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너를 좋아하지않나봐.

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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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니 이름을 들어도 너를 생각해도 아무렇지가
않아. 널 좋아하는 마음만큼은 영원할 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정말로 영원하단건 존재하지않다는 말이 맞나봐. 이제는 마음으로 널 기억하는게 아니라
머리로 널 기억하는것같아.

그래도 내가 니를 진짜 진심으로 좋아했단건 알려주고싶다. 아니 너는 이미알겠지. 근데 제대로 너를 만나 정식으로 말해주고싶다.

내가 이만큼 너를 좋아했었다고,
현재형이 아닌 이젠 과거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