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 거주하는 흔녀 25세 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31세이고 저와 2년 조금
넘게 교제중입니다 ..
나름 긴 시간을 연애 해왔다고 생각하고 있고
아직도 많이 좋습니다 ..
그런데
요즘 연애할때 자꾸 섭섭한게 쌓이는데요..
ㅠㅜ
어제 저 혼자 터졌습니다
크리스마스때 둘이 데이트하다가 제가 이번12월31일날
같이 있자고 했습니다
별다른 반응없이 알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어제 만나선 같이 있지 말잔식으로 말합니다
그래서 왜??
했더니 방값 비싸다고 하면서 방도 없을꺼고 사람도많고
말하더군요..
저는 왜이렇게 섭섭하죠...
제가 집이 외박이 잘 되는 편이 아니라
저런 핑계 있는날 제외하곤 허락받기가 눈치보이거든요
근데 말 뉘앙스가 돈이 아까운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좀 울었어요
돈 오빠보고 내라고 했냐고 돈때문에 그러는거 정말 자존심 상하고 섭섭하다고..
저랑 잠깐 헤어졌을때 모르는 여자랑 모텔도 그냥갔던
사람이거든요
근데 그런데 쓰는 돈은 안아깝고 나한테 그날방값 좀 비싼건 돈이 아깝나 하는 생각 들어요
저 돈안쓰는 스타일도 아니예요
최대한 항상 쓰려 하고 필요한것도 많이사다주는 편인데
저 돈아깝다는 뉘앙스 저왜이렇게 섭섭하고
열받죠 ...
섭섭하다고 생각하는 제가 철이없나요...
아님 이년정도 지나니깐 제가 가치없는 사람으로
변하는 걸까요,...?
댓글부탁드립니다..
12월31일 모텔
부산에 거주하는 흔녀 25세 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31세이고 저와 2년 조금
넘게 교제중입니다 ..
나름 긴 시간을 연애 해왔다고 생각하고 있고
아직도 많이 좋습니다 ..
그런데
요즘 연애할때 자꾸 섭섭한게 쌓이는데요..
ㅠㅜ
어제 저 혼자 터졌습니다
크리스마스때 둘이 데이트하다가 제가 이번12월31일날
같이 있자고 했습니다
별다른 반응없이 알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어제 만나선 같이 있지 말잔식으로 말합니다
그래서 왜??
했더니 방값 비싸다고 하면서 방도 없을꺼고 사람도많고
말하더군요..
저는 왜이렇게 섭섭하죠...
제가 집이 외박이 잘 되는 편이 아니라
저런 핑계 있는날 제외하곤 허락받기가 눈치보이거든요
근데 말 뉘앙스가 돈이 아까운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좀 울었어요
돈 오빠보고 내라고 했냐고 돈때문에 그러는거 정말 자존심 상하고 섭섭하다고..
저랑 잠깐 헤어졌을때 모르는 여자랑 모텔도 그냥갔던
사람이거든요
근데 그런데 쓰는 돈은 안아깝고 나한테 그날방값 좀 비싼건 돈이 아깝나 하는 생각 들어요
저 돈안쓰는 스타일도 아니예요
최대한 항상 쓰려 하고 필요한것도 많이사다주는 편인데
저 돈아깝다는 뉘앙스 저왜이렇게 섭섭하고
열받죠 ...
섭섭하다고 생각하는 제가 철이없나요...
아님 이년정도 지나니깐 제가 가치없는 사람으로
변하는 걸까요,...?
댓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