내 화분에 그사람이라는 씨앗하나 심겨졌으면 화분에 무슨꽃이 필지 궁금하지 않은가??
가끔 물도 주고 햇빛도 주고 관심도 주다보면 어느새 꽃이 피듯이 사람마음도 똑같다.
씨앗만 심어놓고 꽃피라고 매일 기도만 하면 꽃이 필까??
그래서 나도 이제 제가 먼저 다가가볼까 싶다.
짝사랑 이제 그만할때가 된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