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부블레 캐롤 듣고있어요

ㅋㅋ20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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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늦바람이 들었는지 캐롤을 안듣고는 넘어갈수가 없어요

최근 빠진건 마이클 부블레의 캐롤인데요.

노래가 흥겹고 거기다 그의 목소리가 나의 스타일이더라구요.

 

 

생긴것도 미남형인데다가.

재즈보컬 스타로도 유명한데.

우리가 쉽게 듣고 즐기던 캐롤송의 주인공이라니....

좋은것같아요.

 

이번에 그가 우리나라에서 첫 내한공연을 한다길래..

관심을 급 보이는중.

 

 

미국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와의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노래도 듣기 좋던데.

내한공연에서 이 노래를 듣기는힘들겠지만.

기대는 해볼까 싶네요.

 

소름끼치는 그의 부드러운 목소리.

2월의 캐롤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할뿐이예요.ㅎㅎ

 

 

훈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