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평범한 30대 워킹맘입니다.
얼마전 동서의 임신소식을 신랑에게 전해듣고 축하한다고 통화했었는데 엊그제 신랑이 비보를 전하네요
사실 동서랑은 아직 좀 서먹한 사이입니다.
둘다 낯도 많이 가리고 성격도 정반대라 친해질 기회도 없었구요..
개인적으로 통화한건 임신축하때 처음이네요
근데 유산했다는 소식을 듣고 전화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괜히 전화하는게 상처를 더건들거같은데 그렇다고 모른척하자니 너무 정없어 보이지않을까 싶기도하구요
이럴땐 어떻게 처신하는게 맞는걸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유산한 동서 저의 처신은.?
얼마전 동서의 임신소식을 신랑에게 전해듣고 축하한다고 통화했었는데 엊그제 신랑이 비보를 전하네요
사실 동서랑은 아직 좀 서먹한 사이입니다.
둘다 낯도 많이 가리고 성격도 정반대라 친해질 기회도 없었구요..
개인적으로 통화한건 임신축하때 처음이네요
근데 유산했다는 소식을 듣고 전화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괜히 전화하는게 상처를 더건들거같은데 그렇다고 모른척하자니 너무 정없어 보이지않을까 싶기도하구요
이럴땐 어떻게 처신하는게 맞는걸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