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면접도 안보고 통과한 회사가 있었다 의레적이다 보통 경쟁률ㄹ이 많았는데, 후보는 쟁쟁했다 다들, 참 좋은 구글같은회사다, 다만 빈공백을 매꾸어야하다니 최아라의 말이 맞았다 70% 하지만 그녀의 반대가 있었다 하지만 나또한 버티는데까지 버텼지만 그녀는 정말 터미네이터같다. 나한테 이런말을 남겼다 어떻게 야갼을 뛰고 주간에 일정을 뛰죠? 체력이 약하신가봐요 헉 ; 체력이 약하다니 나보고 ; 어처구니가 없었다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코피가 터졌다. 피곤한 얼굴로 무시무시한 말을 했다. 정확하고 틀리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녀도 틀릴수도 있다고했지만 같이 일하는 동안은 그녀가 틀린것을 단 한번도 본적이 없다 하지만, 거기까지다, 경험이 많아서 무엇을 상황대처를 아는것 다른팀에서 그들을 양대산맥이라고 불렀다. 여기저기 돌아다미녀서 흥미 진진했다 물로 ㄴ일을 해야했지만, 시간은 촉박했다 밥먹는 시간 정해진 시간이 있었다 하지만 너무나 부족했다 난 할수 있었지만 이틀만에 팀장을 구한다는 것에, 좀더 천천히 알아보고자 30%힘만으로 게속 했다 왜냐면 매일 매일 나가야하는 일에서 어마어마한 분량이다, 마치 군대에서 막 제대한 굳이 많이 할 필요가 없다 난 잘 알고 있었다. 위에서 불러주지 않는다는것을, 굳이 그렇게 할필요가 없었다. 어차피 받는것은 똑같다 전화가 온다해도 갈생각이 전혀 없었다. 어떻게 들어왔는지 모르지만 모든 팀을 돌고나서야 아차라리 내가 팀장을 하는게 낫구나 이일은 팀장과 서브가 살아남고 나머지 뱅뱅이란 사실을 알게되었다. 물론 그렇게 보수는 많지 않지만 매일 여행을 다닐수가 있다. 하지만 일터로 가야한다. 순발력 민첩성 그리고 집중력 물량이 적고 많고 적을수록 좋다 하지만 업주 잘해야한다. 업주들이 권하지만 대부분 거절하는게 좋다. 모두가 다 커피를 권한다 요즘엔 에어콘 설치가 그렇게 많이 번다던데, 어쩌다 한번이 가볼까ㅓ 그것도 생각듕이다. 그러고보니 에어콘도 팔아버렸다. 살때랑 팔때는 다르다 물건을 사야하는데 싸게 사면 좋다 하지만 팔때도 비싸게 살때도 비싸게 최대한 적게 내서 비싸게 팔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 적게 들면 좋긴하다 비용이 젖ㄱ으면 자금만 받쳐준다면, 무엇인들 못하나. 돌아가고 하는데 잉거저것 운영비가 들어간다 그것외에도 많이 들어간다. 빙글 빙글 마차가 돌아갈려면 말이다. 여기저기 사이트를 돌아다보면 지인들중에서 아니면 추천 그것도 안되면 마지막 공고로 채용이 올라온다. 그자리는 분명 힘든 자리가 분명하다. 자리가 금방 바뀐다면 힘든 자리임에 분명하다. 배울려면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그정도 정ㅈ보는 필수, 마스타하고 해야하지만 실전은 다르다 신간으 ㄴ엇고 일을 해야한다. 한 녀석이 떵른다 그녀석은 직원을 구하고 20을 깍는 녀석이다 이 가게 곧 없어지겠네 ㅎㅎㅎ 했지만 가족을 둘러보니 우리가족이었다. 차마 가게를 문닫게 할수는 없었다. 그녀석은 다른 녀석과 마찬가지고 일을 시켰다 내머리르 통통치면서 내가 굉장히 만만해 보인모양이지만, 자기의 현제 처한 모습을 한때 그런것을 이해할수 있다 나도 그런사람을 보았으니. 여기서 식당일을 할사람이 아닌데 식당이 한것과 억지로 하는것이다. 그래도 먹고 살라면 돈이 계속 나와야하니... 하지만 성깔은 도박도 안하고 꽤 성슬한거같ㅌ고 그렇다고 술 주정뱅이도 아니고 나름대로 성실히 살려고 노력한다 주말에 야구도 가고 이것저것 한번 펑크 낸적이 있었다. 그녀석은 돈을 안주면 되겠지했지만 난 그녀석 가게를 밀어버릴 생각으로 가득차 있었다. 고모는 그러면 안된다면서 중재를 했다 중간에서 일을 참 잘 처리했다. 하지만 원가는 받지 못했다 상관없다 그돈은 있어도 금나 없어도 그만 난 돈이아깝지만 그냥 찿비로 섰다고 하면된다 그놈은 생각할것이다 유일하게 돈을 하지만 난 급했다 돈이 하지만 몸이 2개도 안기ㅗ 뭔가 규칙이 있었다 완벽하게 일을 하면 190 그값을 메기면서주는것이다. 나름대로 며접을 본다고 했다 고기를 태우지 않고 내보는 굉장히 어려운일이다. 2번 굽는데 살작만 되도 타는데 요리과 무조건탄다. 그것은 경험이 필요하고 시간이 필요하다.. 고기를 별거아닌데, 생각보다 재료가 튼튼히 들어갔다 나름대로 준비를 했다 하지만 밥은 별루다. 그밥은 안먹고 대부분 고기나 파를 먹기위해서 온다 일이리 만들려면 재료값이 들어가니 그냥 거기가서 먹는게 편ㅇ하다. 고기를 굳이 내가 재워야하나 일을 못하는척을 하면 안시키겠지 했는데 시켰다 아시바 뭐든지 시켜본다. 참 귀찮은 녀석이다 일을 할때였다 영욱아 고기만 잘재워도 엄청난다고. 어디가서 많이 들은 소리인데 난 손재주가 많은데, 고기 할때 얼음이 오면 짱난다. 나를 위해서 걱정해주는 말이지만, 고기를 잘 석여애 반죽이 되고 보관이 냉장고가 겁나많다. 혼자서 하며 돈을 많이 벌지만 식당의 이윤 20%알고 있다. 그러니 여러가지 포함해서.. 혼자잘해서 가게를 이끌수가 전혀 읎다. 얼마전에 다시 찾아갔다 그녀석은 60인분을 생각할까 다시 돌려줬다 아마 그녀석은 20만원을 못받은것에 생각하는가 모양인데, 난 그가게를 없앨까 말까 갔다. 본인이 잘못을 했는가 4천원 돌려주었다. 적은 돈이지만, 돌려주는 사람음 없었다. 대부분 그것에 민감한것을 아는 녀석이다. 가게가 잘될지 그가게는 이불가게를 하고 건축업을 했단다. 솔직히 건축업은 자금이 바탕이 되어야하고 건축업 쉬운일이 아니다. 나도 어차피 건축업에 뛰어들겠지만, 웬지 그분야의 전문가였다. 다만 자금이 부족해서 망한듯보였다. 그래서 식당으로 뛰어들어 지그까지 이끌어가고 있던 모양이다. 인재는 봤는데, 계속 그것을 운영할 생각인가보다. 다른 녀석을 찾아야겠다. 그보다 이참에 공부나하면서 소비하면서 어찌됐든 소비하는 도시서 일을 하게됐다. 아파트에 살때 누군가 동내에서 나보고 프리랜서냐고 물었다. 맞다 프리랜서 하지만 현제 프리랜서 일은 하지 않고 있다. 그나저나 이쁜여자를 어디가서 찾아야하는지... 광주에는 다 거기거 거기다 어째 이뻐도 다 거기서 거기냐 서울에서 광주 이쁜애봐도 다 거기서 거기다. 광주에는 정말 이쁜여자가 읎는거같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 일을 할때 이쁜여자를 보면 일이 잘풀린다. 하지만 간혹 등쳐먹을려고 단체로 미끼를 던지는 녀석들도 있다 조심해야한다. 작전을 짜고 세상엔 남의 돈 먹을려고 하는 사람이 수두룩하다. 여기서 돈 돈은 내가 지키고 내가 쓰는것이다. 누가 옆에서 아부를 떤다해도 필요하면 주고 돈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다만 이돈 없이도 얼마든지 관리하면된다 솔직히 난 너무나 돈이 읎다. 짜증난다 주공아파트같은데서 살아야한다는게 너무 짜증난다. 맘에 하나도 들지 않은다 몇군데 잘나온 아파트도 많드만 광천동 가보니 잘지은아파트가 요즈엠 많았다 우리나라는 아파트에 많이 산다. 잘만들어서 비싸게 팔기도 하고 잘만들어서 저렴하게 팔기도 하고 적당히 받을만큼팔고 어찌됐든 다양하게 만든다 나에게 는 어떤 아파트가 필요할지 공곰히 생각해봐야겠다. 그나저나. 혼자 살면 시른데 어떤 여친을 사겨야하는지 이쁜여자들치고, 너무나 남자관계가 복잡하다. 남자칭구 없는 여자를 사귀어야지! 여자칭구를 많이 둔 경우가 그나마 낳다. 참 희한한것은 여자들은 지 남자칭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 물어봐서 ? 끝난다 성깔 드러운 여자들도 있다 초면에 상큼한 여자들이 참 많다 근데 문제는 부딪친다, 하아흠!~ 당분간 감기엥서 벗어나는것에서 주력해야겠다. 이번 겨울은 조용한데서 호숫가 근처에서 잠이나 자야겠다 배가 있으면 사공하면 좋고 아니면 그냥 추우니 잠이나 실컷자야징~ 야간일은 진짜 너무 힘든다 앞으로도 야간일 없는것을 구해야하지만. 대부분 야간일 있다고 하면 안나가는데 사람이 안구해지니 시간을 오저 ㄴ오후 로 안다 좀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가야겠다. 돈은 적게 벌어도 상고나없다 야간일은 안해야징 ..~ 난 자금이 전혀 없다. 이것으로 뭘하지 고민이다. 소비는 늘어나는데,
그래도 참 우리나라에 이런일두 있구나
솔직히 면접도 안보고 통과한 회사가 있었다
의레적이다 보통 경쟁률ㄹ이 많았는데, 후보는 쟁쟁했다 다들,
참 좋은 구글같은회사다, 다만 빈공백을 매꾸어야하다니 최아라의 말이 맞았다 70%
하지만 그녀의 반대가 있었다 하지만 나또한 버티는데까지 버텼지만 그녀는 정말 터미네이터같다.
나한테 이런말을 남겼다
어떻게 야갼을 뛰고 주간에 일정을 뛰죠?
체력이 약하신가봐요 헉 ;
체력이 약하다니 나보고 ; 어처구니가 없었다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코피가 터졌다. 피곤한 얼굴로 무시무시한 말을 했다.
정확하고 틀리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녀도 틀릴수도 있다고했지만 같이 일하는 동안은 그녀가 틀린것을
단 한번도 본적이 없다 하지만, 거기까지다, 경험이 많아서 무엇을 상황대처를 아는것
다른팀에서 그들을 양대산맥이라고 불렀다.
여기저기 돌아다미녀서 흥미 진진했다 물로 ㄴ일을 해야했지만, 시간은 촉박했다 밥먹는 시간
정해진 시간이 있었다 하지만
너무나 부족했다 난 할수 있었지만 이틀만에 팀장을 구한다는 것에, 좀더 천천히 알아보고자 30%힘만으로 게속 했다 왜냐면
매일 매일 나가야하는 일에서 어마어마한 분량이다, 마치 군대에서 막 제대한 굳이 많이 할 필요가 없다 난 잘 알고 있었다.
위에서 불러주지 않는다는것을, 굳이 그렇게 할필요가 없었다.
어차피 받는것은 똑같다 전화가 온다해도 갈생각이 전혀 없었다.
어떻게 들어왔는지 모르지만 모든 팀을 돌고나서야
아차라리 내가 팀장을 하는게 낫구나 이일은 팀장과 서브가 살아남고 나머지 뱅뱅이란 사실을 알게되었다.
물론 그렇게 보수는 많지 않지만 매일 여행을 다닐수가 있다. 하지만 일터로 가야한다.
순발력 민첩성 그리고 집중력 물량이 적고 많고 적을수록 좋다 하지만 업주 잘해야한다.
업주들이 권하지만 대부분 거절하는게 좋다. 모두가 다 커피를 권한다
요즘엔 에어콘 설치가 그렇게 많이 번다던데, 어쩌다 한번이 가볼까ㅓ 그것도 생각듕이다.
그러고보니 에어콘도 팔아버렸다. 살때랑 팔때는 다르다
물건을 사야하는데 싸게 사면 좋다 하지만 팔때도 비싸게 살때도 비싸게
최대한 적게 내서 비싸게 팔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
적게 들면 좋긴하다 비용이 젖ㄱ으면 자금만 받쳐준다면, 무엇인들 못하나.
돌아가고 하는데 잉거저것 운영비가 들어간다 그것외에도 많이 들어간다. 빙글 빙글 마차가 돌아갈려면 말이다.
여기저기 사이트를 돌아다보면 지인들중에서 아니면 추천 그것도 안되면
마지막 공고로 채용이 올라온다. 그자리는 분명 힘든 자리가 분명하다.
자리가 금방 바뀐다면 힘든 자리임에 분명하다. 배울려면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그정도 정ㅈ보는 필수,
마스타하고 해야하지만 실전은 다르다 신간으 ㄴ엇고 일을 해야한다.
한 녀석이 떵른다 그녀석은 직원을 구하고 20을 깍는 녀석이다 이 가게 곧 없어지겠네 ㅎㅎㅎ
했지만 가족을 둘러보니 우리가족이었다. 차마 가게를 문닫게 할수는 없었다.
그녀석은 다른 녀석과 마찬가지고 일을 시켰다 내머리르 통통치면서 내가 굉장히 만만해 보인모양이지만, 자기의 현제 처한 모습을 한때 그런것을 이해할수 있다 나도 그런사람을 보았으니.
여기서 식당일을 할사람이 아닌데 식당이 한것과 억지로 하는것이다. 그래도 먹고 살라면 돈이 계속 나와야하니...
하지만 성깔은 도박도 안하고 꽤 성슬한거같ㅌ고 그렇다고 술 주정뱅이도 아니고 나름대로 성실히 살려고 노력한다 주말에 야구도 가고 이것저것
한번 펑크 낸적이 있었다. 그녀석은 돈을 안주면 되겠지했지만 난 그녀석 가게를 밀어버릴 생각으로 가득차 있었다.
고모는 그러면 안된다면서 중재를 했다 중간에서 일을 참 잘 처리했다.
하지만 원가는 받지 못했다 상관없다 그돈은 있어도 금나 없어도 그만 난 돈이아깝지만 그냥 찿비로 섰다고 하면된다 그놈은 생각할것이다 유일하게 돈을 하지만 난 급했다 돈이 하지만 몸이 2개도 안기ㅗ 뭔가 규칙이 있었다
완벽하게 일을 하면 190 그값을 메기면서주는것이다. 나름대로 며접을 본다고 했다
고기를 태우지 않고 내보는 굉장히 어려운일이다. 2번 굽는데 살작만 되도 타는데 요리과
무조건탄다. 그것은 경험이 필요하고 시간이 필요하다..
고기를 별거아닌데, 생각보다 재료가 튼튼히 들어갔다 나름대로 준비를 했다 하지만 밥은 별루다.
그밥은 안먹고 대부분 고기나 파를 먹기위해서 온다 일이리 만들려면 재료값이 들어가니 그냥 거기가서 먹는게 편ㅇ하다.
고기를 굳이 내가 재워야하나 일을 못하는척을 하면 안시키겠지 했는데 시켰다 아시바
뭐든지 시켜본다.
참 귀찮은 녀석이다 일을 할때였다 영욱아 고기만 잘재워도 엄청난다고. 어디가서 많이 들은 소리인데 난 손재주가 많은데,
고기 할때 얼음이 오면 짱난다. 나를 위해서 걱정해주는 말이지만,
고기를 잘 석여애 반죽이 되고 보관이 냉장고가 겁나많다.
혼자서 하며 돈을 많이 벌지만 식당의 이윤 20%알고 있다. 그러니 여러가지 포함해서..
혼자잘해서 가게를 이끌수가 전혀 읎다.
얼마전에 다시 찾아갔다 그녀석은 60인분을 생각할까 다시 돌려줬다 아마 그녀석은 20만원을 못받은것에 생각하는가 모양인데,
난 그가게를 없앨까 말까 갔다. 본인이 잘못을 했는가 4천원 돌려주었다.
적은 돈이지만, 돌려주는 사람음 없었다. 대부분 그것에 민감한것을 아는 녀석이다.
가게가 잘될지 그가게는 이불가게를 하고 건축업을 했단다.
솔직히 건축업은 자금이 바탕이 되어야하고 건축업 쉬운일이 아니다.
나도 어차피 건축업에 뛰어들겠지만, 웬지 그분야의 전문가였다. 다만 자금이 부족해서 망한듯보였다. 그래서 식당으로 뛰어들어 지그까지 이끌어가고 있던 모양이다. 인재는 봤는데,
계속 그것을 운영할 생각인가보다. 다른 녀석을 찾아야겠다.
그보다 이참에 공부나하면서 소비하면서
어찌됐든 소비하는 도시서 일을 하게됐다. 아파트에 살때 누군가 동내에서 나보고 프리랜서냐고 물었다.
맞다 프리랜서 하지만 현제 프리랜서 일은 하지 않고 있다.
그나저나 이쁜여자를 어디가서 찾아야하는지...
광주에는 다 거기거 거기다 어째 이뻐도 다 거기서 거기냐 서울에서 광주 이쁜애봐도 다 거기서 거기다.
광주에는 정말 이쁜여자가 읎는거같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 일을 할때 이쁜여자를 보면 일이 잘풀린다. 하지만 간혹 등쳐먹을려고 단체로 미끼를 던지는 녀석들도 있다 조심해야한다. 작전을 짜고 세상엔 남의 돈 먹을려고 하는 사람이 수두룩하다.
여기서 돈 돈은 내가 지키고 내가 쓰는것이다. 누가 옆에서 아부를 떤다해도
필요하면 주고 돈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다만 이돈 없이도 얼마든지 관리하면된다
솔직히 난 너무나 돈이 읎다.
짜증난다 주공아파트같은데서 살아야한다는게 너무 짜증난다.
맘에 하나도 들지 않은다
몇군데 잘나온 아파트도 많드만 광천동 가보니 잘지은아파트가 요즈엠 많았다
우리나라는 아파트에 많이 산다.
잘만들어서 비싸게 팔기도 하고 잘만들어서 저렴하게 팔기도 하고 적당히 받을만큼팔고 어찌됐든
다양하게 만든다 나에게 는 어떤 아파트가 필요할지 공곰히 생각해봐야겠다. 그나저나.
혼자 살면 시른데 어떤 여친을 사겨야하는지 이쁜여자들치고, 너무나 남자관계가 복잡하다.
남자칭구 없는 여자를 사귀어야지! 여자칭구를 많이 둔 경우가 그나마 낳다.
참 희한한것은 여자들은 지 남자칭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 물어봐서 ? 끝난다
성깔 드러운 여자들도 있다 초면에 상큼한 여자들이 참 많다 근데 문제는 부딪친다,
하아흠!~
당분간 감기엥서 벗어나는것에서 주력해야겠다.
이번 겨울은 조용한데서 호숫가 근처에서 잠이나 자야겠다 배가 있으면 사공하면 좋고 아니면 그냥 추우니 잠이나 실컷자야징~
야간일은 진짜 너무 힘든다 앞으로도 야간일 없는것을 구해야하지만.
대부분 야간일 있다고 하면 안나가는데 사람이 안구해지니 시간을 오저 ㄴ오후 로 안다 좀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가야겠다.
돈은 적게 벌어도 상고나없다 야간일은 안해야징 ..~
난 자금이 전혀 없다.
이것으로 뭘하지 고민이다. 소비는 늘어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