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담배가격이 올라서인지 전자담배 피는애들이 많아지던데
아진짜 공공장소는 기본이고 반에서까지 피는애들은 이해안감.
중2남녀공학인데 쉬는시간점심시간에 다리꼬고앉아서 당당하게 전자담배피던데
그덕분에 반에서는 매일 단내나고.. 그냄새 때문에 머리띵해짐
뭐 담배핀다음에 뿌리는 향수냄새보다는 났지만.
쌤들은 니들또뭐먹었니? 이러면서 전혀눈치못채심ㅊ
만만한쌤 시간에는 엎드려서 피는애들도 있고 체육시간에 자유시간주시면 피고..
노는애들이라 무서워서 밖에나가서 피라고 말도못하고 창문열라고하니깐 춥고 걍미치겠다
버스나지하철에서도 다리꼬고 어른들앞에서 당당하게 전자담배피는 애들있던데
솔직히 같은 중학생으로서도 보기 조금 부끄럽다ㅜ..
쨌든 제발 반에서는 전자담배안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