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어쩌지..

OH..R..20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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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 이렇게 또 니가 보고픈지
계절이 천번을 돌아 혹시라도 널 만나는 날엔
늘 연습했던 혼잣말들 할 수 있어
잊을순 없다고 못한다고 그게 안된다고

시간이 가도 잊을 수 없는 게 있나 봐
그립다고 보고싶다고 말하라고 항상 내 맘이....