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박

상처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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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떻게 헤어지기전날까지도 그렇게 다정하고
사랑한다는말도 잘하고 그러던 남자가
하루아침에 단호박...
나는 무슨일 생긴줄 정말 사정이생긴줄
와......어떻게 그렇게 조용히 서서히 정리했냐
마음이 언제부터 사라졌냐 물어도
돌아오는답은 매번 다르고...
뭘믿어야하니

끝까지잡아도 단호박이네요
이런남자 진짜 그냥 마음이 떠난건가요
아님 일시적인 권태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