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한달 좀 넘는 남친이 있는데요.. 아니 있었죠.
알바하다가 만났어요. 전남친이 손님이였는데 번호를 주고가더라구요.. 연애한지 오래됬고 외로웠던 전 연락을 했죠.
그 날 2시간정도 통화를 한거같아요. 겨우 5분본 사인데 말이 너무 잘통해서 신기했어요. 썸을 오래 끄는 스타일이 아니라 3일 정도 후에 사귀게됬죠. 알면알수록 생각도 너무 맞고 말이 너무 잘통해서 좋았어요. 과거 남자로 인해 상처가 많은 전 털어놨죠. 전남친은 앞으로의 기억은 다 지우라며 자기가 모두 잊게해주겠다며 믿음을 줬어요. 만나면 만날수록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여. 특히 관계를 맺으면서 나를 배려하고 생각해준다는 느낌이 들었기에 더 좋았던거 같아요. 근데 얼마전 제.아는 동생과 전남친친구를 소개시켜줘서 4이 만나게 됬는데 그때 술취해서 사진을 넷이 찍었는데 결국 동생과 전남친친구는 잘 안됬어여.. 그래서 전남친앨범에 그 사진도 지울겸 솔직히 핑계죠... 이틀전 이러면 안되는걸 알지만 둘이 술을 먹는데 술도 약간 취했고 전남친이 화장실간 사이 폰을 봤어요.
패턴으로 잠겨있더라구여.. 설마하고 제 패턴과 같은 모양으로 해보니 풀리더라구여.. 그래서 이남자 나랑 진짜 뭔가있나 싶어.좋앗어요... 그러나 앨범을 들어가보니 영원한첫번째 폴더에 어떤여자사진과 그여자와 전남친의 추억메세지같은?? 그런게 있는거에요... 사랑하는 00에게 00이가 이런쪽지가요..
전제눈을의심했어요.. 전남친은 절대 그럴사람이 아니다 란 생각이 컸을까요.. 통화목록보니 저는 그냥 이름으로 저장되있고 그여자는 영원한첫번째로 저장되있더군요... 사진을 자세히 보니 저랑 사귀기 전 전남친프사여서 물어봣더니 아는 누나라하더군요. 구때는 ㅅ사귀는 사이도 아니기에 믿었어요.
생각해보니 간간히 반지도.끼고있었는데 저도 반지를 좋아하고 자주끼는편이라 그냥 넘겼어요.. 생각해보니.커플링이엿나봐요.ㅈ저를 만나기 불과 30분전까지 톡을 했더라구여 그 여자와는 꽤 오래만난거 같더라구요.. 어제 전화해서 헤어지자 했어요.
끝까지 잡아때면서 아니라고 저밖에없다고 하더라구요..
딴소리 하다가 결국 자기한테 용서를.구할기회를 주면 안되녜요
전혀 미련도.없고 정이 확떨어져요. 사랑했자나하면서 지는 사랑했다고 그러구요. 저도저지만 그여자도 참 불쌍하구요.. 화가나서.미쳐버릴거같아요 어쩌면좋죠???..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오는 이야기좀 들어줘여
알바하다가 만났어요. 전남친이 손님이였는데 번호를 주고가더라구요.. 연애한지 오래됬고 외로웠던 전 연락을 했죠.
그 날 2시간정도 통화를 한거같아요. 겨우 5분본 사인데 말이 너무 잘통해서 신기했어요. 썸을 오래 끄는 스타일이 아니라 3일 정도 후에 사귀게됬죠. 알면알수록 생각도 너무 맞고 말이 너무 잘통해서 좋았어요. 과거 남자로 인해 상처가 많은 전 털어놨죠. 전남친은 앞으로의 기억은 다 지우라며 자기가 모두 잊게해주겠다며 믿음을 줬어요. 만나면 만날수록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여. 특히 관계를 맺으면서 나를 배려하고 생각해준다는 느낌이 들었기에 더 좋았던거 같아요. 근데 얼마전 제.아는 동생과 전남친친구를 소개시켜줘서 4이 만나게 됬는데 그때 술취해서 사진을 넷이 찍었는데 결국 동생과 전남친친구는 잘 안됬어여.. 그래서 전남친앨범에 그 사진도 지울겸 솔직히 핑계죠... 이틀전 이러면 안되는걸 알지만 둘이 술을 먹는데 술도 약간 취했고 전남친이 화장실간 사이 폰을 봤어요.
패턴으로 잠겨있더라구여.. 설마하고 제 패턴과 같은 모양으로 해보니 풀리더라구여.. 그래서 이남자 나랑 진짜 뭔가있나 싶어.좋앗어요... 그러나 앨범을 들어가보니 영원한첫번째 폴더에 어떤여자사진과 그여자와 전남친의 추억메세지같은?? 그런게 있는거에요... 사랑하는 00에게 00이가 이런쪽지가요..
전제눈을의심했어요.. 전남친은 절대 그럴사람이 아니다 란 생각이 컸을까요.. 통화목록보니 저는 그냥 이름으로 저장되있고 그여자는 영원한첫번째로 저장되있더군요... 사진을 자세히 보니 저랑 사귀기 전 전남친프사여서 물어봣더니 아는 누나라하더군요. 구때는 ㅅ사귀는 사이도 아니기에 믿었어요.
생각해보니 간간히 반지도.끼고있었는데 저도 반지를 좋아하고 자주끼는편이라 그냥 넘겼어요.. 생각해보니.커플링이엿나봐요.ㅈ저를 만나기 불과 30분전까지 톡을 했더라구여 그 여자와는 꽤 오래만난거 같더라구요.. 어제 전화해서 헤어지자 했어요.
끝까지 잡아때면서 아니라고 저밖에없다고 하더라구요..
딴소리 하다가 결국 자기한테 용서를.구할기회를 주면 안되녜요
전혀 미련도.없고 정이 확떨어져요. 사랑했자나하면서 지는 사랑했다고 그러구요. 저도저지만 그여자도 참 불쌍하구요.. 화가나서.미쳐버릴거같아요 어쩌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