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예대상 프로그램에서 귀요미 사랑이를 찍느라 정신 없던 이언니.. 너무 애교스럽고 사랑스러운 성격 때문에 가끔은 너무 예쁜 옆집 언니 같았는데 시상식 때 과감한 트임 드레스에 반짝이는 슈즈로 등장할 때 보니까 확실히 모델은 모델인가보다 했음.. 아무나 소화하기 어려울듯한 벨벳드레스에 블링블링 지미추 슈즈를 신고 휘적휘적 걸어나오는데 검은 머리를 해도 전혀 위화감 없는 이목구비좀 보소 ㄷㄷ 이날 찍힌 사진 보니까 거의 다 웃고 있던데 카메라마다 모델답게 포즈 잡아주는 거 하며 살짝 웃어주는 거 하며 누가 애엄마로 보겠냐는 ㅠㅠ 사랑이 엄마 역할도 충분히 하면서 자신의 일까지 항상 최선을 다하는 시호언니ㅎㅎ. 너무너무 부럽습니돠!!!!!!!!
사랑이 엄마의 변신!
지난 연예대상 프로그램에서
귀요미 사랑이를 찍느라 정신 없던 이언니..
너무 애교스럽고 사랑스러운 성격 때문에
가끔은 너무 예쁜 옆집 언니 같았는데
시상식 때 과감한 트임 드레스에
반짝이는 슈즈로 등장할 때 보니까
확실히 모델은 모델인가보다 했음..
아무나 소화하기 어려울듯한 벨벳드레스에
블링블링 지미추 슈즈를 신고 휘적휘적 걸어나오는데
검은 머리를 해도 전혀 위화감 없는 이목구비좀 보소 ㄷㄷ
이날 찍힌 사진 보니까 거의 다 웃고 있던데
카메라마다 모델답게 포즈 잡아주는 거 하며
살짝 웃어주는 거 하며 누가 애엄마로 보겠냐는 ㅠㅠ
사랑이 엄마 역할도 충분히 하면서
자신의 일까지 항상 최선을 다하는 시호언니ㅎㅎ.
너무너무 부럽습니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