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위로받고싶은적은 처음...

2014.12.29
조회61
진짜 제목대로 너무너무 힘든거같아올해말되니까 갑자기 안좋은일들이 연속으로 생기는데짜증나고 분하고 속상하고 나한테만 왜이러나 싶기도하고 미치겠어ㅜ할머니도 돌아가시고 진짜 이상할정도로 되는일 하나도없고 짝남한테도 뒷통수맞고자꾸 여기저기 다치고 나 원래 잘 안아프는체질인데 감기몸살도 갑자기 심하게 걸리고진짜 왜이러는거야? 답답하고 속상하고 진짜 울고싶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