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같은거 잘 안꿀때가 많은데 꾸면 며칠을 몰아서 한번에 꿈ㅋㅋ 물론 각각 다른 꿈이지만..
오늘 꿈꾼게 막 장발장이야기 보면 그런 시대에 딱히 어느 시댄진 모르겠지만 옷이라던가 집이라던가 그런게 그랬으니까ㅋㅋ
암튼 그 때 내가 남편이랑 시부모님이 죽고 완전 애기랑만 남은 과부였음 남편이랑 시부모님은 전쟁이었나 모르겠지만 누가 죽인거였고.. 나랑 애기만 남은거임
그래서 어떻게든 애기는 살리겠다고 수녀원같은 곳에다가 비밀로 해달라고하고 맞김 난 다시 내가 살던 곳으로 돌아왔는데
막 군사 몇명이 날 둘러싸는거임
그러고 한명이 갑자기 애기 어딨냐고 그 아기 죽여야한다고 넌 살려줄거니까 애기 내놓으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애기는 살려달라고 뭐든 하겠다고 했음 그리고 장소가 오래된 성당같은 곳으로 바뀜.
내가 무릎꿇고 주저앉아있었고 아까물었던 한명이 의자에서 날 보며 앉아있는거임. 자세는 거만했음ㅋㅋ
'어떻게든 할거라고? 쟤 데리고와봐' 해서 내가 걔 바로앞으로 끌려갔음
그래서 뭐시킬려고하나 긴장하고있는데 검은색 붓?펜?잉크가 뭍혀있는걸로 막 얼굴에 문질문질하면서 장난치면서 웃는거임
그래서 내가 뭔가 이러고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어떤 다른 여자..여전사같은 복장한 사람이 뒤에 여러명 데리고 문을 팍!!!!! 차고 들어오는 거임
내 얼굴가지고 장난 치던 남자는 순간적으로 나 구석에 밀어넣고 조용히하고있으라고 하고 숨겨줌
그러고 둘이 내 애기 얘기하고 그러는거 같았는데 깸..
웃긴건 딱 깨고 아기는 수녀원에 맞겨뒀으니까 괜찮겠지?
이 생각함.
오늘 내내 이거 안까먹으려고 써두고 기억하고 그럼
묘했음 뭔가 엄마의 마음을 알게된 것 같은?
꿈이지만 오늘도 같은 꿈을 꿔서 뒷 이야기 알고싶다 아기랑 나는 어떻게 됐고 나 숨겨준 남자는 또 어떻게되었는지 궁금함ㅜ 다들 묘한 꿈 꾼적 있음??????
기억에 남은 꿈 이야기 있어?
오늘 꿈꾼게 막 장발장이야기 보면 그런 시대에 딱히 어느 시댄진 모르겠지만 옷이라던가 집이라던가 그런게 그랬으니까ㅋㅋ
암튼 그 때 내가 남편이랑 시부모님이 죽고 완전 애기랑만 남은 과부였음 남편이랑 시부모님은 전쟁이었나 모르겠지만 누가 죽인거였고.. 나랑 애기만 남은거임
그래서 어떻게든 애기는 살리겠다고 수녀원같은 곳에다가 비밀로 해달라고하고 맞김 난 다시 내가 살던 곳으로 돌아왔는데
막 군사 몇명이 날 둘러싸는거임
그러고 한명이 갑자기 애기 어딨냐고 그 아기 죽여야한다고 넌 살려줄거니까 애기 내놓으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애기는 살려달라고 뭐든 하겠다고 했음 그리고 장소가 오래된 성당같은 곳으로 바뀜.
내가 무릎꿇고 주저앉아있었고 아까물었던 한명이 의자에서 날 보며 앉아있는거임. 자세는 거만했음ㅋㅋ
'어떻게든 할거라고? 쟤 데리고와봐' 해서 내가 걔 바로앞으로 끌려갔음
그래서 뭐시킬려고하나 긴장하고있는데 검은색 붓?펜?잉크가 뭍혀있는걸로 막 얼굴에 문질문질하면서 장난치면서 웃는거임
그래서 내가 뭔가 이러고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어떤 다른 여자..여전사같은 복장한 사람이 뒤에 여러명 데리고 문을 팍!!!!! 차고 들어오는 거임
내 얼굴가지고 장난 치던 남자는 순간적으로 나 구석에 밀어넣고 조용히하고있으라고 하고 숨겨줌
그러고 둘이 내 애기 얘기하고 그러는거 같았는데 깸..
웃긴건 딱 깨고 아기는 수녀원에 맞겨뒀으니까 괜찮겠지?
이 생각함.
오늘 내내 이거 안까먹으려고 써두고 기억하고 그럼
묘했음 뭔가 엄마의 마음을 알게된 것 같은?
꿈이지만 오늘도 같은 꿈을 꿔서 뒷 이야기 알고싶다 아기랑 나는 어떻게 됐고 나 숨겨준 남자는 또 어떻게되었는지 궁금함ㅜ 다들 묘한 꿈 꾼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