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에도 올리긴 하였으나, 이곳이 네이트 판 중에 가장 많은분들이 계시고, 사회생활을 많이 하신분들이 계신거같아서 방탈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적게되었습니다.
제가 아직 잘 모르는 건지 둥글게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다.ㅠㅠ
저는 평범하게 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다음학기부터 1년정도 휴학을 하게되어 길게 할 아르바이트를 찾고 있었습니다.
1학년 입학이후부터 늘 방학때만 짧게 아르바이트를 했기 때문에 이번엔 제가 정말 하고싶던 카페를 위주로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다 집 근처의 프랜차이즈 카페를 찾게 되었고 바로 연락을 드리고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앞서 적었듯이 1학년 때부터 3년가량 매 방학 때마다 아르바이트를 하였기 때문에 아르바이트 경험이 적지 않았습니다.
모 놀이공원 매표소 아르바이트를 할 때에는 시급은 최저이며, 연장과 조기출근을 할 경우 해당시간에 대해 1.5배를 받는 등 아르바이트를 할 때마다 시급 및 월급과 시간에 대해서는 모든 설명을 다 들은 후 저도 계약서에 사인한 뒤 아르바이트를 하였습니다.
이번엔 단기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직원으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혹시 시급하고는 계산이 어떻게 되느냐고 여쭤보자 최저시급은 줄건데 딱 어떻게 계산해서 얼마다 이렇게 설명을 안해주셨어요.
120정도 받으신다고 카페는 돈 많이 벌기엔 힘들거라고 하시기에 아 그럼 120받으시냐고 하니까 본인은 오래해서 그냥 좀 받는다 이런식으로 얘길하시더라구요.
아직 채용이 된게 아니라 단순 면접이니 그러려니 하고 면접을 끝내고 돌아왔는데 다음주 월요일(29일)부터 출근이 되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저는 방학이라 상관없어서 그렇다고 말씀드리고 보건증이 필요하다고 하여 다음날 바로 보건증을 끊으러 갔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도 찾다보니 주휴수당 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여쭤봐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출근 전날인 오늘 출근시간에 대해 연락이 오길래 제가 시간에 대해 안내를 다 받은 뒤에 주휴수당도 포함되어있나요? 하고 여쭤보니 답이 없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바쁘신가보다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받으니 제가 출근하기로 한 카페였어요.
그래서 이야기하는데 주휴수당에 대해 문의하셨다길래 전화드렸다고 최저임금으로 계산한 월급에 주휴수당포함해서 직원 월급 주는거라고 하시면서 내일 출근 안해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 내일 출근안해도 되나요? 하니까 아니요 계속 안나오셔도 될거같아요.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네? 하니까 출근하기도 전에 이미 월급에 대해서 설명을 다 드렸다고 했는데 계속 주휴수당하고 묻는게 기분이 상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제대로 된 월급에 대해 안내를 받은 적도 없고 주휴수당이 포함 된지도 몰랐으니 제가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에 대해 물어보기만 한건데도 출근을 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우선은 하지말라는데 제가 굳이 꼭 출근하고싶다고 할 필요는 없어서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생각해보니 주휴수당을 물은게 그렇게 잘못된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태까지 했던 아르바이트에서는 제가 주휴수당을 알지도 못하였고 월급에 대해서는 묻기전에 다 설명을 해주셔서 제가 애초에 묻지 않았어요. 제대로 된 안내도 없었으면서 월급에 대해 다 설명했다고 하더니, 제가 주휴수당을 물어서 서로 기분이 상해일을 같이 못하겠다고 하셔서 제가 정말 잘못한건가 싶더라구요.
주휴수당 물어본게 잘못인가요?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인거 알지만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평소 결시친글을 눈팅하며 댓글에 공감하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다른 곳에도 올리긴 하였으나, 이곳이 네이트 판 중에 가장 많은분들이 계시고, 사회생활을 많이 하신분들이 계신거같아서 방탈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적게되었습니다.
제가 아직 잘 모르는 건지 둥글게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다.ㅠㅠ
저는 평범하게 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다음학기부터 1년정도 휴학을 하게되어 길게 할 아르바이트를 찾고 있었습니다.
1학년 입학이후부터 늘 방학때만 짧게 아르바이트를 했기 때문에 이번엔 제가 정말 하고싶던 카페를 위주로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다 집 근처의 프랜차이즈 카페를 찾게 되었고 바로 연락을 드리고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앞서 적었듯이 1학년 때부터 3년가량 매 방학 때마다 아르바이트를 하였기 때문에 아르바이트 경험이 적지 않았습니다.
모 놀이공원 매표소 아르바이트를 할 때에는 시급은 최저이며, 연장과 조기출근을 할 경우 해당시간에 대해 1.5배를 받는 등 아르바이트를 할 때마다 시급 및 월급과 시간에 대해서는 모든 설명을 다 들은 후 저도 계약서에 사인한 뒤 아르바이트를 하였습니다.
이번엔 단기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직원으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혹시 시급하고는 계산이 어떻게 되느냐고 여쭤보자 최저시급은 줄건데 딱 어떻게 계산해서 얼마다 이렇게 설명을 안해주셨어요.
120정도 받으신다고 카페는 돈 많이 벌기엔 힘들거라고 하시기에 아 그럼 120받으시냐고 하니까 본인은 오래해서 그냥 좀 받는다 이런식으로 얘길하시더라구요.
아직 채용이 된게 아니라 단순 면접이니 그러려니 하고 면접을 끝내고 돌아왔는데 다음주 월요일(29일)부터 출근이 되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저는 방학이라 상관없어서 그렇다고 말씀드리고 보건증이 필요하다고 하여 다음날 바로 보건증을 끊으러 갔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도 찾다보니 주휴수당 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여쭤봐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출근 전날인 오늘 출근시간에 대해 연락이 오길래 제가 시간에 대해 안내를 다 받은 뒤에 주휴수당도 포함되어있나요? 하고 여쭤보니 답이 없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바쁘신가보다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받으니 제가 출근하기로 한 카페였어요.
그래서 이야기하는데 주휴수당에 대해 문의하셨다길래 전화드렸다고 최저임금으로 계산한 월급에 주휴수당포함해서 직원 월급 주는거라고 하시면서 내일 출근 안해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 내일 출근안해도 되나요? 하니까 아니요 계속 안나오셔도 될거같아요.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네? 하니까 출근하기도 전에 이미 월급에 대해서 설명을 다 드렸다고 했는데 계속 주휴수당하고 묻는게 기분이 상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제대로 된 월급에 대해 안내를 받은 적도 없고 주휴수당이 포함 된지도 몰랐으니 제가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에 대해 물어보기만 한건데도 출근을 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우선은 하지말라는데 제가 굳이 꼭 출근하고싶다고 할 필요는 없어서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생각해보니 주휴수당을 물은게 그렇게 잘못된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태까지 했던 아르바이트에서는 제가 주휴수당을 알지도 못하였고 월급에 대해서는 묻기전에 다 설명을 해주셔서 제가 애초에 묻지 않았어요. 제대로 된 안내도 없었으면서 월급에 대해 다 설명했다고 하더니, 제가 주휴수당을 물어서 서로 기분이 상해일을 같이 못하겠다고 하셔서 제가 정말 잘못한건가 싶더라구요.
혹시 제가 주휴수당을 물은 것이 아르바이트 잘릴 정도로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